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프롬프트 전면 점검 중 발견한 버그 2건.
1) callerContext가 'no_preflight' 제어 센티널·BOOT.md 마커·호출자 스킬 텍스트를
한 필드에 섞어 쓰면서 삼항으로 골랐다 → direct:true와 skillContext를 같이 보내면
스킬이 조용히 버려짐. pptx-wizard.js의 아웃라인 경로(line 798)가 정확히 그 조합이라
프레젠터 스킬이 한 번도 전달되지 않았다. 둘 다 싣도록 변경.
2) 캡이 8,000자인데 위저드가 보내는 프레젠터 스킬은 9,861자 → 매 호출 뒤 1,861자 손실.
잘려나간 것이 [필수] source_files 규칙과 **금지 사항 블록 전체**(파이썬으로 PPTX 직접
생성 금지, 1회 호출 원칙, 수정은 edit_presentation, spawn_agent 금지)였다. 스킬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제약들이 모델에 도달한 적이 없다. 캡 12,000으로 올리고 초과 시 경고 로그.
검증: direct 유무 양쪽 경로에서 금지사항·source_files 포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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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NUMERIC-GROUNDING 발동 20건을 현재 코드로 리플레이한 결과:
- 날씨 4건(87%/55%/65%/70~90%, weather_openmeteo 표) → 전부 통과로 전환 ✅
- 진짜 날조 1건(weather_kma에 없는 "예보 불확실성 40%") → 여전히 발동 ✅
- 나머지 15건 중 7건이 하나의 연금 감액률 스레드였는데, 한국 법령·행정규칙은
퍼센트를 "%"가 아니라 "100분의 N"으로 쓴다 → 답변 "50%"가 출처 "100분의 50"과
대조되지 못해 매번 오탐. unitVariants의 % 목록에 "100분의" 추가.
출처에 없는 비율은 여전히 발동함을 테스트로 고정. tests +2, 463개 전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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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LLM 호출 3,409회 중 47%가 출력 60토큰 미만(도구 라운드/가드 재프롬프트)이고
매 라운드가 프리픽스를 통째로 재전송 → 고정비 절감이 라운드 수만큼 곱해짐.
① system-prompt: TEMPORAL CONSISTENCY(2,463자)와 OUTPUT FORMAT(1,460자)이 무조건
블록이었는데 문장 대부분이 "검색 결과를 어떻게 읽고 표시할지"라 그라운딩 도구가
없는 턴엔 사문. searchReadingRule / newsFormatRule / weatherFormatRule로 분리해
도구 목록으로 게이팅. 날짜=ground truth와 "3개 이상이면 표"는 무조건 유지.
② tool-scope: ERA5/CDS/CMIP6/NASA POWER는 기후 재분석·시나리오 아카이브인데 평범한
날씨 키워드에 실려 "오늘 날씨"마다 820토큰 낭비 → climateToolNames + 기후 키워드
게이트 신설. 일상 예보(kma/openmeteo/search/airkorea)는 그대로.
③ news_search query 파라미터 설명 1,900자→640자. 사고 경위 서술을 규칙만 남기고 압축
(경위는 git 이력과 project_search_query_routing에). 스키마 2,978→2,089자.
④ 죽은 가드 7종은 제거하지 않음 — browser/desktop/messaging은 의도적 휴면이고
EMPTY-GROUNDING은 유닛테스트로 정상 동작 확인(검색이 늘 뭔가 반환해서 드물 뿐).
절감 실측(스키마+프롬프트 합):
인사/일반 3,213→2,847 (-11%) | 날씨 5,254→4,279 (-19%) | 뉴스 4,174→3,594 (-14%)
전체 평균 -12%
tests +2 (게이팅 계약을 테스트로 고정), 461개 전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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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가드 전체 감사 중 numeric-grounding에서 오탐 3종 발견·수정:
1. 철자 단위 불일치: 출처가 "25 percent"/"24 gigabytes"인데 답변이 "25%"/"24GB"면
근접매칭이 실패 → 오탐. unitVariants()로 %↔percent↔퍼센트, GB↔gigabyte↔기가바이트,
토큰↔tok, tok/s↔tps↔초당 등 동의 표기 허용.
2. 표형 출처(어제 커밋의 weather 범례) 보강 + 정직한 주석: 큰 표는 사실상
fabrication 체크 면제됨(실패모드는 wrong-row인데 그건 원래 못 잡음).
3. 숫자 부분일치: "5"가 "157.66" 안에서 매칭돼 날조를 가려주던 문제 →
숫자 매칭에 경계 적용 (앞: 숫자/점 금지, 뒤: 숫자 금지·점은 허용해 반올림 수용).
감사 결과 나머지 가드(AUTO-RECOVER, EMPTY/SEARCH-ABANDONMENT, MESSAGING,
INTENT-ONLY, 재시도예산)는 정상. tests +2, 전체 459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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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_openmeteo 등은 단위를 헤더 범례에만 쓰고("precipitation_probability=%")
값은 열에 맨숫자로 넣는다. checkNumericGrounding의 근접매칭(40자)이 "55"와 "%"를
멀다고 판단 → 정확한 강수확률·습도 답변마다 NUMERIC-GROUNDING POST-CHECK 재프롬프트가
걸렸고, 재프롬프트 지시문이 "죄송합니다, 임의의 수치를 사용했습니다"류 답변을 유도했다.
사용자 신고: "메인챗에서 젬마가 찾은 결과 안 보여주고 죄송합니다만 함".
- numeric-grounding.ts: hasUnitLegend() 추가 — 출처가 "<name>=<unit>" 또는 "단위:" 범례를
쓰는 표면, 근접매칭 실패 시 "숫자가 독립 토큰으로 출처에 존재"만 확인(열 값 매칭).
표에 아예 없는 수치는 여전히 잡힘.
- handle-chat.ts: NUMERIC-GROUNDING 재프롬프트에 "죄송합니다로 시작하지 말고 결과에
뭐가 있었는지 명시하라" 추가.
- tests +2. 전체 458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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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맥미니 M5/M6 세션 사후분석에서 나온 두 버그.
1. 세대 추측 검색어 오염: 사용자가 "맥미니 신형"(칩 미지정)이라 물었는데
gemma4가 학습시점 지식으로 web_search("M4 Mac mini …")를 던졌고, SearXNG는
시킨 대로 M4(2024) 기사를 정확히 반환 → 답 전체가 구세대 기준으로 틀어짐.
- system-prompt TEMPORAL CONSISTENCY에 "신형/최신인데 세대 미지정이면
쿼리에 기억 속 세대를 넣지 말고 현재 연도로 검색" 규칙
- handle-chat: hasUnversionedNewestIntent + assumedGenerationTokenInQuery로
감지해 1회 재프롬프트(오염된 검색 실행 전 차단)
2.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후 턴 종료: 사용자가 오류 지적하자 모델이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만 내고 도구 0개로 정지.
isIntentOnlyReply는 답 속 "2026년 9월"을 실질내용으로 오인, lastRoundWas
GuardReprompt도 false라 기존 넛지 미발동.
- isDeferralPromiseReply 신규(좁은 "wait for me" 패턴), 가드 재프롬프트
선행 없이도 1회 강제 continuation
tests/intent-only-reply.test.ts +12 케이스. 전체 456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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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cms.gov "Hospital General Information" 공개 데이터셋(키 불필요)에서
소유형태(영리/비영리/정부)·CMS 종합별점(1~5)·사망률/안전/재입원 측정치의
전국평균 대비 better/worse 개수를 조회. compare=true면 소유형태별로 집계 —
"영리 vs 비영리 병원 성과" 질문에 근거 데이터 제공.
- registry.ts / build-tools.ts 양쪽에 등록
- tool-scope.ts: 병원 데이터 키워드 게이트 추가(상시 로드 안 함)
- retry-decisions.ts: GROUNDING_TOOL_PATTERN에 추가(검색 강제 재시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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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profit vs Non-profit hospital performance" 같은 자연어 검색어를
PubMed에 그대로 넘기면 자동 용어매핑이 "vs"[All Fields]를 AND로 강제해
제목에 "A versus B"가 든 임상 RCT를 대거 끌어왔다. 필드태그/따옴표가
없는 평문 검색어일 때만 vs/versus를 공백으로 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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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만 하던 작가 앱에 실제 원고 문장을 써주는 기능 추가.
