AWS 매분자료에 RN-DAY(일 누적 강수량)가 그대로 들어 있다. 초단기실황을
시간별로 23번 불러 합산하던 걸 1회 조회로 대체한다. 격자 보간이 아니라
관측소 실측이고, 분 단위로 갱신된다.
지점은 ASOS(97개)가 아니라 AWS(745개) 중 최근접으로 따로 고른다.
ASOS에 묶어두면 시흥이 19.1km 떨어진 인천을 읽는데, AWS면 2.5km 시흥
관측소가 잡힌다(용인 17.3km → 처인역삼 1.2km). 실패하면 종전 초단기실황
합산으로 물러나므로 어디서든 값은 나온다.
디버깅에 시간을 쓴 함정 셋을 테스트로 고정했다:
1) 컬럼이 위치로만 구분된다. RN-12H(12)를 RN-DAY(13)로 착각해서
"AWS 9.8 vs 초단기실황 10.2"라는 가짜 불일치까지 만들어냈다.
바로잡으니 서울·강릉은 소수점까지 일치한다.
2) 마지막 행은 "지금 이 분"이라 아직 안 채워진 경우가 많다 — 전 컬럼
-99.9. 맨 끝 행을 그대로 쓰면 관측이 멀쩡한데 전부 null이 되어
폴백으로 샌다. 뒤에서부터 RN-DAY가 유효한 첫 행을 쓴다.
3) 정시 RN-60m만 더하면 마지막 정시 이후 자투리가 빠진다. 부산에서
27분 사이 4mm가 누락돼 "오늘 23.6 > 사상 19.6" 모순이 화면에 떴다.
차액을 현재 시각 한 칸으로 넣어 시간 합이 RN-DAY와 맞게 만들었다.
RE(강수감지)는 전 지점 -99.9(null)라 사상 판정에 못 쓰고, 매분 RN-60m의
정시 값을 그 시간의 강수량으로 쓴다.
알려진 미해결: geocodeCity('독도')가 전남을 돌려줘서 엉뚱한 관측소가
잡힌다(AWS 목록엔 96번 독도가 실재한다). 이번 변경과 무관한 기존
지오코더 문제로, 구미 때 KR_CITY_COORDS를 만든 것과 같은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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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허브 지점정보(stn_inf.php?inf=SFC)가 승인돼서 97개 지점의 공식
위경도를 받았다. 이걸로 nearestAsosStation을 붙여, 이름으로 못 맞히는
위치(좌표 입력, ASOS 없는 소도시)도 40km 이내 최근접 관측소를 쓴다.
이제 좌표든 이름이든 전부 기상청 실측이고, Open-Meteo 추정은 40km 안에
관측소가 없을 때(독도·먼바다)만 나온다.
같은 서울을 이름과 좌표로 물었을 때 사상 누적이 갈리던 비대칭도 이걸로
사라졌다. 최근접으로 잡은 경우엔 "기상청 산청 관측 (13.6km)"처럼 거리를
같이 내보내, 그 지점이 대표성이 있는지는 사용자가 판단하게 둔다.
앞서 지점명 지오코딩으로 좌표를 만들려던 시도가 왜 틀렸는지도 공식
좌표로 확인됐다 — 홍성·보령·밀양이 북한 동명 지역, 남원이 제주도,
남해가 충청으로 잡혔던 것들이 전부 제자리를 찾았다.
지점 표는 정적으로 박았다. 관측소 좌표는 거의 안 바뀌는데 런타임에
API허브를 타면 별도 키에 매 요청이 묶인다. 갱신은 주석의 URL을 다시
받아 표만 갈아끼우면 된다.
apiHubFetch/getKmaApiHubKey를 같이 넣었다. 키는 vault의 kma.apihub_key
(config.json 평문 아님, data.go.kr 키와 별개 계정). 인코딩이 응답 종류마다
달라서 여기 가둬뒀다 — 자료 본문은 EUC-KR인데 에러는 UTF-8 JSON이라,
에러까지 EUC-KR로 읽으면 "활용신청이 필요합니다"가 깨져 원인을 못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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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S 승인으로 관측 실측이 생겨서, 그걸 정답지로 KMA_GRID 표를
전수 감사했다. 검증 가능한 27개 도시 중 23개는 Δ2.1°C 이내였고
3건이 틀렸다.
구미 [75,100] → [84,96] ASOS 31.5°C인데 표는 25.3°C(Δ6.2).
45km 떨어진 산간 격자였다. 변환값은 Δ0.4.
거제 [95,71] → [90,69] T1H가 기상청 결측 표식 -999. 자료가 아예
없는 격자였다. 변환값은 Δ0.2.
시흥 [57,120] → [57,123] 안산 [58,121]보다 남쪽에 놓여 있었는데
시흥시(37.38°N)는 안산시(37.32°N)보다
북쪽이다. ASOS 지점이 없어 실측 대조는
못 하고(두 후보 다 값은 그럴듯했다 —
해안 23.9°C/94% vs 내륙 30.2°C/67%)
인접 도시와의 남북 순서로 판정했다.
인천(Δ4.5)·창원(Δ3.2)도 검사에 걸렸지만 표와 좌표 변환값이 동일해
손대지 않았다 — 격자 오류가 아니라 관측소 위치와 격자 중심의 차이다.
재발 방지로 KMA_GRID ↔ KR_CITY_COORDS 일치 테스트를 걸었다. 둘은
같은 도시를 격자와 좌표로 각각 적어둔 표라 서로 맞아야 하고, 이
대조는 네트워크 없이 결정적으로 돈다. 실제로 시흥을 이 테스트가 잡았다.
지점 좌표 공식 목록은 못 구했다. data.go.kr의 지점정보 서비스는 REST가
아닌 LINK형이라 엔드포인트가 없고(후보 21개 전부 NO_OPENAPI_SERVICE),
apihub.kma.go.kr의 stn_inf.php는 자체 인증키를 요구해 data.go.kr 키로는
401이다. 그게 생기면 좌표 입력도 최근접 ASOS 지점으로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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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S 시간자료/일자료가 승인돼서, 사상 누적을 Open-Meteo 추정에서
기상청 관측으로 바꾼다. 두 소스의 창이 정확히 맞물린다 — ASOS는
"전날 자료까지"(오늘은 resultCode 99), 초단기실황은 "최근 1일"이라
자정에서 나누면 사상 전체가 관측값이 된다.
rn 인코딩 주의: ""=무강수, "0.0"=미량(관측됐으나 0.05mm 미만).
둘을 뭉개면 이슬비로 이어지던 비가 소강으로 잡혀 사상이 끊긴다.
그래서 findRainEpisode가 wet을 명시로 받는다(안 주면 종전 mm 임계).
지점 좌표는 일부러 없다. 최근접 지점 방식을 만들다 폐기했다:
지점명 지오코딩이 홍성·보령·밀양을 북한 동명 지역으로, 남원을
제주도로 돌려줬다. 검증하려고 ASOS 관측기온 vs Open-Meteo 기온을
대조했으나 좌표가 정확한 서울조차 Δ3.1°C(도시열섬·모델편차)라
판별자가 못 됐다. 이름 매칭만 쓰고 못 맞히면 Open-Meteo로 물러난다.
지점 목록 97개는 지점정보 API가 없어서(NO_OPENAPI_SERVICE) 일자료
엔드포인트로 stnIds 90~300을 전수조사해 실응답에서 뽑았다.
같이 고친 것: latLonToKmaGrid가 공식 변환식의 반올림 항을 +0.5가
아닌 +1.5로 써서 nx·ny를 나란히 한 칸씩(대각 ~7km) 밀어 조회했다.
이름이 KMA_GRID 표에 있는 도시는 표를 타서 멀쩡했고 좌표 입력만
틀려서 여태 안 드러났다. 같은 서울을 이름과 좌표로 조회했을 때
일 누적이 9.8mm vs 29mm로 갈리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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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_kma가 RN1(직전 1시간)만 내보내서 "오늘 비 얼마나 왔어"에
답할 데이터가 없었다. 모델이 "1시간 값만 있어 일 누적은 못 낸다"고
한 건 정확한 진술이었고, 공백은 도구 쪽이었다.
초단기실황이 같은 날 과거 base_time을 받아준다는 걸 라이브 API로
확인해, 시간별 실측을 합쳐 일 누적을 만든다. 새 API 승인 불필요.
RN1(HH00)은 HH00에 "끝나는" 1시간이라 0000은 어제 23~24시 —
0100부터 합산한다.
여러 날에 걸친 비는 관측으로 안 된다. 초단기실황은 resultCode 10
("최근 1일 간의 자료만 제공합니다")으로 잘리고, ASOS 시간자료는
이 키로 403 미승인이다. 그래서 사상 누적만 Open-Meteo로 내고
오늘 누적(기상청 실측)과 한 숫자로 합치지 않는다 — 이음매에서
서울 기준 9.8 vs 10.8이 충돌하는데 섞은 값은 검증이 안 된다.
사상 판정: 6시간 이상 그치면 다른 비(기상청 강수 계속시간 관례),
시간당 0.1mm 미만은 강수시간 제외, 조회창 7일(꽉 차면 하한 표시).
이미 6시간 넘게 그친 비와 오늘 안에서 시작한 비는 표시하지 않는다.
forecast_days=1로 받은 뒤 현재 시각까지만 잘라 써서 미도래 예보가
누적에 섞이지 않게 한다.
교차검증(2026-08-16 서울, 같은 구간): KMA 9.8mm vs Open-Meteo 10.3mm.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신고: "지금 뉴스검색을 2분 넘게 하고 있는데?"
"오늘 미국 주요 뉴스" 한 턴에서 도구를 11번 불렀다. 라운드마다 muse-glimmer가
통째로 한 번씩 생성해야 하는데 22 tok/s dense라 라운드 수가 그대로 시간이 된다.
1) 1면 RSS가 제목과 링크만 넘겨서, 모델이 요약을 쓰려고 기사를 하나씩
web_fetch 했다(6번, 그중 NYT는 403). 정작 피드엔 description이 이미 실려
있었다 — NYT 138자, NPR 293자 — 파서가 지나치고 버리고 있었을 뿐이다.
Headline에 summary를 넣고 formatHeadlines가 함께 내보낸다. 실측: us 피드
12건 전부 요약 확보.
NPR은 <em> 식으로 이중 인코딩해 보내므로 디코드→태그제거→디코드를
한 번 더 돈다. 한 번만 돌면 <em>이 그대로 남는다.
2) 가드 두 개가 서로 물려 헛바퀴 3회를 돌았다. 모델이 category를 붙여 다시
부르면 → breadth 가드가 "요청 안 한 category"라며 떼어냄 → 인자가 앞 호출과
같아짐 → 중복으로 스킵 → 모델은 데이터를 못 받았으니 다른 category로 또 시도.
