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419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kimandClaude Opus 5 f972b184d6 revert: 지서버 서버측 keep-alive 제거 — 지서버 자체 10초 하트비트로 대체
효과가 불확실했다. 로그로 보면 2분 핑이 도는 동안에도 한 번은 실제로
잠들었고("방금 또 잠들었던거 같으네"), 다른 구간에선 40분 연속 안
잤는데 그게 핑 덕분인지 그 시간 내내 실사용 채팅이 있었기 때문인지
분리할 수 없었다.

사용자가 지서버 쪽에 직접 10초 간격 하트비트를 새로 걸었다 — 원격에서
2분마다 찔러보는 것보다 훨씬 촘촘하고, 무엇보다 지서버 자체에서 도는
메커니즘이라 신뢰도를 판단하기 쉽다. 서버 쪽 것은 이제 중복이라
사용자 결정으로 제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5:19:13 +09:00
kimandClaude Opus 5 6a4e333822 fix: 죽은 링크 취소선 처리가 마크다운 경계를 넘어 텍스트를 뒤섞던 버그
실사용 사고(2026-08-10, "16호 태풍" 답변): 모델이 URL을 그 자체로 링크
텍스트로 쓰는 흔한 패턴 `[https://x.com](https://x.com)`에서, 죽은 링크
탐지 정규식(BARE_RE)이 `]`/`[`에서 멈추지 않아 라벨의 `]`, href의 `(`를
넘어 마크다운 링크 전체를 하나의 "URL"로 삼켜버렸다. 그 결과 사용자가
실제로 본 출력은 `~~[~~url](url~~ ⚠️ (링크 끊김)))~~ ⚠️ (링크 끊김)`
같은 뒤섞인 텍스트였다.

BARE_RE의 부정 lookbehind와 문자클래스 양쪽에 `]`/`[` 제외를 추가해
마크다운 링크 경계를 넘지 못하게 했다. LINK_RE(먼저 실행됨)가 이미
"라벨이 URL 자체인" 경우를 포함해 [label](url) 쌍 전체를 처리하므로
BARE_RE는 그 경계 안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rewriteDeadLinks()를 validateLinksInText()에서 분리해 순수 문자열
변환만 네트워크 모킹 없이 테스트 가능하게 했다 — 회귀 테스트 8개
추가, 실제 사고 사례를 그대로 재현해 고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4:34:42 +09:00
kimandClaude Opus 5 82283c4dc2 fix: 메인 채팅 WebSocket에 Wake Lock 적용 — 외부 접속 시 잦은 끊김 대응
사용자가 "어제 집에서는 괜찮았는데 지금 외부에서 연결하니깐 자꾸
끊어지네"라고 보고. 서버는 이미 30초마다 ping을 보내 프록시/OS 유휴
타임아웃(92초 패턴)을 피하는 방어 로직이 있고(server.ts wsPingInterval),
60초 무응답이면 서버가 직접 연결을 끊는다.

메인 채팅 페이지엔 이 ping에 응답할 JS 타이머를 살려두는 장치가 없었다.
음성통화 페이지(voice-call.js)는 정확히 같은 증상(폰 화면 꺼짐 → 탭
백그라운드 스로틀링 → 소켓이 서버 ping에 응답 못 함 → 끊김)을 07-09에
Wake Lock으로 이미 고쳤는데, 메인 채팅 쪽엔 이 조치가 빠져 있었다 —
집에서는 화면이 잘 안 꺼지니 덜 겪고, 외부에서 폰으로 쓸 때 화면이
자주 잠기니 더 자주 겪는 것과도 맞아떨어진다.

voice-call.js와 같은 패턴을 그대로 적용: WS가 열릴 때 Wake Lock을
요청하고, visibilitychange로 탭이 다시 보일 때 재요청(Wake Lock은 탭이
숨겨지면 자동 해제되므로), WS가 닫히면 명시적으로 해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4:19:40 +09:00
kimandClaude Opus 5 5d88d34b33 feat: 지서버가 활성 모델일 때 절전 안 하도록 keep-alive 신호 추가
08-09에 이미 조사했던 "지서버가 30분 설정보다 훨씬 빨리 잔다" 문제는
사용자가 전기료 절약 관점에서 선호하는 동작으로 확정하고 조사를 접었던
건이다([[project_wol_gate]]). 그런데 오늘(08-10) 외부에서 실제로 사용
중일 때 이 빠른 절전이 매번 ~23초 기상 지연으로 이어져 불편해졌고,
사용자가 "지서버가 안자게 신호를 계속 보내자"고 명시적으로 요청했다 —
원인 재조사가 아니라 능동적 keep-alive를 원하는 것으로 확인.

원인 후보였던 "Windows 유휴 타이머가 마지막 사용자 입력 기준이라
API 트래픽으로는 리셋 안 됨"이 맞다면, 주기적으로 실제 HTTP 요청을
보내는 것 자체가 대응책이 된다.