- 원고 뷰 하단에 프롬프트 입력창 + [이어쓰기][새 장면][선택부분 다시쓰기]
- POST /api/writer/compose: 장르·요소·설정노트를 프롬프트에 실어 프로즈 생성
(temp 0.85로 검토보다 창작적, "알겠습니다" 머리말 없이 본문만)
- 생성물은 "AI 초안" 미리보기 → [원고에 넣기]/[다시]/[버리기]. 이어쓰기·새 장면은
원고 끝에 append, 다시쓰기는 선택 범위를 치환
- 요소가 자동 반영됨을 알리는 힌트("반영 중인 요소: 주제, 문체, 배경 …")
브라우저에서 새 장면·이어쓰기·삽입까지 재현·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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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요소(주제/문체/구성/배경/인물) = 누르면 바로 AI 비평이 도는 전문가 7명.
요소를 입력할 자리가 없어 "요소 다 채우고 검토받기"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불가능.
- 요소 = 작품에 저장되는 입력칸 5개 (works.json에 elements 객체, 옛 작품은 읽을 때 정규화)
- 원고 ↔ 요소 뷰 토글, 사이드바 요소 버튼은 해당 입력칸으로 이동
- "📋 전체 검토": expertType='review' — 총괄 편집자가 요소별 의도 vs 원고 실행의
간극·강점·우선순위를 종합 분석
- 개별 "💬 이 요소 검토": 그 요소의 작가 의도를 프롬프트에 주입해 의도-실행 대조
- saveWork/onWorkSelect가 elements를 함께 저장·복원
브라우저에서 전체 흐름 재현·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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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문체 등으로 빠르게 전환하면 selectExpert가 sendChat(true)를 부르는데
chatBusy 가드에 걸려 새 전문가 요청은 안 나가고, 먼저 나간 요청 결과가
돌아올 때 activeExpert가 바뀐 걸 확인 안 해서 새 전문가 대화창에 그대로
push+render 됐다("모델이 가로챔").
AbortController + 세대 카운터(chatGen)로 수정: 전문가 전환·새 메시지마다
진행 중 요청을 abort하고 세대를 올리며, 응답이 돌아오면 자기 세대가
아직 최신인지 확인 후에만 반영. 늦게 끝난 구세대 요청은 UI를 안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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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js는 이미 독립된 줄의 google.com/maps URL을 keyless 임베드
iframe으로 렌더하고 handle-chat.ts는 그 URL의 browser_open을 가로챈다.
빠져 있던 건 "언제 그 URL을 내놓을지" 모델에게 알려주는 지시뿐이었음.
CHEMISTRY NOTATION과 같은 메시지 게이팅 예외로 추가 — 출력 형식 제약이라
키로 삼을 도구가 없고, 키워드를 놓쳐도 대가가 지도 하나 안 뜨는 것뿐.
/maps/search·/maps/place 형식만 유도(마크다운 변환기가 /maps/dir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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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_read에서 발견한 것과 동일한 패턴이 6개 파일 9곳에 더 있었음 —
path.isAbsolute()가 /api/files/... URL을 절대경로로 오판해 워크스페이스
상대경로 변환을 건너뛰고 실패함(있으면 "escapes workspace", 없으면
"File not found"). 각 execute() 진입점에서 /api/files/ 접두사를
제거하고, LLM에 보내는 도구 설명에도 부정 예시를 명시함.
- files.ts: resolveWorkspacePath() 헬퍼 하나 수정으로 coder_* 도구
13곳 전체 커버
- audio-transcribe.ts, excel.ts(read/write), image.ts(read/preview/
info/edit), imagegen.ts(style_transform/video_generate 소스 이미지)
- pdf-extract.ts: pdf_extract_images/pdf_extract_tables도 같은 방식
으로 재정리(설명 문구 통일)
실제 업로드 파일로 /api/files/ 경로를 넘겨 재현 테스트, 정상 동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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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SUjjAwB2Cmjf4YFRZpobec
pubmed_search·pubmed_fetch·pubmed_fulltext·openalex_search·semantic_search
다섯 개가 hasPptxKeyword에만 걸려 있었다. "논문 찾아줘"로는 스키마가 아예
안 실려서 모델이 web_search로 때웠다 — 실사용 로그에서 확인했다.
학술 의도 자체를 게이트로 추가했다. 학술 검색은 web_search보다 확실히 낫다:
openalex_search는 키 없이 2억 건에서 제목·저자·연도·저널·DOI·인용수·오픈액세스
여부를 구조화해 준다.
정규식에서 한 번 걸렸다 — `\bpaper\b`가 복수형 "papers"를 못 잡는다(뒤의 \b가
s 앞에서 끊긴다). papers?·citations?·journals?로 고쳤다. 한글 뒤에는 \b를 쓰지
않는다(ASCII 경계라 절대 매칭 안 됨 — 같은 파일의 hasEmailKeyword 주석 참고).
기존 pptx 경로는 그대로 열려 있다(논문 수집 → create_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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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례 탭을 맨 왼쪽으로 옮기고 기본 검색 대상으로 바꿨다. 법률앱에서 가장
자주 쓰는 게 판례다.
- 결과 목록 위에 좁히기 입력칸. 사건명·법원·사건번호에서 찾는다. 서버를 다시
부르지 않고 이미 받아온 결과를 숨김/표시로 거르므로 즉시 반응하고 law.go.kr
쿼터도 안 쓴다. 새 검색이 오면 조건을 비운다(안 그러면 결과가 있는데 빈
화면으로 보인다). 1건이면 좁힐 게 없으므로 입력칸을 숨긴다.
- 결정례 4종(헌재·법령해석·행정심판·심판)은 드롭다운으로 묶었다. 탭이 8개가
되면 좁은 화면에서 줄바꿈이 생긴다. 드롭다운 항목을 고르면 탭 하이라이트를
끄고 드롭다운이 현재 선택을 나타낸다.
- 키가 없어 검색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미국 판례)를 "결과 없음"과 구분해
안내를 띄운다. 예전엔 "다른 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가 떠서 헛되이 재시도했다.
부트스트랩에서 setSearchType()을 부른다. 이 함수는 탭 클릭 때만 돌아서 최초
로드에는 안 걸렸고, 그래서 기본값이 판례인데 placeholder는 법령용이었다 —
📁 버튼이 안 보이던 것과 같은 종류의 누락이라 이번엔 같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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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꽂고 나니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드러났다.
1) 자치법규가 늘 실패했다. target 코드가 `ordinance`가 아니라 `ordin`이다.
틀린 코드를 보내면 에러가 아니라 **빈 응답(길이 0)** 이 와서 JSON 파싱
단계에서 "Unexpected end of JSON input"으로 터진다 — 원인이 target이라는
게 전혀 안 드러난다. 별칭 정규화를 넣고, 빈 본문은 명확한 메시지로 갈랐다.
2) 미국 판례(CourtListener)는 인증 헤더를 아예 안 보내고 있었다. 예전엔
무인증으로 열렸지만 지금은 403이다. legal.courtlistener_api_key 지원을
넣고, 키가 없으면 날것의 403 대신 발급 안내와 직접 검색 URL을 준다
(korean_law_search의 키 미설정 경로와 같은 모양).
3) 판례 상세가 부실해 보였던 이유:
- 값이 없는 항목도 "### 판시사항" 헤딩이 찍혀서 자료가 빈약해 보였다
- 참조판례를 통째로 버리고 있었다
- 전문이 4000자에서 조용히 잘렸다 → 8000자로 늘리고 잘릴 때 밝힌다
- 선고일자가 `19860701` 원본 그대로였다 → 1986.07.01
구조화 데이터도 같이 반환한다(예전엔 case_name 하나뿐이었다).
4) 성격이 다른 DB 4종을 추가했다: 헌재결정례(detc)·법령해석례(expc)·
행정심판례(decc)·심판례(ppc). law.go.kr은 **대상마다 응답 구조가 전부
다르다** — 래퍼 이름, 항목 배열 키, 필드명까지. 하나라도 어긋나면 에러가
아니라 0건으로 조용히 나오므로, 실제 응답을 찍어 확인한 값을 TARGET_SPECS
표 하나에 모았다. 다음 대상은 그 표만 채우면 된다.