중복 스킵에는 원래 replay 경로가 있는데 대상이 coder_list_files와
coder_read_file 둘뿐이라, 뉴스·검색은 데이터 대신 "Already ran this exact
call"이라는 문구만 받았다. 결과가 없으니 변형해서 또 부르는 게 당연하다.
news_search/web_search/web_fetch를 replay 대상에 넣어 이전 결과를 그대로
돌려준다 — 모델이 원하던 걸 받으면 반복이 끝난다.
테스트 8개 추가(요약 추출, Atom summary, 이중 인코딩, CDATA, 요약 없는 항목,
길이 제한, 출력 포함, 빈 줄 미발생) — 354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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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버를 muse-glimmer:latest nothink 모드로 붙이면서 다시 넣는다.
(86063d3에 함께 있었으나 그 커밋이 통째로 되돌려졌고, 되돌린 사유였던 에러는
서버 로그상 8시간 앞선 별건으로 확인됐다. UI 드롭다운 변경은 제외하고
think 사다리 부분만 복원한다.)
사다리는 glm-5.1:cloud처럼 think를 생략하면 생각만 하고 content를 안 내놓는
모델을 건지려고 만든 것이다. 하지만 false는 성격이 다르다. "이 모델은 생각에
예산을 낭비한다"는 운영자의 결정이라, 빈 응답 한 번에 thinking을 도로 켜면
그 결정이 조용히 뒤집힌다.
08-12 muse-glimmer 실측: 생각비중 85%, 체감 3.1 tok/s. think:false로 20.9 tok/s
(7배)에 답변은 오히려 길어지고 2000토큰 캡 잘림도 사라졌으며 20문항 빈 답변
0건이었다. 사다리가 이걸 되돌리면 의도한 7배가 말없이 느린 경로로 돌아간다.
이제 false는 [false, undefined]까지만 — 모델 기본값 폴백은 남겨서 빈 응답이
막다른 길이 되지는 않게 한다.
테스트 목적으로 모듈 레벨 export로 추출(346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지서버(ollama_local)에 muse-glimmer를 추가로 올려두고 gemma4:26b와 골라 쓰려 했으나
설정 화면에서 지서버 모델은 자유입력 텍스트 박스라 모델명을 손으로 정확히 적어야 했다.
정작 refreshProviderModels는 ollama_local일 때도 목록을 가져오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항상 ollama 패널의 select에 써넣어서 — 지서버를 고르면 그 패널이 숨겨지므로 —
가져온 목록이 화면에 한 번도 안 보이고 버려지고 있었다.
- 지서버 모델 필드를 select로 바꾸고 "모델 새로고침" 버튼 추가
- refreshProviderModels가 provider별로 맞는 select와 상태줄을 쓰도록 수정
- lm_studio/llama_cpp의 모델 필드는 아직 input이라, SELECT일 때만 option을 채운다
(input에 <option>을 넣으면 사용자가 입력한 값이 날아간다)
여기서 새로 생기는 함정 하나를 같이 막았다. onProviderChange는 ollama_local만
자동 새로고침에서 빼두는데, 드롭다운을 고른 것만으로 WOL 패킷을 쏘고 45초를 기다리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새로고침 없이 저장할 때 select가 placeholder(값 "")뿐이라
설정된 모델명이 빈 값으로 덮어써진다. seedModelSelect로 저장된 모델을 항상 실제
option으로 심어둬서 막았다(빈 select에 .value를 넣으면 조용히 무시된다는 점도 이유).
buildThinkCandidates: 명시적 think:false는 재시도 사다리를 오르지 않는다.
사다리는 glm-5.1:cloud처럼 think를 생략하면 생각만 하고 content를 안 내는 모델을
건지려고 만든 것인데, false는 성격이 다르다. "이 모델은 생각에 예산을 낭비한다"는
운영자의 결정이라, 빈 응답 한 번에 thinking을 도로 켜면 그 결정이 조용히 뒤집힌다.
08-12 muse-glimmer 실측: 생각비중 85%, 체감 3.1 tok/s → think:false로 20.9 tok/s(7배)에
답변은 오히려 길어지고 잘림도 사라짐(20문항 빈 답변 0건). 사다리가 이걸 되돌리면
의도한 7배가 말없이 느린 경로로 돌아간다. 이제 false는 모델 기본값까지만 물러선다
— 빈 응답이 막다른 길이 되지는 않게.
테스트용으로 모듈 레벨 export로 추출(346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뭔가 이상한데" — 매체를 좁힌 뒤에도 함부르크 아파트 균열,
패러글라이딩 실종자 수색, "하비에르 바르뎀은 친근한 배우" 같은 기사가
"주요 뉴스"로 올라왔다.
원인은 매체가 아니라 정렬이었다. NewsData /latest는 시간 역순이고, 주요지도
하루에 수백 건을 내므로 **가장 최근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매체 제한은
바닥(물병 광고)은 올렸지만 천장은 못 올렸다. API 자체 손잡이(category=top,
prioritydomain=top)는 앞서 전부 실측했고 소용없었다.
신문 1면이 빠진 신호다. 사람 편집자가 이미 하루를 정렬해 놓은 유일한 곳이고,
주요지는 전부 RSS로 공개한다. 같은 시각 같은 요청의 결과:
NewsData(매체제한) 함부르크 아파트 균열 / 카탈루냐 패러글라이딩 / 바르뎀 호평
1면 RSS 콜롬비아 지진 180명 사망 / 트럼프 앙카라 비밀 탈출 /
미네소타 경선 결과 / 스페인의 대이탈리아 국경 검문
- 넓은 요청(query 없고 category 없거나 top)에만 적용. 주제를 지정한 요청은
NewsData 전체 풀 그대로다 — 실측 확인: query="crime"은 여전히 지역지 기사까지
들어온다. 1면은 정의상 그날의 톱이라 특정 주제를 물으면 답이 안 나온다
- 다국가는 라운드로빈으로 병합. 발행량 많은 1면 하나가 나머지를 밀어내면 안 된다
- 피드 실패는 조용히 건너뛰고, 전부 실패하면 NewsData로 폴백한다
- 피드는 전부 라이브 확인 후 추가. 한국은 제외했다 — 연합/한겨레/경향/JTBC를
다 확인했으나 전부 시간순이고 편집 정렬된 1면 피드가 없어, kr은 기존
주요매체 경로를 그대로 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유럽은 여전한데?" 로그를 보니 모델은 유럽 요청을 이렇게 보낸다.
news_search({"category":"top","country":"gb,de,fr,it,es"})
직전 커밋(13e2f79)의 매체 제한이 두 이유로 빠져나갔다:
1. category가 있으면 건너뛰게 했는데 "top"은 분야가 아니라 전체 피드다.
correctNewsCategoryForBreadth는 이미 top을 통과시키고 있었으니, 두 곳의
판단이 어긋나 있었던 셈이다
2. country가 "gb,de,fr,it,es" 콤마 목록이라 나라별 조회 자체가 실패했다
- de/fr/it/es 목록 추가(전부 라이브 확인). 멜로니 개각설, 트럼프 비자 취소
17만5천 건 같은 실제 뉴스가 나온다
- 다국가는 라운드로빈으로 5개를 채운다. 앞에서부터 채우면 영국 매체만 다섯이
되어 대륙의 나머지가 통째로 빠진다
- category=top은 넓은 요청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내가 만든 버그 하나를 같이 고쳤다: gb 목록의 bbc.co.uk는 NewsData DB에
없는 도메인이라(정답은 bbc.com) 요청 전체가 HTTP 422로 죽었다. **도메인 하나가
잘못되면 나머지 넷도 같이 실패한다.** us/kr 목록은 라이브로 확인하고 넣었는데
gb만 검증 없이 추가했다가 유럽 요청이 통째로 터졌다. 목록에 도메인을 추가할 땐
반드시 확인할 것 — 주석으로 남겼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중요한 정치 경제 외교 이런 것이 없는 듯한데, 지엽적이고 세세한
내용들이네." 실측한 country=us 응답이 정확히 그랬다 — Owala 물병 신제품,
New Gateway High School 교장 부임, Local Lime의 같은 상가 내 호실 이전,
오랄비 칫솔 할인.
원인: NewsData.io의 /latest는 중요도 정렬이 아니라 시간 역순이고, 인덱싱된
수천 개 지역 매체의 최신 기사가 그대로 올라온다.
API 자체 손잡이로는 안 됐다 — category=top, prioritydomain=top, 둘의 조합까지
전부 실측했으나 여전히 칫솔 할인과 자라 원피스가 나왔다.
매체를 좁히니 해결됐다. 같은 요청을 Reuters/AP/NYT/WaPo/NPR로 제한하니
트럼프 백신 행정명령, 호르무즈 해협, 레바논 사형제 폐지, 에트나 화산이 나왔다.
한국도 뉴시스/중앙/조선/한겨레/동아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 이란 정보당국
분석이 나온다.
- 5개 제한은 편집 판단이 아니라 API 제약이다(6개부터 UnsupportedQueryLength)
- 도메인은 NewsData가 실제로 인덱싱하는 것으로 골랐다. yna.co.kr은 거부되고
en.yna.co.kr을 제안한다 — newsis/joongang/chosun/hani/donga는 정상 동작
- **넓은 요청에만 적용한다**(query도 category도 없을 때). 주제를 지정한 요청을
다섯 매체로 좁히면 바로 그 주제의 보도가 가려진다. 지역 사건은 지역지가
유일한 출처인 경우도 많다
- 빈 결과 재시도로 q가 붙으면 더 이상 넓은 요청이 아니므로 매체 제한을 푼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d0db91d로 crime/education을 추가했지만 실전에서 이득이 안 났다. 격리 조건에선
모델이 "미국 범죄 뉴스"에 {"category":"crime"}을 정확히 골랐는데, 실전(도구
30여 개 + 전체 시스템 프롬프트)에선 {"category":"top"}을 고르고 web_search로
메웠다. 오늘 내내 확인한 제약 경쟁 패턴 그대로다.
fillNewsCategoryWhenExplicit은 넓히기 보정의 거울상이지만 훨씬 엄격하다.
저쪽은 넓히기만 하므로 오작동해도 범위가 늘 뿐이지만, 이쪽은 **좁히므로**
잘못 채우면 사용자가 원한 범위를 잃는다. 그래서 세 겹으로 막았다:
1. 모델이 분야를 아예 안 붙였을 때만. 붙인 것은 넓히기 보정의 몫이다
2. 정확히 하나만 걸릴 때만. "AI 기술 관련 범죄 뉴스"는 둘이 걸리는데 한쪽을
고르면 나머지 절반이 조용히 사라진다
3. **현재 메시지만** 본다. 넓히기가 쓰는 최근 발화 창을 여기 쓰면 "미국 범죄
뉴스" 다음 "그럼 전체 뉴스는?"에 crime을 계속 채운다. 주제를 물려받는 것은
안전한 오류지만 단정하는 것은 아니다
테스트가 실제 동작 하나를 잡았다: "교육 정책 뉴스"는 교육(education)과
정책(politics) 둘 다에 걸려 모호 판정으로 안 채워진다. 사람은 education을
떠올리겠지만 "X 정책에서 X가 이긴다"는 규칙은 이 함수 범위를 넘는다.