SECRET_FIELD_MAP에 legal 키 둘을 추가해 평문이 들어와도 vault로 이관되게 했다.
검증: 판례 8,748 / 법령 13 / 자치법규 884(주차장) / 헌재 19 / 해석례 13 /
행정심판 13 / 심판례 6 — 전부 정상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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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go.kr API 키(OC 값 `ailawyer`)를 vault에 넣고 나니 드러난 버그.
코드 item.판례정보일련번호
API 판례일련번호 ← 실제 필드명
ID가 undefined로 나와서 korean_law_fetch로 본문을 가져올 수 없었다. 검색
결과는 멀쩡히 보이고 상세만 안 되는 모양이라 눈에 잘 안 띈다. 옛 이름도
폴백으로 남겨 응답 스키마가 바뀌었을 때를 대비했다.
SECRET_FIELD_MAP에 legal.law_go_kr_api_key가 빠져 있어서 평문으로 들어와도
vault로 자동 이관되지 않았다. 추가했다 — config.json에는 vault: 참조만 남는다.
확인: 판례 검색 17건 → 본문 조회에서 판시사항·판결요지·참조조문 정상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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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는 ASOS·AWS·Open-Meteo 어디에도 없는 값이라 도로 CCTV 영상 분석이 유일한
소스다. 전국 593개 도로 지점에서 안개/비/눈 코드가 온다.
**앞선 판단 정정**: 08-15~18에 이 API가 0행이라 서비스 종료를 의심했는데,
소급 반영이 늦었던 것이었다. 지금 조회하면 08/17이 83,478행으로 채워져 있고
08/14도 57,247 → 67,937행으로 늘었다. "지금 0행"으로 종료를 단정하면 안 된다.
안개가 있을 때만 한 줄 붙인다 — 매번 "안개 없음"을 쓰면 소음이 된다:
도로 안개: 보통 (CCTV 양재 관측, 13km · 11:20 기준)
어느 지점에서 몇 km 떨어진 값인지 밝혀 대표성 판단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30km 밖이면 표시하지 않는다(도로변에만 있어 성기게 깔려 있다).
성능: 처음엔 응답이 7초 → 11초로 느려졌다. 조회 창을 90분에서 30분으로 줄이고
(지점 커버리지 584/593로 사실상 동일, 591KB → 87KB) 전국 한 벌을 5분 캐시해
구미 기준 7.1s → 2.7s로 되돌렸다.
같은 지점이 몇 분 간격으로 반복 보고되므로 지점별 최신 행만 남긴다.
야간에는 영상 분석이 없어 데이터가 안 나온다 — 안개 줄이 없는 게 정상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상담하듯 일반 대화로 물어보다가 사건으로 승격하고 싶을 때 쓴다. 채팅 헤더의
📁 버튼(사건 미선택일 때만 노출).
요약만 옮기면 사건 안에서 이어 물을 때 맥락이 끊기므로 **대화 세션 파일 자체를**
사건 세션(`lw_case_<id>`)으로 옮긴다. 그래서 서버에 세션 이동 API를 새로 만들었다
(POST /api/chat/sessions/:id/move). 파일명으로 그대로 쓰이므로 세션 ID는
[A-Za-z0-9_-]만 허용하고, 목적지가 이미 있으면 409로 거부한다 — 덮어쓰면 다른
사건의 대화가 날아간다.
실패 처리는 되돌릴 수 없는 쪽을 기준으로 잡았다:
- 제목/개요 추출이 실패해도 진행한다. 첫 질문을 제목으로 쓴다. 이름은 나중에
고치면 되지만 대화는 못 되찾는다.
- 세션 이동이 실패하면 사건을 만들지 않는다. 사건만 생기고 대화가 안 따라오면
일반창에 그대로 남아 중복이 된다.
버튼 표시 토글을 updateToCaseBtn()으로 빼서 부트스트랩에서도 부른다.
처음엔 ensureChatContextForCase 안에만 넣었는데, 그 함수는 모드 전환·사건
선택·대화 지우기에서만 돌아서 최초 로드에는 안 걸렸다 — 버튼이 계속 숨어 있었다.
가드 검증: 없는 세션 404 / 경로조작 from·to 400 / 인증 없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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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앱에서 `$\rightarrow$`가 날것으로 보인다는 신고. 통화 `$` 문제(f06955f)를
먼저 의심했지만 원인은 더 단순했다 — **앱 페이지들은 KaTeX를 아예 로드하지
않고 있었다.**
index.html katex O
lawyer / detective / doctor / investor / accountant / mind / weather 전부 X
메인 채팅에만 chat-render.js의 renderKatexIn이 있었고, 앱 7개는 각자 자기
renderMd를 갖고 있어 수식이 통과할 길이 없었다. 공용 js/app/katex-inline.js로
빼서 전부에 붙였다(통화 `$` 보호 로직 포함).
addMsg에서 DOM 삽입 직후 호출한다. innerHTML은 <script>를 실행하지 않으므로
삽입 시점마다 명시적으로 불러야 한다. TTS 버튼이 innerText를 읽어가므로
그보다 먼저 렌더링되게 배치했다 — 안 그러면 음성이 "달러 백슬래시 rightarrow
달러"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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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X auto-render는 `$`를 만나면 무조건 인라인 수식의 시작으로 보고 다음
`$`까지를 짝으로 묶는다. 그래서 답변에 금액이 하나라도 섞이면 그 뒤의
진짜 수식이 통째로 어긋난다.
브라우저에서 재현 확인:
"감액 비율 50% $\rightarrow$ 10~20%" → 화살표 정상
"월 $100 절감 … 50% $\rightarrow$ 10~20%" → "100 절감. 감액 비율 50"이
수식으로 잡히고 뒤는 날것
숫자가 바로 뒤따르는 `$`만 렌더링 직전에 사설영역 문자로 감췄다가 끝난 뒤
되돌린다. 수식이라면 `$\ce{...}$`, `$\rightarrow$`처럼 백슬래시나 문자로
시작하므로 숫자가 오는 건 사실상 전부 통화다. 렌더링이 실패해도 finally에서
복구한다 — 안 그러면 화면에 빈 네모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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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kler_backend.py의 `DASHBOARD_HTML = """<!DOCTYPE html>…"""` 174줄이
통째로 단색으로 보였다. Monaco의 파이썬 문법(Monarch)이 삼중따옴표 내부를
`string` 토큰 하나로 처리하기 때문이고, VS Code의 TextMate 문법과 달리
Monarch에는 언어 주입이 기본으로 없다.
다만 Monarch에도 nextEmbedded가 있어서 구간을 다른 언어 토크나이저에
넘길 수 있다(Monaco 자체 HTML 문법이 <script>/<style>을 이렇게 처리한다).
그걸 파이썬에 얹었다. HTML로 넘기면 그 안의 <style>/<script>까지 연쇄로
살아난다.
판별: 삼중따옴표 뒤 첫 비어있지 않은 내용이 `<`로 시작하면 HTML로 본다.
Monarch는 줄 단위라 여는 줄에서 바로 판단할 수 없어 대기 상태를 하나 뒀다.
SQL 독스트링(conn.execute("""CREATE TABLE…))과 산문 독스트링은 `<`로
시작하지 않으므로 종전대로 문자열 색을 유지한다. 빗나가도 색만 이상해질 뿐
편집·저장에는 영향이 없다.
구현 중 밟은 것 둘:
- 빈 줄에서 `/^\s*$/`는 폭 0으로 매칭돼 같은 상태에 머물며 무한 루프가
된다(Monarch가 "진행 없음"으로 예외를 던진다). `/\s+$/`로 최소 한 글자를
요구하면 빈 줄은 아예 매칭되지 않고 다음 줄로 넘어가며 상태만 유지된다.
- HTML 언어를 미리 로드해야 한다. Monaco는 언어를 지연 로딩해서, 파이썬
파일만 열면 HTML 토크나이저가 없어 임베딩이 조용히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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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다가 멈춘다"는 신고. 생성이 끊긴 게 아니었다 — 로그에는 답변이
끝까지 있었고, 그 답변의 내용이 예고문뿐이었다.
USER: 우크라이나 전쟁 미사일 총 CO2?
1. AUTO-RECOVER (1/2) 검증 안 된 수치 1070자 → 재프롬프트
2. web_search 호출 → 결과 받음
3. NUMERIC-GROUNDING (1/1) "존재하지 않는다"가 검색결과에 없음 → 재프롬프트
4. 모델: "죄송합니다… 다시 정밀하게 검색해 보겠습니다." (도구 호출 없음)
3번 재프롬프트는 "다시 검색해서 그 결과로 답하라"고 지시했는데 모델은
예고만 했다. (1/1)이라 재시도 예산이 바닥이어서 그 예고문이 그대로 최종
답변으로 나갔다. 사용자 화면에는 계산하다 멈춘 것으로 보인다.
이걸 잡는 가드는 있었지만 상수 false로 꺼져 있었다:
// DISABLED: Force continuation was causing excessive unnecessary tool calls
너무 광범위해서 멀쩡한 답변까지 재시도로 끌고 갔던 것이다.
그래서 **가드 재프롬프트 직후로만** 좁혀 되살렸다. 그 상황은 "실행하라고
지시했는데 예고만 함"이라 오탐 여지가 거의 없고, 평상시 답변은 건드리지
않는다. 한 턴에 한 번만 개입한다.
isIntentOnlyReply 판정도 좁다 — 400자 이내 + 미래형 예고 + 실질 내용 없음.
숫자·목록·표·코드·링크가 하나라도 있으면 실질 답변으로 본다:
"계산해 보겠습니다. 총 배출량은 50,000톤입니다." → 통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n- 첫째\n- 둘째" → 통과
"다시 정밀하게 검색해 보겠습니다." →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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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점검에서 나온 것들. 앞선 커밋들과 달리 서버 모드 전용 문제가 아니라
로컬 모드에도 있던 버그다.
1) Write/Edit 툴이 쓰기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저장 완료"를 돌려줬다.
실패해도 모델은 파일이 생긴 줄 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 디스크에
없는 파일을 Edit하려다 엉키거나, 다 끝났다고 보고해버린다.
2) 이름 변경이 파일을 잃을 수 있었다. 복사 후 삭제 구조인데 복사 성공을
안 보고 원본을 지웠다. 새 경로에 못 썼는데 원본이 사라지면 파일이
없어진다. 디렉토리 쪽은 삭제가 재귀라 더 나빴다. 이제 전부 옮겨진 게
확인돼야만 원본을 지운다.
3) deleteActiveProject가 localStorage를 먼저 지우고 폴더 삭제를 나중에
했다. 삭제가 실패하면 파일은 디스크에 남았는데 앱에서는 접근할 길이
없는 유령 폴더가 된다. 순서를 뒤집어 성공했을 때만 정리한다.
4) `onclick="fn('${...}')"`은 HTML 속성과 JS 문자열 **두 층**을 순서대로
통과하는데(브라우저가 엔티티를 먼저 풀고 그 결과를 JS가 읽는다),
기존 헬퍼 둘이 각각 반쪽이었다:
_csbEsc → `'`를 `'`로 바꾸지만 HTML이 도로 `'`로 풀어 JS 문자열이 끊김
safe → `\'`로 JS는 막지만 `"`가 그대로라 속성이 조기 종료
escAttrJs()로 JS 이스케이프 → HTML 이스케이프 순서를 지킨다. 따옴표가
든 파일명(it's.py, say"hi".py)은 리눅스에서 합법이라 실제로 만들어진다.
5개 케이스가 두 층을 통과해 원본으로 복원되는 것과, 서버 쪽 쓰기·목록·
읽기가 정상인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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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커밋(df56376)에서 프로젝트 목록만 모드별로 갈랐는데, 재점검하니
모드를 타야 할 상태가 둘 더 남아 있었다.
code_proj_session_ / code_proj_history_
프로젝트 **이름만**으로 키를 만들어서, 같은 이름이 양쪽에 있으면
(로컬에도 서버에도 `solar`) 채팅 세션과 히스토리가 한 통으로 섞였다.
서버 모드에만 `@srv:`를 끼운다 — 프로젝트 이름은 [a-zA-Z0-9가-힣_-]로
정제되어 `:`가 못 들어가므로 이름 충돌이 원천 불가능하다.
`_server_` 같은 접두사는 `server_solar`라는 로컬 프로젝트와 부딪힌다.
키 접두사는 그대로라 전체 삭제 스캔은 계속 동작한다.
csb_open_dirs
트리 펼침 상태. 두 모드는 디렉토리 구성이 달라서 공유하면 한쪽에서
펼쳐둔 경로가 다른 쪽에서 엉뚱하게 적용된다.
에디터 설정·테마·토큰 15개는 공유가 맞아서 그대로 뒀다.
경로 버그 2건:
1) `f.name.replace(activeProjectName + '/', '')`는 String 인자를 받으면
위치를 안 가리고 **첫 등장**을 지운다. 프로젝트가 `solar`일 때
`src/solar/main.py`가 `src/main.py`로 뭉개졌다. startsWith로 앞부분만
떼는 _clientBareFileName으로 교체.
2) 모드 판정에 localDirHandle을 쓰던 곳 — 로컬 폴더를 열어둔 채 서버
모드로 바꾸면 핸들이 살아 있어 로컬 분기로 잘못 빠진다. 모드와 핸들이
독립인 지금은 실제로 재현되는 조건이다. codeIsServerMode()로 교체.
모델에게 보내는 파일 목록 라벨이 서버 모드에서도 "[로컬 파일 …]"로 나가던
것도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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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폴더에서 만든 프로젝트가 서버 모드 풀다운에도 나타났다. 골라봐야
그 모드엔 없는 프로젝트라 빈 트리만 떴다.
파일 목록은 이미 모드별로 갈려 있었는데 localStorage 키 두 개만 공유
상태였다: code_known_projects(알려진 프로젝트)와 code_active_project
(활성 프로젝트). 각각 _server 접미사 키를 두어 분리했다. 레거시 키는
로컬 쪽으로 넘긴다 — 로컬 전용 시절에 쌓인 값이라 거기가 제자리이고,
서버 쪽은 비어서 시작해도 실제 파일 목록에서 프로젝트가 복원된다.
모드를 바꿀 때 활성 프로젝트도 함께 갈아탄다. 예전엔 activeProjectName을
그대로 들고 넘어가서, 저쪽엔 없는 프로젝트가 선택된 채 트리는 비어 있고
헤더에만 이름이 뜨는 상태가 됐다.
이미 섞여 쌓인 목록은 모드마다 최초 1회 청소한다 — 그 모드의 실제 파일에
없는 이름을 걷어내되 활성 프로젝트는 남긴다(비어 있을 수 있으므로).
일회성인 이유는 정상 운영 중에는 파일이 아직 없는 새 프로젝트도 목록에
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매번 돌리면 방금 만든 빈 프로젝트가 사라진다.
activeProjectName 초기화는 _activeProjectKey()를 못 쓴다 —
codeStorageMode가 아래쪽 let이라 그 시점엔 TDZ다. 모드를 localStorage에서
직접 읽어 키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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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워크스페이스 모드는 파일 I/O만 모드별로 갈라놨고, 프로젝트 단위
연산과 프롬프트 구성은 여전히 localDirHandle(로컬 폴더 핸들)을 요구하고
있었다. 서버 모드에선 그 값이 null이라 해당 기능이 조용히 죽었다.
가장 눈에 띈 증상은 "코드가 채팅에 나온다"였는데, 원인은 프롬프트였다.
저장소 안내가 로컬 폴더만 알아서, 서버 워크스페이스가 멀쩡히 붙어
있는데도 모델에게 "로컬 폴더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알려주고 있었다.
저장할 곳이 없다고 들으면 모델은 Write를 안 쓰고 코드를 본문에 뱉는다.
현재 파일 내용을 싣는 블록도 같은 가드에 막혀 있어서, Edit이 맞출 원문을
못 본 채 전체를 다시 출력하는 쪽으로 흘렀다.