안 채우면 전체 뉴스로 남으므로 안전한 실패 — 기대값 쪽을 고쳤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라이브 API 확인 결과 NewsData.io는 17개를 지원하는데 우리 스키마엔 12개만
있었다. 다섯 개 중 둘만 골라 넣는다.
넣는 근거 — 지서버 모델에 실제로 시켜서 고르는지 확인했다:
"미국 범죄 뉴스" → {"category":"crime","country":"us"} 정확히 고름
단어가 1:1로 대응되는 분야는 잘 고른다.
빼는 근거:
- domestic: "미국 국내 뉴스만 보여줘"에도 모델이 고르지 못했다. 더 결정적으로,
직접 받아보니 이름과 달리 국내 필터가 아니라 지역/로컬 분류다 — country=us에
category=domestic을 걸었더니 카슈미르 기사와 스페인어 기사가 그대로 나왔다.
콩고 같은 국제 뉴스 섞임의 해법이 될 거라 기대했는데 아니었다
- lifestyle/other: 사용자가 그 말을 쓸 일이 드물어 CATEGORY_TOPIC 정규식을
쓸 수가 없다. 안전망 없이 스키마에만 넣으면 모델이 붙인 분야가 그대로 통과한다
추가가 위험하지 않은 이유는 보정(8a8c81e)이 안전망이기 때문이다 — 사용자가
"범죄"라고 하지 않았는데 모델이 crime을 붙이면 제거된다. 단 CATEGORY_TOPIC에
함께 넣는다는 전제에서만 그렇다. 그래서 스키마와 보정 맵이 어긋나면 실패하는
드리프트 테스트를 같이 넣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실사고(2026-08-12): 뉴스 요약 답변이 이렇게 나왔다.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사건들이 눈에 <0xEB><0x9D><0x95>니다."
EB 9D 95 = U+B755 = 띕
GGUF 토크나이저에 통글자 항목이 없는 글자는 바이트 단위로 쪼개지고, 디토크나이저가
다시 붙여야 하는데 실패하면 바이트 토큰의 "표기"가 그대로 출력에 남는다. 모델은
정확한 바이트를 냈다 — `띕`(ㄸ+ㅢ+ㅂ)이 토큰 테이블에 없을 만큼 드문 음절일 뿐이다.
잃은 정보가 없고 정답이 완전히 결정되는 무손실 복원이라, 코드로 갈 자리다.
처음 발견했을 땐 로그 전체에 3건이라 빈도가 낮다고 보고 미뤘는데, 바로 다음
답변에서 또 나왔다. "눈에 띕니다"가 뉴스 요약에서 흔한 표현이라 체감 빈도가
계산보다 높다 — 미룬 판단이 틀렸다.
복원이 스스로 해를 끼치지 않도록 두 가지를 지킨다:
- 유효한 UTF-8로 디코드되는 것만 바꾼다. 홀로 나온 <0xFF>는 잘린 글자가 아니므로
U+FFFD로 바꾸면 복원이 아니라 정보 파괴다
- 코드블록·인라인코드 안은 건드리지 않는다. 거기 있는 <0xEB>는 내용이다
(헥스 덤프, 토크나이저 예제, 이 기능 자체의 문서 등)
조립된 전체 텍스트에 적용한다 — 스트리밍 청크에 걸면 여러 청크에 걸쳐 도착한
바이트 열을 놓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인자 보정에 적용한 것(dbe34ba)과 같은 문제가 도구 선택 게이트에도 있었다.
날씨 대화 중에 "그럼 모레는?"이라고 하면 그 메시지에 날씨 단어가 없어서
weather_* 가 스키마에서 빠진다 — 어제 "향후 비소식" 사고와 같은 결말이 된다.
ToolScopeInput에 recentUserText(선택)를 추가하고, **날씨·뉴스·재난 게이트에만**
적용했다(사용자 결정). 이 셋은 "도구를 제공할까"만 정하므로 오래된 매치가
남더라도 스키마 토큰 몇백 개가 낭비될 뿐 답이 틀리지 않는다.
나머지 게이트는 의도적으로 현재 메시지에 그대로 둔다. 전부 넓히면 두 턴 전
코딩 단어 하나 때문에 무관한 턴에 coder 도구가 딸려온다 — 테스트로 박아뒀다.
recentUserText가 없으면 message로 폴백하므로, 이력을 갖지 않은 호출부는
이전과 완전히 동일하게 동작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2026-08-12): "메시지간의 연관이 없어진다는건가? 다른 채팅은
그렇지 않던데" — 직전 커밋(8a8c81e)에서 내가 만든 결함이 맞다.
대화 맥락 자체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력은 그대로 모델에 전달되고 모델도
기억한다. 문제는 **모델은 맥락을 아는데 보정 함수만 몰랐다**는 것이다.
"미국 기술 뉴스" 다음에 "더 보여줘"라고 하면, 모델은 맥락을 알고
category=technology를 유지하는데 보정 코드가 "지금 메시지에 기술이란 말이
없다"며 지워버린다. 맥락을 아는 쪽의 판단을 모르는 쪽이 덮는 구조였다.
보정 게이트에 직전 사용자 발화 2턴 + 현재 메시지를 이어붙여 넘긴다.
2턴으로 제한한 이유: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턴 전에 한 번 말한 주제가 계속
살아남아 이번엔 반대 방향으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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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고(2026-08-12): "오늘 미국 주요 뉴스"에 모델이 category를 스스로 붙였다.
news_search({"category":"technology","country":"us","language":"en"})
news_search({"category":"business","country":"us","language":"en"})
그래서 답변이 "미국 내 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의 주요 뉴스"가 됐다. 사용자는
분야를 지정한 적이 없고, 정치·사회·국제 뉴스는 통째로 빠졌다.
스키마 설명에는 이미 "특정 국가 뉴스면 category를 빼거나 top을 쓰라"고 적혀
있었다. 이틀간 여섯 번째로 프롬프트가 무시된 사례다.
correctNewsCategoryForBreadth: 사용자 메시지에 해당 분야를 가리키는 말이
없으면 category를 뺀다. **오직 넓히기만 한다** — 뺀 결과는 그 나라의 일반
헤드라인이고, 그게 분야를 말하지 않은 요청의 뜻이다. 좁힐 수는 없으므로
오작동해도 사용자가 잃겠다고 하지 않은 범위를 잃는 쪽으로만 틀린다.
"top"은 분야가 아니라 전체 피드이므로 건드리지 않는다.
호출 지점 세 곳(일반/합성/텍스트파싱) 모두에 적용하되, 도구 이름으로
게이트하는 얇은 래퍼를 한 곳에 두어 분기를 모았다 — 바로 아래 image_edit
차단과 같은 자리, 같은 방식이다.
알려진 한계: 현재 메시지만 본다. 분야 요청 후 "더 보여줘" 같은 후속에선
분야가 풀려 일반 뉴스가 나온다. 넓어지는 쪽이라 안전한 실패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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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고(2026-08-10, "태풍 15호 현재 위치는 어디지?"): web_search가 5건을
돌려줬는데 1번이 기상청 쿠키 설정 안내 조각이었다. 모델은 1번만 읽고 검색이
아무것도 못 찾았다고 결론냈다. 같은 응답의 4~5번에 태풍 이름과 진행 방향이
있었고, 동일한 결과를 받은 클라우드 대형 모델은 그걸 제대로 썼다.
이건 원래 프롬프트로 넣었던 것이다 — 지서버 모델 프로필의 1,531자 안에 이
사고를 쿼리와 쿠키 결과까지 명시해 적어놨는데, 08-12에 또 났다. 이틀간
다섯 번째로 프롬프트가 코드에 진 사례이고, 오늘 실험이 이유를 설명한다:
격리 조건에선 지시를 다 지키지만 제약이 경쟁하면 주 목표만 남기고 버린다.
가드는 주의력을 놓고 경쟁하지 않는다.
**핵심 난점은 "못 찾았다"가 자주 맞는 말이라는 것.** 같은 로그의 정상 답변은
태풍을 찾아내고 좌표만 없다고 밝혔다 — 이걸 재시도시키면 순수 낭비다.
구분은 첫 문장에 있다: 포기는 실패로 시작하고, 진짜 답변은 발견으로 시작한 뒤
빈 곳을 뒤에 붙인다. 그래서 판정은 lead sentence에서만 한다.
- countSubstantiveResults: 스니펫 40자 미만은 세지 않는다. 쓰레기 5건이
재시도 근거가 되면 결과가 정말 부실할 때도 발동한다
- 임계값 3건: 2건이면 "여기 쓸 게 없다"가 정직한 독해인 경우가 잦다.
3건 이상인데 못 찾았다면 목록 위쪽만 본 것이 거의 확실하다
- 재시도 1회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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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비소식, 눈소식, 태풍소식 이런 것도 넣어야겠네."
셋은 직전 커밋(58c01b7)으로 이미 걸리고 있었지만, 지적의 핵심은 맞았다 —
현상별로 흩어 놓으면 다음 현상에서 또 빠진다. 실제로 확인해보니 우박·안개·
서리 소식이 빠져 있었다. "OO 소식 있나?"는 날씨를 묻는 가장 흔한 말투라
개별 대응이 아니라 패턴으로 잡아야 한다.
WEATHER_PHENOMENON(비|눈|태풍|장마|한파|폭염|황사|미세먼지|우박|안개|서리|
더위|추위|바람|구름|강수|기온|날씨) × (소식|예보|전망|상황) 조합으로 통합.
"소식"·"전망" 단독은 넣지 않는다 — 회사 소식·업계 소식·실적 전망에 다
걸린다. 현상 목록에 "비"·"눈"처럼 다른 뜻과 겹치는 짧은 단어가 있으므로
단독 사용을 금지하는 주석을 목록 선언부에 붙였고, 오탐 4건을 테스트로 박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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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고(2026-08-12): "향후 비소식은 없나?"에 날씨 도구가 하나도 안 붙었다.