"프로젝트 디렉토리가 오락가락한다"는 별개였다. Read/Write/Edit는 베어
이름을 받아 _clientProjectPath로 접두사를 붙이는데 Glob/Grep만 전체
경로를 돌려줘서, 모델이 한 대화 안에서 두 이름 체계를 섞어 봤다. Glob이
준 `otherproj/x.py`를 Write에 넘기면 _clientBareFileName은 활성 프로젝트
접두사만 떼므로 `myproj/otherproj/x.py`로 중첩됐다. 목록이 활성 프로젝트로
범위도 안 잡혀서 남의 프로젝트로 새기도 했다. _projectScopedFiles로
활성 프로젝트 안 + 베어 경로로 통일했다.
"새 세션" 버튼은 부수효과가 물음보다 먼저였다. 히스토리 비우기가 prompt
위에 있어서 취소해도 대화가 이미 날아갔고, 이름 없이 빠져나오면 새 빈
세션이 옛 프로젝트에 묶여 파일이 옛 폴더로 들어갔다. 먼저 묻고, 취소
(null)와 빈 입력('')을 구분한다.
나머지 고친 곳: 프로젝트 생성/삭제/전환, _clientLoadProjectFiles,
폴더 삭제(확인 창조차 안 떴다), 폴더 목록(항상 "파일 없음"), 폴더뷰
파일 삭제, HTML 미리보기(CSS/JS 안 붙은 반쪽), 폴더 이름 바꾸기(빈 원본
디렉토리가 디스크에 남았다).
서버엔 대응 API가 아예 없어서 둘을 추가했다: POST /api/code/mkdir,
DELETE /api/code/dir. 디렉토리 삭제는 파일 삭제(/api/code/file)와 일부러
분리했다 — 한 엔드포인트에 재귀 삭제를 얹으면 파일 하나 지우려던 호출이
오타 하나로 프로젝트를 통째로 날린다. 루트 삭제와 경로 탈출은 403.
Bash 툴과 companion 실행은 손대지 않았다. 서버 파일은 사용자 PC에 없어서
구조적으로 로컬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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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카드를 추가해도 자꾸 없어진다" 리포트. 카드는 custom-cards.json으로
이미 서버에 있었는데 **카테고리는 localStorage에만** 있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카테고리 버튼이 통째로 사라지고,
그 카테고리로 만든 카드는 분류 탭에서 안 보인다(전체 탭에만 남아
"없어진" 것처럼 보인다).
custom-categories.json에 언어별로 저장한다. 병합 방식인 게 중요하다 —
클라이언트가 보낸 목록으로 덮어쓰면 localStorage가 빈 새 기기에서 앱을
한 번 여는 것만으로 서버 카테고리가 전부 날아간다. 빈 배열을 보내도
기존 값이 유지되는 걸 확인했다. 로컬에만 있던 카테고리는 첫 접속 때
서버로 올라가므로 지금 브라우저에 남아 있는 건 손실 없이 넘어간다.
같이 고친 것: saveCustomCards가 .catch(()=>{})로 실패를 삼키면서 호출부는
"✅ N개 추가되었습니다"를 띄우고 있었다. 세션 만료로 POST가 401이 나도
사용자는 성공한 줄 알고, 새로고침하면 카드가 없다 — 리포트된 증상과
정확히 같은 모양이다. 이제 저장을 기다린 뒤 결과에 맞는 문구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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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규칙(나라 명시 우선, 아니면 인구 최다)은 멀쩡했다. 문제는 후보
목록에 뉴욕시가 아예 없었던 것이다. count=10으로 받으면 응답이
York(네브래스카, 7,864명) / Florence(인디애나, 80명) / New York(영국) /
New York(자메이카)로 채워지고 인구 880만의 뉴욕시는 10위 밖으로 밀린다.
그래서 "남은 것 중 최다"가 네브래스카 York를 골랐다 — 에러 없이 조용히.
count=20이면 뉴욕시가 후보에 들어온다. 주요 도시 23곳을 10 vs 20으로
대조했고 바뀐 건 New York 하나뿐이다: York는 영국 요크 유지(뉴욕에
끌려가지 않음), Rome/Paris/London/Cairo/Sydney/Springfield 동일,
Los Angeles·Mexico City·Ho Chi Minh City 등 복합어 10곳도 동일.
후보 선택을 pickGeocodeResult()로 빼서 네트워크 없이 회귀 검증되게 했다.
당시 실제 응답을 픽스처로 넣고, 이 함수의 한계도 테스트로 명시했다 —
목록 밖의 정답은 구제할 수 없으므로 방어선은 호출부의 count이고, 둘을
한 몸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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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주 비 얼마나 왔어"를 물었더니 도구에 과거 조회가 없어서 모델이
web_search로 새고, 2026년 달력·기상청 도움말 페이지만 긁어온 뒤 "정확한
수치를 찾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로 끝났다. 검색 실패가 아니라 도구
공백이었다. ASOS 일자료는 한 번의 호출로 그 값을 준다(제주 8/15 = 13.9mm).
date는 "어제"·"그저께"·"3일 전"·"2026-08-15"·"8월 15일"·"08-15"·"20260815"를
받는다. 기준은 KST — 서버가 UTC라 new Date()로 날짜를 뽑으면 한국 시각
09시 이전에 하루 어긋난다. endDate를 주면 일별 + 기간 합계를 낸다.
모델 실수 두 가지를 코드에서 흡수한다:
- date만 주고 type을 빠뜨리는 호출이 흔해서, date가 있으면 past로 본다.
- 오늘 날짜를 넣으면 그냥 실패시키지 않고 "일자료는 전날까지, 오늘은
type=current" 라고 안내한다. 맨 실패로 두면 또 web_search로 샌다.
sumRn의 빈 값은 결측이 아니라 그날 비가 안 왔다는 뜻이다(시간자료 rn과
같은 규칙, 서울 8/10~8/13이 빈 값이고 그 기간 무강수인 것으로 확인).
처음엔 "관측값 없음"으로 내보냈는데 그대로 뒀으면 맑았던 날마다 모델이
"자료가 없습니다"라고 답했을 것이라 0으로 말하되 미량("0.0")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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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날씨"가 전남 고흥 관측소로 잡히길래 파봤더니 한 건이 아니었다.
KR_CITY_COORDS에 없는 ASOS 지명 66개를 기상청 공식 좌표와 대조한 결과
44개가 틀렸다 — 25개는 Open-Meteo 지오코더가 아예 못 찾고, 19개는
엉뚱한 좌표를 줬다.
홍성 724km / 고산 629km / 보령 551km / 밀양 459km / 서산 / 홍천
→ 전부 북한 동명 지역
동해 408km / 남원 246km / 제천 214km / 상주 188km / 남해 187km
→ 사람들이 실제로 묻는 도시들
이제 ASOS 97 + AWS 745 지점 이름표를 지오코딩 소스로 쓴다. 순서는
손으로 넣은 표 → 지점 이름표 → 지오코더이고, 한글이 섞인 입력만
이름표를 탄다(영문·해외 지명은 종전 경로 그대로). 지점 좌표는 기상청
발표값이라 이 문제가 구조적으로 안 생기고, 날씨를 묻는 맥락에서는
"그 지명의 관측소 위치"가 사실상 정답이다.
고친 뒤 ASOS 97개 전부 공식 좌표 20km 이내로 들어왔다(수정 전 53/97).
같은 이름이 100km 넘게 떨어져 둘씩 있는 3건(진안·옥천·가산)은 이름표에서
일부러 제외했다 — 조용히 한쪽을 고르면 틀렸을 때 드러나지 않는다. 대신
널리 통하는 행정구역 쪽을 KR_CITY_COORDS에 못박았다. 안 그러면 넘어간
지오코더가 옥천을 북한(39.94, 124.53)으로 보낸다. 버린 쪽은 전부 경기도의
동명 지점(진안 439, 옥천 449, 가산 473).
미해결로 남긴 것: 'New York'이 네브래스카의 York로 간다. 영문·해외 지명
쪽 지오코더 문제라 이번 변경 경로와 무관하다(한글 없는 입력은 이름표를
안 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AWS 매분자료에 RN-DAY(일 누적 강수량)가 그대로 들어 있다. 초단기실황을
시간별로 23번 불러 합산하던 걸 1회 조회로 대체한다. 격자 보간이 아니라
관측소 실측이고, 분 단위로 갱신된다.
지점은 ASOS(97개)가 아니라 AWS(745개) 중 최근접으로 따로 고른다.
ASOS에 묶어두면 시흥이 19.1km 떨어진 인천을 읽는데, AWS면 2.5km 시흥
관측소가 잡힌다(용인 17.3km → 처인역삼 1.2km). 실패하면 종전 초단기실황
합산으로 물러나므로 어디서든 값은 나온다.
디버깅에 시간을 쓴 함정 셋을 테스트로 고정했다:
1) 컬럼이 위치로만 구분된다. RN-12H(12)를 RN-DAY(13)로 착각해서
"AWS 9.8 vs 초단기실황 10.2"라는 가짜 불일치까지 만들어냈다.
바로잡으니 서울·강릉은 소수점까지 일치한다.
2) 마지막 행은 "지금 이 분"이라 아직 안 채워진 경우가 많다 — 전 컬럼
-99.9. 맨 끝 행을 그대로 쓰면 관측이 멀쩡한데 전부 null이 되어
폴백으로 샌다. 뒤에서부터 RN-DAY가 유효한 첫 행을 쓴다.
3) 정시 RN-60m만 더하면 마지막 정시 이후 자투리가 빠진다. 부산에서
27분 사이 4mm가 누락돼 "오늘 23.6 > 사상 19.6" 모순이 화면에 떴다.
차액을 현재 시각 한 칸으로 넣어 시간 합이 RN-DAY와 맞게 만들었다.
RE(강수감지)는 전 지점 -99.9(null)라 사상 판정에 못 쓰고, 매분 RN-60m의
정시 값을 그 시간의 강수량으로 쓴다.
알려진 미해결: geocodeCity('독도')가 전남을 돌려줘서 엉뚱한 관측소가
잡힌다(AWS 목록엔 96번 독도가 실재한다). 이번 변경과 무관한 기존
지오코더 문제로, 구미 때 KR_CITY_COORDS를 만든 것과 같은 종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API허브 지점정보(stn_inf.php?inf=SFC)가 승인돼서 97개 지점의 공식
위경도를 받았다. 이걸로 nearestAsosStation을 붙여, 이름으로 못 맞히는
위치(좌표 입력, ASOS 없는 소도시)도 40km 이내 최근접 관측소를 쓴다.
이제 좌표든 이름이든 전부 기상청 실측이고, Open-Meteo 추정은 40km 안에
관측소가 없을 때(독도·먼바다)만 나온다.
같은 서울을 이름과 좌표로 물었을 때 사상 누적이 갈리던 비대칭도 이걸로
사라졌다. 최근접으로 잡은 경우엔 "기상청 산청 관측 (13.6km)"처럼 거리를
같이 내보내, 그 지점이 대표성이 있는지는 사용자가 판단하게 둔다.
앞서 지점명 지오코딩으로 좌표를 만들려던 시도가 왜 틀렸는지도 공식
좌표로 확인됐다 — 홍성·보령·밀양이 북한 동명 지역, 남원이 제주도,
남해가 충청으로 잡혔던 것들이 전부 제자리를 찾았다.
지점 표는 정적으로 박았다. 관측소 좌표는 거의 안 바뀌는데 런타임에
API허브를 타면 별도 키에 매 요청이 묶인다. 갱신은 주석의 URL을 다시
받아 표만 갈아끼우면 된다.
apiHubFetch/getKmaApiHubKey를 같이 넣었다. 키는 vault의 kma.apihub_key
(config.json 평문 아님, data.go.kr 키와 별개 계정). 인코딩이 응답 종류마다
달라서 여기 가둬뒀다 — 자료 본문은 EUC-KR인데 에러는 UTF-8 JSON이라,
에러까지 EUC-KR로 읽으면 "활용신청이 필요합니다"가 깨져 원인을 못 읽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ASOS 승인으로 관측 실측이 생겨서, 그걸 정답지로 KMA_GRID 표를
전수 감사했다. 검증 가능한 27개 도시 중 23개는 Δ2.1°C 이내였고
3건이 틀렸다.
구미 [75,100] → [84,96] ASOS 31.5°C인데 표는 25.3°C(Δ6.2).
45km 떨어진 산간 격자였다. 변환값은 Δ0.4.
거제 [95,71] → [90,69] T1H가 기상청 결측 표식 -999. 자료가 아예
없는 격자였다. 변환값은 Δ0.2.
시흥 [57,120] → [57,123] 안산 [58,121]보다 남쪽에 놓여 있었는데
시흥시(37.38°N)는 안산시(37.32°N)보다
북쪽이다. ASOS 지점이 없어 실측 대조는
못 하고(두 후보 다 값은 그럴듯했다 —
해안 23.9°C/94% vs 내륙 30.2°C/67%)
인접 도시와의 남북 순서로 판정했다.
인천(Δ4.5)·창원(Δ3.2)도 검사에 걸렸지만 표와 좌표 변환값이 동일해
손대지 않았다 — 격자 오류가 아니라 관측소 위치와 격자 중심의 차이다.
재발 방지로 KMA_GRID ↔ KR_CITY_COORDS 일치 테스트를 걸었다. 둘은
같은 도시를 격자와 좌표로 각각 적어둔 표라 서로 맞아야 하고, 이
대조는 네트워크 없이 결정적으로 돈다. 실제로 시흥을 이 테스트가 잡았다.
지점 좌표 공식 목록은 못 구했다. data.go.kr의 지점정보 서비스는 REST가
아닌 LINK형이라 엔드포인트가 없고(후보 21개 전부 NO_OPENAPI_SERVICE),
apihub.kma.go.kr의 stn_inf.php는 자체 인증키를 요구해 data.go.kr 키로는
401이다. 그게 생기면 좌표 입력도 최근접 ASOS 지점으로 올릴 수 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ASOS 시간자료/일자료가 승인돼서, 사상 누적을 Open-Meteo 추정에서
기상청 관측으로 바꾼다. 두 소스의 창이 정확히 맞물린다 — ASOS는
"전날 자료까지"(오늘은 resultCode 99), 초단기실황은 "최근 1일"이라
자정에서 나누면 사상 전체가 관측값이 된다.
rn 인코딩 주의: ""=무강수, "0.0"=미량(관측됐으나 0.05mm 미만).
둘을 뭉개면 이슬비로 이어지던 비가 소강으로 잡혀 사상이 끊긴다.
그래서 findRainEpisode가 wet을 명시로 받는다(안 주면 종전 mm 임계).
지점 좌표는 일부러 없다. 최근접 지점 방식을 만들다 폐기했다:
지점명 지오코딩이 홍성·보령·밀양을 북한 동명 지역으로, 남원을
제주도로 돌려줬다. 검증하려고 ASOS 관측기온 vs Open-Meteo 기온을
대조했으나 좌표가 정확한 서울조차 Δ3.1°C(도시열섬·모델편차)라
판별자가 못 됐다. 이름 매칭만 쓰고 못 맞히면 Open-Meteo로 물러난다.
지점 목록 97개는 지점정보 API가 없어서(NO_OPENAPI_SERVICE) 일자료
엔드포인트로 stnIds 90~300을 전수조사해 실응답에서 뽑았다.
같이 고친 것: latLonToKmaGrid가 공식 변환식의 반올림 항을 +0.5가
아닌 +1.5로 써서 nx·ny를 나란히 한 칸씩(대각 ~7km) 밀어 조회했다.
이름이 KMA_GRID 표에 있는 도시는 표를 타서 멀쩡했고 좌표 입력만
틀려서 여태 안 드러났다. 같은 서울을 이름과 좌표로 조회했을 때
일 누적이 9.8mm vs 29mm로 갈리며 발견.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weather_kma가 RN1(직전 1시간)만 내보내서 "오늘 비 얼마나 왔어"에
답할 데이터가 없었다. 모델이 "1시간 값만 있어 일 누적은 못 낸다"고
한 건 정확한 진술이었고, 공백은 도구 쪽이었다.