스코프 게이트의 hasWeatherKeyword 목록(날씨|기온|강수|미세먼지|...)에 "비"도
"기상청"도 없어서 weather_kma·weather_openmeteo가 스키마에서 빠졌고, 모델은
쓸 도구가 없으니 web_search로 갔다가 2019년 기사를 물어와 "예보를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서 사용자가 "기상청에 알아봐"라고 명시했는데 **그 말조차 목록에 없어서**
두 번째 턴도 web_search로 갔다. 기상청 홈페이지를 검색한 것이지 기상청 API를
부른 게 아니다. 대화 전체가 날씨 도구 없이 돌았다.
이 게이트의 비용 비대칭은 프롬프트 게이트와 반대다 — 오탐은 도구 스키마가
몇백 토큰 늘 뿐이지만 미탐은 답변 경로 자체가 틀린다. 넉넉하게 잡는 쪽이 맞다.
실사용 메시지 103건으로 교정: "기상청" 신규 2건(전부 진짜 날씨),
"비" 문맥형 신규 2건(전부 진짜 날씨), 오탐 0건.
- 기상청|예보|기상 상황
- 비 문맥형(비소식/비예보/비가 오/소나기/호우/폭우/우산) — "비" 단독은 넣지
않는다. 비용·비교·준비에 걸린다. 테스트로 박아둠
- 눈 문맥형(눈 소식/눈이 오/눈 올) — "눈" 단독은 신체 부위와 충돌
- 무더위|더위|추위|쌀쌀|습도|풍속|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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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셋 조사 결과 GPU 말고는 쓸 물건이 없었다. pc-part-dataset의
motherboard.json은 4,973건인데 필드가 7개뿐이고(칩셋·PCIe·M.2·VRM 없음,
색깔은 있음) 13개월 전이 마지막 갱신, CPU 쪽은 1~4년 낡았거나 인텔 전용
이거나 AGPL, 미니PC는 데이터셋 자체가 없다.
"광고에서 찾는 게 빠르겠다"는 사용자 지적이 맞았다. 파는 물건이라 낡을
수가 없고(낡으면 목록에서 사라진다), 데이터셋이 없는 미니PC도 상품 페이지는
반드시 있다. 같은 메인보드 질의 실측 비교:
pc-part-dataset name/price/socket/form_factor/max_memory/slots/colour
다나와 AMD(소켓AM5) / AMD B650 / DDR5 / PCIe5.0 x16 /
M-ATX (24.4x24.4cm) / M.2 : 3개 / DrMOS / 전원부 방열판
라벨링은 GPU DB와 다르게 갔다. 저건 TechPowerUp 계측치라 "확정값"이지만
이건 판매처 표기이고 가격은 움직이는 값이라, 헤더에 그렇게 못박았다.
오늘 하루 주제가 근거에 정확한 라벨 붙이기였으니 출처를 부풀리지 않는다.
정중함은 선택이 아니라 제약으로 넣었다. robots.txt가 /dsearch.php는
허용하지만 Crawl-delay: 10이 걸려 있어서, 요청을 큐로 직렬화하고 10초
간격을 강제하며 30분 캐시를 둔다. 오늘 만든 비교 검색 쪼개기처럼 병렬로
3번 때리는 방식을 여기 쓰면 안 된다.
GPU에서 둘 다 걸릴 때 우선순위는 사용자 결정에 따라 다나와가 앞이고 스펙
DB는 폴백이다. 다만 버리지는 않고 출시일 한 줄은 남긴다 — 판매 목록엔 절대
없는 필드이고, 이 사태의 출발점인 "아직 출시 안 됨" 환각을 못 쓰게 만드는
게 정확히 그 필드다.
- parseDanawaHtml은 순수 함수로 분리해 저장된 페이지로 테스트한다. 스크래핑
마크업은 언젠가 깨지는데 진짜 위험은 "조용히" 깨지는 것이라, 0건 파싱은
전부 데이터 없음으로 처리하고 회귀는 테스트가 잡는다
- 가격은 price_sect 안의 <strong>만 인정한다. 블록 첫 <strong>은 평점일 수
있어 실제 페이지에서 "65"·"2"가 가격으로 잡히는 걸 확인하고 좁혔다
- isPcPartQuery는 부품 신호 + 스펙/가격 의도가 함께 있을 때만 참이다.
10초 딜레이가 있으니 조회를 아껴 쓴다. "메인보드에 CPU 끼우는 법"은 안 잡음
- 테스트가 구멍을 하나 잡았다: 카테고리 명사만 넣었더니 "RTX 5060 최저가"가
통과 못 했다. 사람은 부품을 모델명으로 부른다 — 모델명 표기를 추가
실측: "B650 메인보드 스펙" 1.7초, "미니PC 가격" 10.1초(크롤 딜레이 작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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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엔진에 이런 데이터 전용 API가 있나" → 253개 엔진 중 하드웨어 스펙
엔진은 0개였다(geizhals는 403 봇차단, ddg definitions는 GPU 모델명에 빈
응답). 대신 GitHub에서 RightNow-AI/RightNow-GPU-Database(Apache 2.0,
TechPowerUp 기반, 2,824개 GPU, 55필드)를 찾았고, README엔 언급이 없지만
실물엔 RTX 50 시리즈가 들어있는 것을 데이터를 받아 확인했다.
이게 지금까지의 우회로보다 나은 이유:
- nvidia.com 공식 페이지는 스펙 키워드 0개(JS 렌더링), techpowerup은
봇 차단. HTML 스크래핑으로 살아있는 출처가 nanoreview 하나뿐이었다
- 봇차단·JS·파싱실패·죽은링크가 전부 없고, 캐시 워밍 후 64ms
- 무엇보다 모든 레코드에 releaseDate가 있다. 5060은 2025-05-19다.
이 사태의 출발점이던 "5060은 미출시" 환각은 데이터와 만나는 순간
성립하지 않는다 — 가드는 쓰인 거짓말을 잡지만, 이건 쓸 이유를 없앤다
신선도가 진짜 리스크라 거기에 설계를 집중했다. 호스팅 API가 아니라 GitHub
저장소라서, 저쪽이 멈추면 우리도 멈추고 그러면 지금 고치는 실패가 데이터
계층에서 재현된다. 그래서 주간 갱신 + 결과에 캐시 나이를 항상 같이 실어
낡은 답이 조용히 틀리는 대신 눈에 띄게 낡도록 했다. 갱신은 백그라운드라
질문을 느리게 만들지 않고, 실패해도 옛 캐시로 계속 답한다.
도구가 아니라 주입으로 넣은 이유: 모델이 도구를 안 부른다. 로그 3,300줄
에서 web_fetch 호출 1번, GPU 질문엔 0번이었다(오늘 같은 결론 네 번째).
- extractGpuMentions: 맥락이 있을 때만 맨숫자를 모델명으로 본다.
"4080이 5060보다"는 잡고 "2024년 매출 3800억"은 안 잡는다 — 무관한
답변에 스펙이 끼어들면 그 자체가 오염이다
- findGpu: "RTX 4080"은 SUPER/Mobile 이름에도 부분일치하므로 변형에
가중치를 줘 기본 카드를 고른다. 데스크탑 질문에 노트북 칩 수치를
물려주면 조용히 틀린 답이 된다
- 캐시 쓰기는 write-then-rename (config.json 3회 손상과 같은 실패 방지)
실측: RTX 4080 FP32 48.74 TFLOPS / 716.8 GB/s vs RTX 5060 19.18 TFLOPS /
448 GB/s — 2.54배 차이를 근거를 갖고 말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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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기(9f31d76)로 좋은 출처가 결과 목록엔 들어왔는데도 답변이 여전히
일반론이었다. 원인은 모델이 결과를 안 펼쳐본다는 것이다 — 프로덕션
로그 3,300줄에서 web_fetch 호출은 딱 1번, 그것도 기상청 페이지였고
GPU 스펙 질문에선 0번이다. 도구 설명에 "결과 URL을 web_fetch로 읽어라"라고
써 있는데도 그렇다. 스니펫엔 제품 이름만 있고 수치는 본문에 있으니,
스니펫만 보고 쓰면 "80 라인업이 60 라인업보다 빠르다"에서 멈춘다.
사용자 질문("스펙을 제조사에서 찾기가 어려운가?")에 답하려고 상위 세
출처를 실제로 가져와 재보니, 제조사 공식 페이지가 셋 중 가장 나빴다:
nvidia.com 6016자, 스펙 키워드 0개 — 표가 JS 렌더링이라 본문은
"This site requires Javascript" + "Game Changer" 홍보 문구
techpowerup 275자, 스펙 키워드 0개 — 봇 차단
nanoreview Cores/TMUs/Boost Clock/Bandwidth/TFLOPS 전부 있음
그래서 가져오되 거르는 구조로 했다. hasSpecContent가 통과시킨 첫 페이지
하나만 대상별로 붙인다 — 이게 없으면 "Game Changer" 6KB가 컨텍스트를
차지하고, 여러 장을 붙이면 모델이 읽고 지나가야 할 양만 늘어난다.
실측(같은 쿼리): nanoreview 4080·5060 본문 2장 자동 확보, 9.4초,
RTX 4080 Cores 9728 / 게이밍 76 vs RTX 5060 Cores 3840 / 게이밍 43 —
"얼마나 빠른지"에 실제로 답할 수 있는 수치가 처음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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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08-10) "A vs B로 합쳐 검색하지 말고 각각 따로 검색하라"를 web_search
설명에 넣었는데, 오늘 프로덕션 로그에서 모델이 세 턴 연속(3149/3287/3303)
정확히 금지된 형태를 그대로 날렸다:
web_search({"query":"RTX 4080 vs RTX 5060 performance comparison specs"})
매번 technical.city 링크가 죽어 있었고(link-validator 2/5 dead), 모델
손에 남은 건 제목뿐이라 답변은 수치 0건의 일반론이 됐다. 사용자 평가는
"자료가 부실하고 요점도 안 맞는다".
오늘 하루 네 번째 같은 패턴이다 — news_search country 파라미터, 카테고리
단어, 다도시 날씨 배치, 그리고 이번 건. 도구 설명으로 쿼리 구성을 강제할
수 없다는 게 반복 확인됐으므로 코드에서 쪼갠다.
- splitComparisonQuery: 비교 동사(comparison/vs/비교/차이)는 버리고
속성어(performance/specs/대역폭/성능)는 양쪽에 붙여 둘로 나눈다
- 합친 쿼리도 그대로 실행한다. 비교 페이지가 살아있을 땐 그게 최선의
출처라서, 빼면 실패 모드를 다른 실패 모드로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쪼갠 검색은 추가분이고 결과 수를 3개로 더 조인다
- 오탐 쪽을 비싸게 본다: 속성어도 모델번호 꼴도 없으면 쪼개지 않는다
("Lakers vs Celtics"를 두 검색으로 만들면 질문 자체가 사라진다).