초단기실황이 같은 날 과거 base_time을 받아준다는 걸 라이브 API로
확인해, 시간별 실측을 합쳐 일 누적을 만든다. 새 API 승인 불필요.
RN1(HH00)은 HH00에 "끝나는" 1시간이라 0000은 어제 23~24시 —
0100부터 합산한다.
여러 날에 걸친 비는 관측으로 안 된다. 초단기실황은 resultCode 10
("최근 1일 간의 자료만 제공합니다")으로 잘리고, ASOS 시간자료는
이 키로 403 미승인이다. 그래서 사상 누적만 Open-Meteo로 내고
오늘 누적(기상청 실측)과 한 숫자로 합치지 않는다 — 이음매에서
서울 기준 9.8 vs 10.8이 충돌하는데 섞은 값은 검증이 안 된다.
사상 판정: 6시간 이상 그치면 다른 비(기상청 강수 계속시간 관례),
시간당 0.1mm 미만은 강수시간 제외, 조회창 7일(꽉 차면 하한 표시).
이미 6시간 넘게 그친 비와 오늘 안에서 시작한 비는 표시하지 않는다.
forecast_days=1로 받은 뒤 현재 시각까지만 잘라 써서 미도래 예보가
누적에 섞이지 않게 한다.
교차검증(2026-08-16 서울, 같은 구간): KMA 9.8mm vs Open-Meteo 10.3mm.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질문: "스케치도 파이썬처럼 컬러풀하게 할 수 없나?"
CODE_LANG_MAP에 ino가 없어서 .ino 가 plaintext 로 열리고 있었다. 파이썬은
알록달록한데 아두이노 스케치만 밋밋했던 이유다.
앞서 주석 색을 고치느라 두 커밋을 썼는데, 정작 .ino 에서는 색 규칙이 적용될
토큰 자체가 없었다. 증상(주석이 안 변함)만 보고 테마 쪽을 팠지, 그 파일이 애초에
어떤 언어로 열리는지를 확인하지 않았다.
ino/pde 를 cpp 로 매핑하고, 같이 빠져 있던 h/hpp/cc/cxx, ini/cfg/conf 도 채웠다.
실측(실제 solar.ino 일부를 Monaco에 그려서 확인): 언어 cpp 로 인식,
주석 #7EC699 / 키워드 #569CD6 / 숫자 #B5CEA8 / 괄호 짝 색칠까지 9종 색상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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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신고: "색깔이 안 바뀌고 이탤릭체 아닌데?" — 맞는 지적이었다.
앞 커밋에서 vs-dark 의 주석 규칙을 defineCodeThemes() 안에 넣었는데, 정작 그 함수가
불리지 않는 경로가 둘이었다.
1) csbTheme(): 내장 테마 이름이면 defineCodeThemes()를 건너뛰었다.
if (!['vs','vs-dark','hc-black','hc-light'].includes(theme)) defineCodeThemes();
커스텀 테마만 정의하던 시절엔 맞는 최적화였지만, 이제 vs-dark 재정의가 바로
그 목록 안에 있어서 "정확히 필요한 경우에만" 실행되지 않았다.
2) 에디터 생성 시: defineCodeThemes() 없이 theme:'vs-dark' 로 create() 했다.
첫 화면이 내장 기본값으로 그려지고, 테마를 한 번 바꾸기 전까지 그대로였다.
create() 앞에서 정의하도록 옮기고, 저장된 테마가 있으면 그것으로 생성한다.
실제 defineCodeThemes를 파일에서 그대로 뽑아 브라우저 Monaco로 검증:
vs-dark #7EC699 italic ✅ 초기 렌더부터 적용
vs #008000 (내장) ❌ 같은 방식이 안 먹음 → 죽은 코드 제거
검증 중 알게 된 것: 현재 활성 테마를 defineTheme으로 다시 정의하면 즉시 반영되지
않는다. 테마 전환 테스트는 매번 setTheme 후 재렌더를 기다려야 값이 맞다.
별건으로 확인된 기존 문제(이 커밋에서 건드리지 않음): monokai/dracula 등 커스텀
테마의 주석 foreground 가 자기 정의값이 아니라 #608B4E 로 나온다. fontStyle 은
적용되는데 색만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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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요청: "에디터 주석 라인 색깔이 좀 다르면 좋겠네".
커스텀 테마 8종은 주석 색을 직접 정의하고 있었지만, 정작 기본값인 vs-dark / vs 는
Monaco 내장 테마라 그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주석이 내장 기본색(어두운 녹색
#6A9955)으로 나왔고, 주석이 많은 파일에서는 잘 읽히지 않았다.
내장 테마도 같은 이름으로 defineTheme을 부르면 덮어쓸 수 있다(실측 확인).
inherit:true 라서 주석 규칙만 바뀌고 키워드/문자열/숫자 색은 내장값 그대로 남는다.
vs-dark : #7EC699 italic
vs : #3F8F5F italic (밝은 배경에서 같은 값은 너무 흐려서 대비가 남는 선까지만)
브라우저에서 실제 Monaco로 검증: 주석 rgb(126,198,153) + italic, 키워드 #569CD6 /
숫자 #B5CEA8 / 문자열 #CE9178 는 내장값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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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신고: "편집이 적용 안되는 듯 하던데?"
탭 이름에서 프로젝트 접두사를 떼는 쪽과 디스크에 쓸 때 도로 붙이는 쪽의 조건이
비대칭이었다.
_clientBareFileName: if (!activeProjectName) return fname; // 뗌
_clientProjectPath : if (!localDirHandle || !activeProjectName) ... // 안 붙임
서버 모드에는 localDirHandle이 없으므로 떼기만 하고 안 붙였다. 그래서
`solar/solar.ino`를 트리에서 열어 고치고 저장하면 루트의 `solar.ino`로 새로 써지고
원본은 그대로 남았다 — 편집이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워크스페이스에
27KB짜리 루트 사본이 만들어져 있었다.
두 함수는 대칭이어야 한다. 저장소 종류와 무관하게 activeProjectName만 본다.
codeNewFile에도 같은 비대칭이 있어 함께 정리했다(양쪽 분기가 같은 값이 되어
삼항연산자가 무의미해진 것도 걷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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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신고: "초록색인데 로컬폴더가 열리네".
앞 커밋에서 가드 9곳을 codeStorageReady()로 바꿨으나 파일 트리 쪽을 통째로
빠뜨렸다. codeSbRefresh()가 localDirHandle이 없으면 트리를 "로컬 폴더를
선택하세요 / 📁 폴더 열기" 화면으로 덮어버려서, 서버 모드로 바꿔도 그 화면이
뜨고 거기 버튼을 누르면 당연히 로컬 폴더가 열렸다.
같은 이유로 막혀 있던 것들을 함께 풀었다. csbOpenFile이 제일 치명적이었다 —
트리에서 파일을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으니 서버 모드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
codeSbRefresh / csbOpenFile / csbDeleteFile / csbRenameExec /
csbNewInDir / csbNewFolderAt / csbNewFolderRoot / csbMoveFile /
codeOpenFromFolder / grep 도구
전부 이미 서버로 분기시킨 원시함수만 쓰고 있어서 조기 반환만 풀면 됐다.
폴더 생성(.gitkeep 저장)도 앞 커밋의 하위 경로 지원 덕에 그대로 동작한다.
예외: 폴더 이름 변경의 마지막 단계만 로컬 핸들로 통째 삭제하고 있었다.
서버에는 디렉토리 삭제 API가 없으므로 원본 파일을 하나씩 지운다 — 빈 디렉토리는
남지만 목록이 파일 기준이라 트리에서는 사라진다.
로컬 전용으로 남긴 것: Bash 도구(로컬 셸), 프로젝트 prefix 필터, 그리고 원시함수
안쪽의 로컬 구현부(서버 분기 뒤라 도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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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구름이 아니고 파일 버튼인데?"
같은 줄에 이미 💾(파일 저장)와 📁(새 폴더)가 있는데 로컬 모드를 💾로 표시해서,
바로 옆 저장 버튼과 똑같아 보였다. ☁️/💾 한 쌍만 보고 골랐지 그 줄에 뭐가 이미
있는지 안 봤다.