"검색결과 스펙"처럼 과/와로 끝나는 단어에 걸리는 것도 길이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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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4080 vs 5060 비교 요청에서 모델이 답을 못 주는 이유로
"RTX 5060의 미출시 상태"를 단정했다. 실제로는 이미 출시돼 사용자
지서버에 꽂혀 있는 카드다.
기존 가드 셋이 전부 통과시킨 이유:
- AUTO-RECOVER: 검색을 하긴 했다 (도구 호출 있음)
- EMPTY-GROUNDING: 결과가 비어있지 않았다
- NUMERIC-GROUNDING: 답변에 수치가 0건이라 검증할 주장 자체가 없었다
세 가드 모두 숫자를 전제로 하는데, 이 답변의 유일한 거짓말에는
단위가 없었다.
부재 주장은 별도로 검증할 값어치가 있다. 모델은 "학습 데이터 시점
기준으로 출시 안 됨"만 알 수 있을 뿐 출시 여부 자체를 알 수 없다
(5060은 이 모델 컷오프 4개월 뒤 출시). 기억에 없는 것을 세상에 없는
것으로 바꿔 말하는 건 사실 판단이 아니라 범주 오류다. 검증 방법도
날짜 검증과 같다 — 출처가 정말 미출시라고 하면 그 표현이 출처 텍스트에
있고, 없으면 모델이 지어낸 것이다.
- checkNumericGrounding에 nonexistenceClaim/nonexistenceUnsupported 추가
- 출처 지지 판정(NONEXISTENCE_SUPPORT)은 느슨하게 잡았다. 느슨한 쪽이
재시도를 억제할 뿐 만들어내지는 않는 안전한 실패 방향이다
- 사용자가 질문에 적은 전제("그거 아직 안 나왔지?")를 되풀이한 건
숫자와 동일하게 검증 대상에서 제외
- 재프롬프트 문구를 분리했다. 기존 "출처에 있는 숫자만 써서 다시 써라"는
이 경우 헛도는 지시다 — 고칠 숫자가 없고, 문제는 정반대(지어낸 사실을
구실로 답변을 거절)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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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고(2026-08-11): "5060 보다 얼마나 빠르지 4080?"에 도구 호출
0건, 모델이 "RTX 5060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차세대 모델"이라고
완전히 지어냈다 — 실제로는 이미 출시돼 지서버가 쓰고 있는 카드
(RTX 5060 Ti)다. "성능"/"비교" 등 기존 키워드를 하나도 안 써서
이 파일 자체 주석이 경고하던 "casual paraphrases slip through
unmatched"가 실제로 뚫렸다.
"A보다 (얼마나) 빠른/느린/좋은/나은" 형태의 캐주얼 비교 표현을
형용사 목록으로 추가. 구현 중 발견: 빠르다/느리다는 러-불규칙
활용이라 관형형이 "빠르ㄴ"이 아니라 "빠른"으로 어간 자체가
바뀐다(느리다→느린도 동일) — 어간만 넣으면 이 활용형을 놓쳐서
테스트가 그대로 잡아냈다("이게 저것보다 느린가?"가 최초 버전에서
빠짐), 두 형태 다 등록해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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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고(2026-08-10): "오늘 유럽 대도시 최고 기온"에 모델이 5개
도시("London, Paris, Berlin, Madrid, Rome")를 한 번에 넘겨 실패
(도구별로 나눠 부르라는 안내 자체는 이미 08-09에 잘 만들어져 있었음),
그 뒤 로마·런던 2개만 재시도하고 파리·베를린·마드리드는 빠뜨렸다.
지어내진 않았지만("다른 도시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불완전했다 —
같은 날 news_search/weather_kma에서 겪은 것과 같은 패턴: 프롬프트/
에러 메시지가 정확히 뭘 해야 하는지 알려줘도 여러 번의 후속 호출을
전부 완수하지는 못했다.
같은 해법 적용: 전체 문자열 지오코딩이 실패하면 배치인지 확인하고,
배치면 모델에게 재시도를 맡기는 대신 도구가 직접 각 도시를 병렬로
조회해서 구분선으로 나눈 하나의 결과로 합쳐 반환한다. 일부 도시가
실패해도 나머지는 정상 반환하고 실패한 도시만 목록에 남긴다 — 전체
호출이 부분 실패로 죽지 않는다.
부수적으로 OUTPUT FORMAT의 날씨 지침에 "여러 도시 비교 시 표만 던지지
말고 어디가 제일 덥/추운지, 특이한 도시가 있는지 코멘트를 붙일 것"을
추가 — 실제 로그에서 표 하나에 문장 하나짜리 부실한 답변이 관찰됨.
기존 배치 테스트(2026-08-09, success=false 검증)를 새 동작에 맞게
갱신(success=true + 도시별 결과 포함 검증) — 일부 실패 케이스 테스트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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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고(2026-08-10): "이번 주말 날씨 어때?"(5일 후 질문)에
weather_kma만 불렀고, 기상청 단기예보가 3일까지만 커버한다는 걸
확인하자 "금요일쯤 다시 물어봐 주세요"라며 끝냈다. weather_kma
자체 설명에 "3일 넘으면 weather_openmeteo로 보완할 것"이라고
이미 적혀 있었는데도 두 번째 도구를 안 불렀다.
같은 날 news_search에서 겪은 것과 정확히 같은 패턴 — 프롬프트/
스키마 설명 지침을 아무리 정확히 적어도 이 모델은 세부 지시를
안 따랐다. 그래서 같은 해법을 적용했다: 모델이 두 번째 도구를
기억해서 불러주길 바라는 대신, weather_kma가 자기 응답 안에서
Open-Meteo 4~7일차 예보(기온·강수확률)를 자동으로 붙여서
반환한다. 한 번의 호출로 끝나므로 두 번째 호출을 빼먹을 여지가
없다.
기상청이 실제로 커버한 마지막 날짜 이후만 보완하도록 날짜
경계를 계산하고(Open-Meteo가 이미 아는 날짜를 중복 표시하지
않음), 네트워크 실패 시엔 조용히 생략(기상청 데이터는 그대로
반환) — 보완 기능 하나가 핵심 예보 응답을 절대 깨뜨리지 않는다.
순수 필터링/포맷 로직(formatDailySupplement)을 네트워크 호출과
분리해 테스트 가능하게 했다 — link-validator.ts/news.ts와 같은
패턴, 회귀 테스트 4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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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제("태풍 돌핀" 쿼리 → 0건)를 프롬프트/스키마 설명으로 4번
연속 고치려 했으나, 실사용 재현 테스트마다 모델이 매번 예전 방식
그대로 호출했다(country 안 넣거나, 카테고리어+고유명사를 한 쿼리에
계속 붙임). prompt-gates.ts 파일 자체의 설계 철학대로 — "프롬프트
지시만으론 안 믿을 때 결정적으로 강제하는 백스톱" — 이번엔 코드가
직접 보정하도록 바꿨다.
execute()에 두 가지 결정적 로직 추가:
1. 쿼리에 한글이 있는데 country/language 둘 다 없으면 자동으로
country="kr" 적용. 모델이 계속 빠뜨리던 파라미터를 기본값으로
메운다.
2. 검색 결과가 0건이고 쿼리에 재해 카테고리어(태풍/지진/산불 등)가
섞여 있으면, 그 단어만 제거하고 자동 재시도. 라이브 API로 직접
검증: q="태풍 돌핀"은 0건, q="돌핀"은 5건 — 실제 기사 제목이
"태풍 '돌핀'"(따옴표 있음)이라 연속 문자열 매칭이 실패했던 것.
두 로직을 resolveNewsParams/stripCategoryWordForRetry로 분리해
네트워크 없이 단위 테스트 가능하게 했다(link-validator.ts의
rewriteDeadLinks와 같은 패턴) — 실제 사고 수치를 그대로 회귀
테스트에 고정, 10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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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고(2026-08-10): "태풍 돌핀 지금 어디 있지?"가 메인 채팅에서
web_search만 쓸 수 있었다. weather_map_screenshot(기상청/JMA 태풍
예상진로 지도 캡처)은 날씨 앱 탭에만 열려 있었고, news_search는
"뉴스"라는 단어가 없으면 안 열렸다 — 재해 질문은 둘 다 못 썼다.
그 결과 모델이 자체 생성한 "현재 위치 실시간 정보" 쿼리로 검색해
빈 포털 페이지만 받았고, 정직하게(수치를 지어내지 않고) "이미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냈다 — 실제로는 중국에 상륙해
100만명 이상 대피, 500mm 폭우 경보 중이었다.
사용자 요청대로 "위치/경로"와 "피해상황" 두 축으로 나눠 연동했다:
- weather_map_screenshot: hasSatelliteKeyword(태풍 포함)로 게이팅
추가 — 기존 eonet_events/satellite_snapshot과 같은 패턴. 검색
스니펫보다 신뢰도 높은 기상청/JMA 공식 소스를 메인 채팅에서도
쓸 수 있게 한다.
- news_search: DISASTER_PATTERN(prompt-gates.ts, isDisasterRequest와
동일 소스 — 두 파일이 서로 다른 재해 키워드 목록을 들고 있다가
어긋나는 걸 막기 위해 재사용)으로 게이팅 추가. "뉴스"라는 단어가
없어도 재해 키워드만으로 피해/대피 상황 검색이 가능해진다.
handle-chat.ts의 사전 리마인더도 "위치/경로는 weather_map_screenshot,
피해상황은 news_search"로 역할을 나눠 안내하도록 확장했다.
이전 커밋(재해→news_search 라우팅 프롬프트 지침)만으로는 실사용
재검증에서 모델이 여전히 예전 쿼리를 그대로 썼다 — 프롬프트 지시만
믿지 않고 도구 자체를 실제로 쓸 수 있게 여는 쪽으로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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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고(2026-08-10): "태풍 돌핀 지금 어디 있지?"에 web_search가 자체
생성한 "태풍 돌핀 현재 위치 실시간 정보" 쿼리로 검색해 일반적인/내용없는
결과 3개(기상청 빈 포털, 오래된 지도 SPA, 무관한 결과 1개)만 받았다.
모델은 정직하게(좌표를 지어내지 않고) "검색결과가 없으니 이미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론했다 — 추론 자체는 멀쩡했지만 전제(검색해도 안
나온다)가 검색 실패 때문에 거짓이었다. 실제로는 돌핀이 막 중국에
상륙해 500mm 폭우 경보, 100만명 이상 대피 중이었고, 같은 사건을 다룬
국내 언론사 기사가 6개 이상 있었다 — "태풍 돌핀 중국 상륙 피해"처럼
상황어를 넣은 쿼리로는 바로 찾아졌다.
news_search(NewsData.io, 실제 발행일 보장)가 정확히 이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 질문을 위한 도구인데, 재해 질문은 뉴스로 분류되지 않아
(isNewsRequest는 "뉴스/속보" 키워드가 있어야 걸림) 이 라우팅을 안 탔다.
isLiveDataRequest 안에 있던 재해 정규식을 isDisasterRequest로 분리해
handle-chat.ts의 사전 리마인더와 AUTO-RECOVER 재시도 리마인더 양쪽에
재사용했다 — 이 파일 헤더의 원칙대로, 검증을 강제하는 게이트끼리
어긋나면 한쪽만 고친 게 무의미해진다. 재해 질문엔 news_search를
우선 권하고, web_search를 쓰더라도 "현재 위치/실시간 정보" 같은
일반 쿼리 대신 "...상륙 피해", "...대피" 같은 상황어를 쓰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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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사고(2026-08-10, "16호 태풍" 답변): 모델이 URL을 그 자체로 링크
텍스트로 쓰는 흔한 패턴 `[https://x.com](https://x.com)`에서, 죽은 링크
탐지 정규식(BARE_RE)이 `]`/`[`에서 멈추지 않아 라벨의 `]`, href의 `(`를
넘어 마크다운 링크 전체를 하나의 "URL"로 삼켜버렸다. 그 결과 사용자가
실제로 본 출력은 `~~[~~url](url~~ ⚠️ (링크 끊김)))~~ ⚠️ (링크 끊김)`
같은 뒤섞인 텍스트였다.
BARE_RE의 부정 lookbehind와 문자클래스 양쪽에 `]`/`[` 제외를 추가해
마크다운 링크 경계를 넘지 못하게 했다. LINK_RE(먼저 실행됨)가 이미
"라벨이 URL 자체인" 경우를 포함해 [label](url) 쌍 전체를 처리하므로
BARE_RE는 그 경계 안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rewriteDeadLinks()를 validateLinksInText()에서 분리해 순수 문자열
변환만 네트워크 모킹 없이 테스트 가능하게 했다 — 회귀 테스트 8개
추가, 실제 사고 사례를 그대로 재현해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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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은 245토큰으로 무조건 블록 중 단일 최대 항목인데, 내용이 통째로
"web_search를 먼저 불러라"다. 그 도구가 이번 턴 스키마에 없으면 실행할 수
없는 지시이고, 무엇보다 executeTool()이 스키마 멤버십을 확인하지 않고
이름으로만 디스패치하기 때문에 프롬프트가 도구 이름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모델이 파라미터 문서 없이 그 도구를 호출해버린다. meteorologist 스킬을 끈
사용자에게 weather_kma가 계속 돌던 그 경로다.
조건이 규칙의 실행 가능성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이건 이 파일 규칙 1이 금지하는
메시지 게이팅이 아니라 정상적인 도구 게이팅이다. ANTI-HALLUCINATION 앞부분
(도구 출력을 그대로 옮겨 적으라는 지침)은 도구와 무관하므로 무조건 유지된다.
토큰 절감은 없다. 처음엔 절감을 기대했으나, web_search가 어떤 스킬 게이트에도
속하지 않아 사실상 모든 일반 턴에 스키마에 들어간다는 걸 뒤늦게 확인했다.
실제로 줄어드는 건 부팅 턴(coder_list_files/coder_read_file만 있는 턴)뿐이고,
1687 → 1442 토큰이다. 그 턴에서 스키마에 없는 web_search를 프롬프트가 부르던
누출 벡터가 사라진 것이 이 커밋의 실질적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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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로그와 세션 104건을 가드에 직접 돌려서 찾은 오탐들이다.
1) 사용자가 질문에 직접 적은 숫자로 AUTO-RECOVER가 걸렸다.
로그 실례: "북위 27.7도, 동경 124.8도 여기가 어디쯤이지?" — 그 좌표 자체가
한 턴 전 web_search 결과였고 사용자가 그대로 옮겨 물은 것이다. 모델이
정답("동중국해")을 냈는데 답에 좌표를 되풀이했다는 이유로 COORDINATE_CLAIM이
걸려 재생성 + "latitude 27.7 longitude 124.8 location" 검색을 태웠고,
돌아온 건 "농림통계연보(2005).hwp"였다. 그러고서 같은 답을 다시 썼다.
이 가드가 잡으려는 건 "모델이 지어낸 숫자"인데, 사용자가 적어 넣은 숫자는
정의상 모델이 만든 값이 아니다. looksLikeUnverifiedSpecClaim에 userMessage를
받아 스캔 전에 지운다. 모델이 새로 덧붙인 수치는 그대로 남는다. 한 자리 수는
지우지 않는다 — 메시지의 "2" 하나로 답변의 모든 "2"가 지워지면 가드가 통째로
무력화된다(회귀 테스트 포함).
2) nhc_active_storms/eonet_events가 GROUNDING_TOOL_PATTERN에 없었다.
둘 다 권위 있는 원본(미 국립허리케인센터, NASA EONET) 직결이고 태풍 질문이
실제로 도는 도구인데, 08-09에 추가한 MEASUREMENT_UNITS/COORDINATE_CLAIM이
바로 그 도구들이 돌려주는 값(hPa·m/s·북위)에 반응한다. 그래서 NHC 데이터로만
답한 턴이 "근거 도구 미호출"로 분류돼, 방금 읽은 권위 있는 출처를 의심하라고
web_search 재시도를 걸었다. memory_stats 때와 같은 구멍이다.
3) 긴 붙여넣기 문서 본문의 우연한 키워드로 강제검색이 걸렸다.
7,583자짜리 고소장 작성 요청이 본문 한가운데(2578자 지점)의 "시세"(장물
시세) 때문에 isLiveDataRequest에 걸렸다. 문서를 써 달라는 턴에 "메모리에서
답하지 말고 검색부터 하라"는 리마인더가 붙는 건 토큰 낭비를 넘어 작업 방향을
반대로 민다.
처음엔 "길다 + isExecutionLikeRequest"로 막으려 했는데 회귀 테스트가 그게
틀렸음을 잡아냈다 — 그 메시지가 실행형으로 분류된 근거가 본문의 "화면" 한
단어였다. 막으려는 문제와 똑같은 우연 위에 얹은 수정이었다. 대신 위치를
본다: 사람은 지시를 자료의 앞이나 뒤에 쓰지 한가운데 묻지 않는다.
600자 초과 메시지는 앞 400자 + 뒤 300자만 스캔한다(instructionZone).
검증 강제 게이트끼리 예외가 어긋나면 안 되므로 isFactualInfoRequest에도
같이 적용했다.
실사용 104건 대조: isLiveDataRequest 오탐 3건 제거하고 정당한 25건은 전부
유지, 출력측 가드는 로그의 그 좌표 케이스가 정확히 하나 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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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록은 470토큰까지 커져 무조건 블록 중 두 번째로 큰 항목이었는데,
실제로 모델이 \ce{}나 ```smiles를 내보낸 건 로그 83일 중 3일(~4%)뿐이었다.
나머지 96%의 턴에 값을 치르는 쪽이 더 나쁜 거래다.
이 파일 규칙 1("도구로만 게이팅, 메시지 문구로는 절대 금지")에 대한 의도적
예외다. 출력 형식 제약이라 키로 삼을 도구가 애초에 없고, 무엇보다 대가의
크기가 다르다 — image_edit 규칙이 빠지면 위험한 도구 호출이 나가지만, 이건
놓쳐봐야 깨진 ASCII 다이어그램 하나다. 파일 헤더의 규칙 2도 "무조건 유지"에서
이 예외를 설명하는 쪽으로 고쳐 적었다.
키워드는 일부러 넓게 잡았다. 애초에 무조건 유지했던 이유가 "치과/의료 질문은
화학 키워드 없이도 구조를 그리게 될 수 있다"였고 그게 이 사용자의 실제
도메인이므로, 성분·약물·마취·불소·아말감·레진·모노머·resin·anesthe 등을
함께 넣었다.
실측: 비화학 턴 시스템 프롬프트 1708 → 1533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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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오는 곳이 있나?"에 web_search를 부르긴 했는데, 돌아온 게 URL에
tm=2024.12.13.20:00이 박힌 2024년 캐시 페이지였다. 모델은 그걸 "현재"라며
그대로 소개했고, 표를 옮겨 적으면서 열까지 잘못 읽어 동두천의 강수량을
파주 것으로, 양평의 풍속을 강수량으로 뒤바꿨다.
기존 가드는 "근거 도구를 불렀는가"만 본다(hasGroundingToolCall). 불렀다는
사실만으로는 결과가 최신인지, 옮겨 쓴 값이 맞는지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과 자체를 의심하라는 지침을 프롬프트에 넣었다:
- 검색결과가 자체 타임스탬프(URL의 날짜, dateline, "as of ...")를 갖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재 날짜와 대조할 것. 하루이틀 넘게 묵었으면 "지금"이
아니므로, 옛 수치를 현재처럼 내놓지 말고 실시간 데이터를 못 찾았다고
말하고 찾은 날짜를 밝힐 것.
- 표는 위치가 아니라 행 레이블로 읽을 것. 한 행의 수치가 옆 행으로
밀리면 "못 찾음"보다 나쁘다 — 틀렸는데 권위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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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papa@ca71bc1c(로그 12804행): "마두로 미국에 잡혀가지 않았나?"에 세 턴
연속 도구 호출 없이 "체포되지 않았다"고 확신에 차 정정했는데, 실제로는
사용자가 맞았다(이미 미국에 체포·압송된 상태). 직전 커밋에서 체포/사임 등
개별 어휘를 isLiveDataRequest에 추가해 이 사고는 막았지만, 그 방식 자체가
화이트홀이었다 — 다음번엔 태풍도 체포도 아닌 제3의 화제에서 또 뚫린다.
화제별 어휘 목록 대신 "최근/지금/현재"가 들어가면 화제를 안 가리고 걸리도록
일반화했다. 근거는 실사용 로그 403건 전수조사: 이 세 표현이 들어간 66건
(16.4%) 중 오탐 0건 — 비트코인 시세·현직 대통령·최신 모델 버전 등 전부
정당한 실시간 조회였다. 새 레이어가 추가로 잡아낸 32건 중 31건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검색이었고, "지금 몇 시야?"만 이미 시스템 프롬프트에 있는 시각을
다시 검색시키는 사소한 낭비였다(오답은 아님). "요즘"은 실사용 예가 없어
후보에서 뺐다 — "요즘 어떻게 지내?" 같은 잡담과 부딪힐 위험을 검증 없이
감수하지 않는다.
넓히는 과정에서 진짜 버그 두 개가 드러났다:
- isLiveDataRequest가 isExemptFromVerification(지서버/클로서버 등 개인
인프라 예외)을 애초에 한 번도 거치지 않고 있었다. 파일 상단 주석은 "모든
검증 가드가 이 예외를 자동으로 적용받는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시점 표현을 넓게 걸자 "지서버 최근에 왜 이렇게 느려"가 웹검색 리마인더에
걸릴 뻔하면서 드러났다.