🖴 같은 다른 이모지로 바꾸는 대신 "로컬"/"서버" 글자로 현재 위치를 그대로 적는다.
아이콘 추측이 필요 없고 글꼴에 따라 안 보일 걱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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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는 File System Access API로 브라우저가 고른 로컬 폴더만 읽고 썼다. 그래서
서버에서 파일을 고쳐도 에디터에는 닿지 않는다 — 2026-08-15에 실제로 서버 사본을
고쳐놓고 보드에는 에디터의 다른 파일이 올라가, 같은 스케치가 두 벌로 갈린 채
한참을 헤맸다.
서버 API(/api/code/files, /api/code/file, /api/code/save)는 이미 다 구현돼 있었는데
프런트가 한 번도 부르지 않고 있었다. 코드에 "In server mode with activeProjectName"
같은 주석만 남아 있는 걸로 보아 예전에 만들려다 만 흔적이다.
호출부가 15곳이라 그쪽을 다 고치는 대신 localReadFile/localWriteFile/localListFiles/
localDeleteFile 네 개 원시함수만 서버로 분기시켰다. 로컬 폴더 유무로 막던 가드
9곳은 codeStorageReady()로 바꿔 서버 모드에서도 통과한다.
업로드는 그대로 로컬이다. Web Serial은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하지만, 굽는 대상이
에디터 버퍼(_cupCode)라 파일이 어디서 왔든 상관없다 — 저장 위치만 옮겨간다.
로컬 PTY 셸(1822행)과 Bash 도구(3140행)는 성격상 로컬 전용이라 제외했다.
함께 고친 백엔드 결함: POST /api/code/save가 path.basename()으로 경로를 납작하게
만들어 `projA/hello.ino`와 `projB/hello.ino`가 같은 `hello.ino`로 떨어졌다. 읽기는
이미 하위 경로를 지원하고 있어서 읽은 곳과 쓴 곳이 어긋나는 상태였다. resolve +
접두사 검사로 탈출만 막고 하위 경로는 허용하도록 수정.
실측: projA/projB에 같은 파일명으로 저장 → 서로 덮어쓰지 않음, 목록에 경로 그대로
노출, `../../../tmp/pwned.txt`는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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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목록이 202개인데 그중 144개가 rp2040 변형이다(2026-08-15 실측). 실제로 쓰는 건
한둘인데 매번 그 사이를 스크롤하거나 검색어를 타이핑해야 했다. 사용자 표현으로
"보드 종류가 너무 많다".
고른 보드를 최대 6개까지 기억해 목록 맨 위에 띄운다. 전체 목록은 그대로 두므로
새 보드를 찾는 길은 막지 않는다 — 목록을 접어 숨기는 방식도 검토했으나 그건
"찾는 비용"을 옮길 뿐이고, 이쪽은 평소 동선 자체를 없앤다.
- 같은 보드를 다시 고르면 중복으로 쌓이지 않고 자리만 앞으로 옮긴다
- 검색 중에는 최근 섹션을 숨긴다 — 목표가 분명한 상황에서 질의와 무관한 항목이
맨 위에 끼면 방해가 된다
- localStorage가 깨져 있어도 빈 배열로 떨어진다(선택기 전체가 죽지 않게)
브라우저에서 실제 함수로 검증: 최신순 정렬, 재선택 시 중복 없이 이동, 6개 상한,
깨진 저장값 방어 — 전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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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ta.py의 두 문구를 한 묶음으로 처리하고 있었다.
Authentication Failed → 암호가 틀림
No Answer to our Authentication → 보드가 인증 패킷에 답을 못 함
뒤엣것은 암호와 무관하게 보드가 응답 불능일 때 나온다. 2026-08-15 실측:
스케치가 SoftwareSerial로 연속 송신하며 WiFi 스택을 굶겨 보드가 먹통이 됐는데,
OTA가 "스케치의 OTA_PASSWORD와 입력한 암호가 다릅니다"라고 안내했다. 암호는
멀쩡했고, 그대로 믿었으면 엉뚱한 곳을 뒤졌을 것이다.
이제 무응답은 별도 안내로 분리해서 실제 원인(블로킹 루프/재부팅)과 다음 조치
(전원 재인가 → 그래도 안 되면 USB)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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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신고: "이후 너무 오래 조용하네", "뭐하는 지 알 수 있음 좋겠군".
두 가지 문제가 겹쳐 있었다.
1) 매 요청마다 새 임시 디렉토리에 컴파일해서 ESP8266 코어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빌드했다. 실측: 21.7초(cold) vs 3.8초(build-path 재사용). 기다린 시간의 대부분이
바뀌지도 않은 코드를 다시 컴파일하는 것이었다. 보드별로 유지되는 build-path를
쓴다. 같은 디렉토리에 동시 컴파일이 겹치면 결과물이 조용히 깨지므로 업로드를
직렬화한다 — 가정용이라 동시 업로드는 드물지만, 터졌을 때 증상이 "이상한
바이너리"라 원인 추적이 어렵다.
2) 응답이 끝나야 한 번에 오는 구조라 30초 넘게 아무것도 안 보였다. 멈춘 진행바는
먹통과 구분이 안 된다. 단계를 줄 단위로 흘려보내고 프런트가 읽어서 찍는다.
espota는 \r로 한 줄을 덮어쓰며 1460바이트 chunk마다 진행률을 뱉으므로,
10% 단위로 실제로 값이 바뀔 때만 내보내 로그 범람을 막았다.
실패/성공은 마지막 __DONE__ 줄로 구분한다.
espota 호출을 execFile에서 spawn으로 바꿨다(진행률을 실시간으로 받으려면 필요).
인자는 여전히 배열로 넘겨 암호가 셸에 닿지 않는다.
실측(라우트 직접 호출, 도착 시각 확인):
1회차 15:19:20 시작 → 21.6초 컴파일 → 전송 → 실패 힌트까지 단계별 도착
2회차 캐시 적용 7.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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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옆처럼 USB를 다시 꽂기 어려운 곳에 보드를 설치하면 시리얼 경로가 무용지물이
된다. 코드앱 업로드 패널은 지금까지 USB 전용이었다 — 플래싱을 브라우저에서
Web Serial(esptool-js/STK500/STM32 UART)로 직접 하는 구조라 무선 경로가 없었다.
OTA는 브라우저가 할 수 없는 일이다. 페이지에서 보드로 espota 핸드셰이크를 열 방법이
없어서, 이 업로드 경로만 서버를 경유한다.
- 백엔드: /api/arduino/upload의 port가 IP면 OTA로 분기 — 컴파일해서 .bin을 만들고
코어에 들어있는 espota.py로 밀어넣는다. espota.py는 arduino-cli가 아니라 ESP 코어에
딸려오고 코어를 올릴 때마다 버전 디렉토리가 바뀌므로 호출 시점에 최신 버전부터
찾는다. 부트로더/파티션 이미지는 걸러내고 애플리케이션 바이너리만 보낸다.
ESP32는 3232, ESP8266은 8266 포트.
- 암호는 exec가 아니라 execFile로 넘긴다 — 사용자가 넣는 값이라 셸에 닿으면 안 된다.
- 프런트: 패널에 📡 OTA 토글과 보드 IP/암호 입력줄 추가. OTA 모드에서는 시리얼 포트를
안 골라도 업로드 버튼이 살아있어야 하므로 disabled 조건을 분리했다.
에러 힌트는 espota.py의 logging.error() 문구를 직접 읽고 맞췄다. 처음엔 "No response
from device"를 기준으로 짐작해서 썼는데, 실제로 응답 없는 보드는 **"No Answer"**를
뱉어서 힌트가 한 번도 안 떴다(실측 확인). 안 뜨는 힌트는 없느니만 못하다.
인증 실패/무응답/Listen 실패를 각각 다른 안내로 매핑.
실측: 실제 rems_solar_esp8266.ino로 엔드포인트 호출 → 컴파일 성공, .bin 탐색,
espota 실행, 응답 없는 IP에 대해 3단계 확인 순서 힌트까지 정상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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