- "시어엔진"(SearXNG 별칭)이 예외 목록에 없었다. 실사용 로그의 "현재
시어엔진 상태 어때?"는 웹검색으로 검증 불가능한 로컬 인프라 질문이다.
둘 다 함께 고쳤다. 부수 효과로, 오타("잡ㅎ간") 때문에 이전 커밋의 체포 어휘
목록이 못 잡던 마두로 사건의 첫 턴도 "현재" 표현으로 이제 잡힌다.
코딩/실행형 요청(isExecutionLikeRequest)과 인사말(isGreetingLikeMessage)은
계속 제외한다 — "지금 이 코드 확인해줘"에 검색 리마인더가 끼어들면 안 된다.
검증: tests/prompt-gates.test.ts 6개 추가, 196개 전부 통과. 실제 채팅에서
"비트코인 현재 가격이 얼마야?" → web_search 호출 확인, "지서버 지금 몇 개
모델 로드돼있나" → 웹검색 없이 로컬 처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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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풍 돌핀 어디 있지?"에 도구를 하나도 부르지 않고 좌표·기압·풍속을
단언했다(로그 12065행, TOOL 호출 0건). 같은 수치가 일주일 전 답변(9119행,
8월 2일)과 글자까지 동일해서, 검색이 아니라 대화 기억에서 나온 값임이 드러났다.
실제로는 돌핀이 이미 오키나와를 통과한 뒤였다.
가드 세 개가 전부 통과시켰다:
isLiveDataRequest false
isFactualInfoRequest false
looksLikeUnverifiedSpec false
- 입력측: 라이브 데이터 패턴이 날씨/기온/환율/주가뿐이라 태풍이 없었다.
태풍·호우·폭우·폭설·한파·폭염·지진·해일·산불·홍수·가뭄·열대저압부 추가.
- 출력측: 스펙 단위 목록이 GB/TFLOPS/원/% 계열뿐이라 hPa·m/s·위경도가 어디에도
없었다. 검증할 대상 자체를 못 본 것. 관측 단위(hPa/m/s/kt/km/h/mm/cm/℃)와
좌표(북위·동경 N.N°)를 추가했다.
관측 단위를 넣으면 정상 날씨 답변까지 되던질 위험이 있는데, 재검색 조건에
!hasGroundingToolCall이 있고 weather_가 grounding으로 인정되므로 도구로 받아온
31.5°C·2mm는 영향받지 않는다. 그 반대 방향을 테스트로 못박았다 — 이쪽이 깨지면
날씨 기능이 무한 재검색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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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미 미세먼지"에 포항 측정소(우현동/장흥동/장량동/대도동) 수치가 구미로
제시됐다. 지적 후 재시도했더니 이번엔 영주·경산 측정소를 구미라고 답했다.
원인은 실시간 대기질 API가 시/도 단위 목록만 주고 응답에 sidoName만 있다는 것.
측정소 이름에는 소속 시/군이 없어("우현동"은 포항, "중방동"은 경산) 모델이
도 전체 목록에서 임의로 골라 특정 도시 값으로 제시할 수밖에 없었다.
- 측정소정보 서비스(MsrstnInfoInqireSvc) 연동. 주소 필드로 시/군을 매칭해
해당 도시 측정소만 반환한다(구미 4곳, 포항 13곳 확인). 목록은 하루 캐시.
이 서비스는 data.go.kr에서 별도 활용신청이 필요하며 2026-08-09 승인됐다.
- 필터가 실패하면 필터된 척하지 않고 "필터 실패, 전체 표시"로 밝히고 경고를 남긴다.
- 실시간 조회 numOfRows 20 → 200. 경북만 53개 측정소라 20행에서는 포항이 잘려
도시 필터가 조용히 빈 결과를 냈다.
- 504 SERVICETIMEOUT에 4회 재시도 추가. 측정 결과 업스트림이 무작위로 실패하며
(연속 8회 중 7성공 / 8초 간격 6회 중 4성공) 호출 간격과 무관해 쿨다운이 아니다.
단발 호출이던 기존 코드는 그때마다 도구가 통째로 실패했다. 4xx는 재시도 안 함.
또한 6개 날씨 도구가 공유하던 "위치를 찾을 수 없습니다"를 실행 가능한 에러로
교체했다. 도시 비교 요청에 모델이 "London, Berlin, Paris, Rome, Madrid"처럼
묶어 넘기면 지오코딩이 실패하는데, 기존 메시지엔 고칠 방법이 없어 같은 인자로
무한 재시도했다. 이제 도시 목록과 재호출 예시, 재시도가 무의미함을 함께 알린다.
첫 두 조각이 각각 지오코딩될 때만 목록으로 판정하므로 "Seoul, Korea"·"London,GB"·
좌표는 영향받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handleChat()의 빈 응답 판정이 finalText.length < 5였다. 응답이 "없는 것"과
"짧은 것"을 뭉뚱그린 규칙이라, "2"·"네"·"서울" 같은 완결된 답변이 버려지고
"죄송합니다, 응답을 생성하지 못했습니다"로 대체됐다. 모델은 제대로 답했는데
사용자에게는 실패했다고 표시되는, 가장 눈에 띄는 형태의 실패였다.
진짜 신호는 길이가 아니라 문자/숫자의 유무다. sanitizeFinalReply()가 pptx
링크나 메타 문구를 걷어내면 구두점만 남을 수 있고, 폴백 메시지는 원래 그런
잔여물을 위한 것이다.
replyLooksEmpty()를 reply-content.ts로 분리했다(handle-chat.ts는 테스트에서
import가 불가능할 만큼 크다 — tool-scope/system-prompt를 빼낸 것과 같은 방향).
유니코드 property escape를 써서 모든 문자 체계를 커버하고, 덤으로 한글 뒤에서
\b가 매칭되지 않는 함정도 회피한다.
검증: 신규 테스트 10개 포함 180개 통과. 실제 채팅에서
1+1 → "2", 3x7 → "21", 수도 → "서울", 네/아니오 → "네." 정상 반환.
빈 문자열·공백·"..."·"**"·이모지만 있는 응답은 여전히 폴백 처리.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법률 사건관리 앱과 같은 패턴으로 의료 사건(진료기록) 관리 앱 추가
(routes-doctor-cases.ts + doctor-app.html + WOPI 라우트). Home Assistant를
iframe으로 띄우는 얇은 래퍼 앱 추가(ha.applecherry.net, 2026-08-01 통합
완료된 것 URL만 새로 노출). weather_openmeteo의 요청 성형/리포트 포맷팅
로직을 weather-openmeteo-format.ts로 분리(순수함수라 테스트 가능,
2026-07-29 있었던 타임존/롤링윈도우/daily-in-hourly 버그 3건 회귀 방지
테스트 포함) + geocode 재시도 테스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단위 없는 주장(날짜·순위)이 numeric-grounding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어 확장.
날짜 — 추가함. 단 형식 관용이 필수:
출처는 "Nov 10th, 2015" / "November 2015" / "2015-11-10" / "2015년 11월"을
제각각 쓰는데 답변은 한국어로 나온다. 실제로 모델이 영문 스펙 페이지를 보고
"2015년 11월 10일"이라 답했으므로, 단순 문자열 대조를 넣었다면 정답이 오탐으로
걸렸을 것. 연도 일치 + 월을 영문명/약어/ISO/한글 중 어떤 형태로든 연도 근처에서
찾는 방식으로 구현. 연도만 맞고 월이 다르면 걸린다.
날짜를 묻지 않은 질문에서는 답변에 연월이 섞여 있어도 판정하지 않음.
순위 — 넣지 않기로 결정. 근거:
순위표는 위치를 선행 맨숫자로 적는다("40 경상북도 구미시 402,726"). "위" 인접을
요구하면 정답인 답변이 오탐으로 걸리고(나무위키 실제 표로 확인), 단위를 떼고
맨숫자 "40"만 찾으면 어떤 문서에나 있어 검증이 무의미해진다. 오탐 아니면 무동작
둘 중 하나이므로 추가할 가치가 없음. 이 판단 근거를 테스트로 고정해 나중에
누가 다시 넣으려 할 때 이유가 보이도록 함.
배포 후 확인(둘 다 정답, 가드 미발동 = 오탐 없음):
- "Tesla M40 몇 년 몇 월 출시" → 2015년 11월
- "구미시 인구 전국 몇 위" → 402,726명 40위 (나무위키 원본 표와 정확히 일치,
모델이 web_fetch 후 python_eval로 직접 스크래핑해 산출)
테스트 142개 통과(날짜 4개, 순위 제외 근거 1개 신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기존 세 가드가 모두 엉뚱한 질문을 하고 있었음:
- AUTO-RECOVER "근거 도구를 호출했는가?" → 예
- EMPTY-GROUNDING "결과가 비어있는가?" → 아니오
- looksLikeUnverifiedSpecClaim은 검색을 아예 안 했을 때만 발동
아무도 "그 숫자가 검색 결과에서 나왔는가?"를 묻지 않았음.
실사고(2026-07-29): 벤치마크가 존재하지 않는 조합(Tesla M40 2장 + Qwen3.6 35B)의
처리량을 묻자, 모델이 검색을 수행하고(이름이 비슷한 Apple M4 가이드가 걸림)
"초당 약 2~5 토큰"이라 단정. 세 가드 모두 통과시킴.
src/gateway/chat/numeric-grounding.ts 신설 — 답변의 (숫자, 단위) 주장이 이번 턴
도구 출력에 실제로 등장하는지 대조. 단위 근처(40자 이내)에 같은 숫자가 있어야
근거로 인정.
임계값을 실전에서 두 번 틀렸고, 두 번 다 실제 데이터가 잡아줌 — 둘 다 테스트로
고정:
1차 "모든 수치가 미근거일 때" → 답변이 질문의 "24GB"를 되뇐 것이 유일한 근거로
잡혀 발동 실패. 질문에 등장한 숫자는 전제의 반복이지 모델의 주장이 아니므로
제외하도록 수정
2차 여전히 실패 — 모델이 "157.66 tok/s on RTX 3090"을 페이지에서 정확히 인용
했고, 그 진짜 수치 하나가 옆의 날조를 가려줌. "어딘가 근거가 있으면 통과"는
안전한 규칙이 아니었음
3차 질문이 명시한 단위(몇 토큰/몇 GB/몇 와트/몇 퍼센트)로 범위를 좁히고, 그 안에서
질문에 직접 답하는 수치(=선두 주장)만 검증. 비교·파생 수치는 자유롭게 허용
배포 후 확인 —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바뀜:
이전: "초당 약 2~5 토큰 내외의 매우 낮은 속도가 예상됩니다"
이후: "검색 결과에는 해당 조합의 실측 성능 수치가 없어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유사한 Tesla P40 1장에서 약 26.2 tokens per second ... M40은 이전
세대이므로 이보다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른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찾은 인접 데이터는 제시하고 방향만 정성적으로 설명함.
테스트 137개 통과(수치 대조 15개 신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내일 날씨"는 일상 질문인데 9개 날씨 도구가 전부 meteorologist 스킬 뒤에 있어,
스킬이 꺼진 계정에서는 날씨 도구가 하나도 없이 web_search로 폴백하고 있었음.
두 단계로 분리:
- 기본(키워드만 요구, 스킬 불필요): weather_kma, weather_openmeteo — 합 446토큰,
날씨 키워드가 있을 때만 붙음. 둘이서 한국(관측 기반)과 해외(강수확률·시간별)를
모두 커버함
- 전문(스킬+키워드 유지): ERA5/CDS/CMIP6/NASA POWER 재분석·기후 아카이브,
대기질(airpollution/airkorea), 그리고 weather_search — openmeteo와 스키마
비용은 같은데(290토큰) 담는 데이터는 적은 중복 폴백이라 전문 쪽에 둠
배포 후 확인(스킬 여전히 꺼진 상태):
- "내일 구미 날씨" → weather_kma, 강수확률 20% 포함
- "내일 파리 날씨" → weather_openmeteo, 16시·18시 뇌우 등 시간별 예보 반영
어제 계획했던 한국=기상청 / 해외=openmeteo 라우팅이 스킬 토글 없이 성립함.
테스트 123개 통과(날씨 게이트 3종 신규/갱신).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이전에는 순수 부분 문자열 매칭이라, 파일보다 얕게 들여쓴 SEARCH가 더 깊은 줄
안에서 매칭됐음(" deep()"가 " deep()"에 적중). 한 줄을 노린 편집이
다른 줄에 적용될 수 있는 경로였고, 조용히 잘못된 바이트를 쓰는 fail-open이었음.
"무조건 줄 단위 일치"로 바꾸면 줄 안의 조각을 고치는 정당한 사용
("return 1" → "return 42")이 전부 깨지므로, SEARCH가 스스로 무엇을 주장하는지에
따라 앵커를 조건부로 적용:
- 선행 공백이 있거나 여러 줄 → 줄 시작 정렬 필수
(들여쓰기/구조를 주장하고 있으므로 정렬돼야 함)
- 선행 공백 없는 한 줄 → 기존대로 부분 매칭
(줄 안의 조각일 뿐 들여쓰기를 주장한 적 없음)
거부는 fail-closed — 찾지 못함으로 보고돼 모델이 더 정확한 컨텍스트로 재시도함.
앵커에 걸린 등장은 건너뛰고 뒤쪽의 정렬된 등장을 계속 찾으므로, 같은 텍스트가
줄 중간과 줄 시작에 모두 있으면 후자를 고침.
부수 수정 — 오프셋 치환:
빠른 경로와 폴백 경로 모두 String.replace()를 쓰고 있었는데, replace()는 위치 0
부터 다시 스캔하므로 방금 내린 앵커 판정을 무효화하고 앞쪽의 정렬 안 된 등장을
고칠 수 있었음. 이미 알고 있는 오프셋으로 splice하도록 양쪽 다 변경.
테스트 121개 통과(앵커 규칙 4개 신규). 실디스크 검증: 8칸 들여쓰기 안의
value = 1 → 99 수정 정상, 들여쓰기 불일치 케이스는 파일 무변경으로 거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ecute-tool.ts에서 파일 편집 알고리즘을 순수 모듈로 추출. 1,529 → 1,498줄.
이 함수는 툴 레이어에서 가장 위험한 순수 로직임 — 사용자의 실제 소스 파일을
다시 쓰는데, 실패해도 예외를 던지지 않고 잘못된 바이트를 쓰거나 "3건 적용"이라
보고하고 2건만 적용한다. executeTool()의 1,349줄 본문 안에서 fs.writeFileSync
바로 옆에 인라인으로 있어서 디스크를 건드리지 않고는 검증할 방법이 없었음.
테스트가 고정한 성질(피해 큰 순):
1. 적용하지 않은 편집을 성공으로 세지 않는다
2. 엉뚱한 구간을 치환하지 않는다
3. 매칭 구간 밖의 바이트(들여쓰기·후행공백)를 보존한다
4. 실패를 보고해 모델이 재시도할 수 있게 한다
+ /g 정규식 lastIndex 오염으로 두 번째 호출이 편집을 건너뛰는 회귀 방지
추출 중 확인 — 계획 정정:
당초 "early return 평탄화"를 하려 했으나 실측해보니 이 파일의 깊은 중첩은
방어적 가드 피라미드가 아니라 알고리즘 자체의 깊이였음(공백 정규화 텍스트 검색,
Promise 래핑+파싱 루프 등). 평탄화해도 나아지지 않고 테스트 없는 I/O 코드를
기계적으로 건드리는 위험만 남으므로, 오늘 효과가 확인된 방식(파묻힌 순수 로직
추출)으로 방향을 바꿈.
알려진 날카로운 모서리를 문서화(수정하지 않음):
매칭이 줄 단위 앵커가 아니라 부분 문자열이라, 파일보다 얕게 들여쓴 SEARCH가
더 깊은 줄 안에서 매칭된다(" deep()"가 " deep()"에 적중). 대개 무해
하지만 한 줄을 노린 편집이 다른 줄에 갈 수 있는 경로임. 줄 앵커로 바꾸면 모든
호출자의 파일 편집 의미가 달라지므로 조용히 "고치지" 않고 테스트로 고정만 함.
전체 117개 테스트 통과. 실디스크 검증: coder_patch_file로 return 1 → return 42
수정이 들여쓰기·구조 보존한 채 정확히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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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루프에 남아 있던 판단 로직 전부 추출. 세 검사 모두 "모델이 유창하게 답을
썼지만 그 답에 이르는 과정이 신뢰할 수 없다"를 잡는 같은 계열임:
- decideAutoRecover() 근거 도구 없이 검증 가능한 질문에 답한 경우
- shouldForceMessagingRetry() 전송 도구 없이 "보냈다"고 주장한 경우
- shouldForceEmptyGroundingRetry() 검색이 전부 비었는데 답한 경우
셋 다 fail-open이라 회귀해도 에러도 로그도 남지 않고 검증 안 된 답이 사실처럼
전달된다 — 정확히 이 저장소가 반복해서 겪은 실패 유형이라(07-29 로그 감사)
재시도해야 하는 경우와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를 양방향으로 고정함.
handle-chat.ts 2,908 → 2,872줄. 전체 102개 테스트 통과.
테스트 작성 중 확인한 경계(코드는 정상, 테스트가 틀렸던 케이스):
짧고 애매한 답변("음...")은 재시도 대상이 아님 — looksLikeReasoning은 300자
초과를 요구하고 거부 문구도 아니므로. 회복할 내용 자체가 없는 게 맞는 동작이라
그 경계를 별도 테스트로 남김.
배포 후 확인: "RTX 5090 VRAM 용량" 질문에서 web_search 선행 후 답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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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루프(1,938줄) 안의 순수 판단 로직 추출. 루프 자체는 옮기지 않음 — 판단
근거는 아래에 정리.
- src/gateway/chat/search-budget.ts (신규) — evaluateSearchBudget()가
(이전 쿼리들, 현재 쿼리, 차단횟수) → (허용여부, 사유, 도구차단, 하드캡도달)
을 반환하는 순수 함수. handle-chat.ts 2,936 → 2,908줄
- tests/search-budget.test.ts — 13개. 캡이 "반복에는 물리고 팬아웃에는 안
물린다"는 양방향을 모두 고정
테스트가 찾은 약점 — 한 단어 우회:
"어떤 미등장 토큰이라도 있으면 새 주제로 본다"는 규칙이 팬아웃(도시 8곳 날씨
확인 등)을 보호하려고 일부러 느슨한데, 그 탓에 "우크라이나 전황" → "우크라이나
전황 다시"가 완전히 새로운 주제로 통과해 재검색 루프를 그대로 허용했음. 이
모듈이 막으려던 바로 그 패턴. 규칙 자체를 조이면 정당한 쿼리까지 막히므로,
변별력 없는 단어(다시/추가/자세히/더/또/again/more/detail)를 불용어에 추가하는
쪽으로 해결.
라운드 루프를 통째로 옮기지 않은 이유:
루프는 1,938줄이면서 외부 가변 변수 22개(allThinking, toolSkipForcedRetries,
toolsDisabledForRestOfTurn, fileOpOwner 등)를 변경하고, 본질적으로 I/O
(모델 스트리밍·도구 실행·SSE 전송)라 순수 함수가 될 수 없음. 옮기려면 22개를
상태 객체로 묶어 넘겨야 하는데 회귀 위험만 크고 테스트 가능성은 늘지 않음 —
줄 수만 다른 파일로 이동할 뿐임. 오늘 tool-scope/system-prompt 추출이 값어치
있었던 건 순수 함수가 되어 테스트가 붙었기 때문이지 줄 수가 줄어서가 아니므로,
같은 기준으로 루프 안의 '판단'만 뽑는 방향을 택함.
전체 79개 테스트 통과. 배포 후 뉴스 요청에서 news_search 8회 팬아웃 정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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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cope.ts와 같은 이유로 추출. 시스템 메시지는 모델 동작을 가장 크게 좌우
하는 단일 문자열인데, 2,900줄 함수 안에서 인라인으로 조립돼 결과를 보려면 실제
채팅을 보내 SSE의 tool_overhead를 읽는 수밖에 없었음.
- src/gateway/chat/system-prompt.ts (신규) — buildChatSystemPrompt(input).
날짜/모델프로필/성격/스킬 컨텍스트는 호출자가 해결해 넘기므로 순수 함수
- tests/system-prompt.test.ts — 19개
- handle-chat.ts 2,992 → 2,936줄 (오늘 누적 3,131 → 2,936)
테스트가 고정한 핵심 불변식: 도구를 억제하는 규칙은 그 도구가 호출 가능한 한
반드시 함께 온다. image_edit이 스키마에 있으면 "함부로 편집하지 말라"가 없을
수 없다 — 이걸 사용자 문구로 게이팅했다면 정규식이 놓친 표현에서 규칙만 조용히
사라졌을 것. 반대로 tool-scope.ts의 키워드 게이팅은 최악의 경우가 "도구가 없어
못 한다"이므로 허용된다. 두 모듈 헤더에 이 구분을 명시해둠.
동작 무변경 검증: 리팩터 전후 tool_overhead가 "안녕" 3,574 / "RTX 5090 스펙
비교" 3,724로 바이트 단위 동일. 전체 66개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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