`llm.provider === 'ollama_local'`이고(getProvider()의 단일 캐시 구조상
어차피 이 조건에서만 실제 채팅 트래픽도 지서버로 간다) WS 클라이언트가
최소 1개 연결돼 있을 때만(앱이 실제로 열려 있을 때만) 2분마다 직결
엔드포인트에 가벼운 /api/tags 요청을 보낸다. 게이트가 아니라 직결로만
보내므로, 이미 잠들어 있으면 그냥 조용히 실패한다 — 깨우는 신호가
아니라 "깨어있는 동안 재우지 않는" 신호라, 나머지 시간대의 절전
이점(사용자가 이미 선택한)을 훼손하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4:19:40 +09:00
kimandClaude Opus 5 aa74d4b710 feat: 모델별 도구-스킵(AUTO-RECOVER) 발생 로그 추가
사용자가 "지서버 젬마(gemma4:26b)가 도구를 잘 안 부르는 경향이 있다"고
직접 사용 경험을 보고했다. 이건 mistral-large-3 프로필이 이미 대응하는
것과 같은 실패 클래스(확인 가능한 질문에 도구 없이 답함)인데, 젬마
쪽은 뒷받침할 로그 증거가 없었다 — 있는 거라곤 사용자의 기억뿐이었다.

[[feedback_calibrate_on_real_data]]에 이미 세 번 적힌 교훈대로("가상
케이스로 임계값 잡으면 틀린다"), 기억만으로 프롬프트 경고를 새로
박아넣는 대신 실제 신호를 기록하고 나중에 데이터로 판단하기로 했다.

decideAutoRecover()가 이미 정확히 필요한 이벤트("도구가 필요한 질문에
관련 도구 없이 답함")를 계산하고 있었는데, 그 결과가 닿는 곳이 로테이션
되는 콘솔 로그 한 줄뿐이었고 거기엔 모델 이름도 없었다. usage-log.ts와
같은 형태(같은 디렉터리, 같은 JSONL append 패턴)로 tool-skip.jsonl을
추가해 모델별 집계가 가능하게 했다.

effectiveModel이 try 블록 안에서만 스코프였고 AUTO-RECOVER 체크는 그
catch 이후라서, try 블록 진입 시점에 resolvedModelThisRound에 미리
복사해 바깥에서도 참조 가능하게 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2:57:46 +09:00
kimandClaude Opus 5 d4e8750400 refactor: VERIFY CONCRETE FACTS를 web_search 보유 턴에만 붙도록 도구 게이팅
이 문장은 245토큰으로 무조건 블록 중 단일 최대 항목인데, 내용이 통째로
"web_search를 먼저 불러라"다. 그 도구가 이번 턴 스키마에 없으면 실행할 수
없는 지시이고, 무엇보다 executeTool()이 스키마 멤버십을 확인하지 않고
이름으로만 디스패치하기 때문에 프롬프트가 도구 이름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모델이 파라미터 문서 없이 그 도구를 호출해버린다. meteorologist 스킬을 끈
사용자에게 weather_kma가 계속 돌던 그 경로다.

조건이 규칙의 실행 가능성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이건 이 파일 규칙 1이 금지하는
메시지 게이팅이 아니라 정상적인 도구 게이팅이다. ANTI-HALLUCINATION 앞부분
(도구 출력을 그대로 옮겨 적으라는 지침)은 도구와 무관하므로 무조건 유지된다.

토큰 절감은 없다. 처음엔 절감을 기대했으나, web_search가 어떤 스킬 게이트에도
속하지 않아 사실상 모든 일반 턴에 스키마에 들어간다는 걸 뒤늦게 확인했다.
실제로 줄어드는 건 부팅 턴(coder_list_files/coder_read_file만 있는 턴)뿐이고,
1687 → 1442 토큰이다. 그 턴에서 스키마에 없는 web_search를 프롬프트가 부르던
누출 벡터가 사라진 것이 이 커밋의 실질적 이득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2:41:27 +09:00
kimandClaude Opus 5 305f93d08b fix: 검증 강제 가드의 오탐 3종 — 사용자가 준 숫자, NHC/EONET, 붙여넣기 본문
실사용 로그와 세션 104건을 가드에 직접 돌려서 찾은 오탐들이다.

1) 사용자가 질문에 직접 적은 숫자로 AUTO-RECOVER가 걸렸다.

   로그 실례: "북위 27.7도, 동경 124.8도 여기가 어디쯤이지?" — 그 좌표 자체가
   한 턴 전 web_search 결과였고 사용자가 그대로 옮겨 물은 것이다. 모델이
   정답("동중국해")을 냈는데 답에 좌표를 되풀이했다는 이유로 COORDINATE_CLAIM이
   걸려 재생성 + "latitude 27.7 longitude 124.8 location" 검색을 태웠고,
   돌아온 건 "농림통계연보(2005).hwp"였다. 그러고서 같은 답을 다시 썼다.

   이 가드가 잡으려는 건 "모델이 지어낸 숫자"인데, 사용자가 적어 넣은 숫자는
   정의상 모델이 만든 값이 아니다. looksLikeUnverifiedSpecClaim에 userMessage를
   받아 스캔 전에 지운다. 모델이 새로 덧붙인 수치는 그대로 남는다. 한 자리 수는
   지우지 않는다 — 메시지의 "2" 하나로 답변의 모든 "2"가 지워지면 가드가 통째로
   무력화된다(회귀 테스트 포함).

2) nhc_active_storms/eonet_events가 GROUNDING_TOOL_PATTERN에 없었다.

   둘 다 권위 있는 원본(미 국립허리케인센터, NASA EONET) 직결이고 태풍 질문이
   실제로 도는 도구인데, 08-09에 추가한 MEASUREMENT_UNITS/COORDINATE_CLAIM이
   바로 그 도구들이 돌려주는 값(hPa·m/s·북위)에 반응한다. 그래서 NHC 데이터로만
   답한 턴이 "근거 도구 미호출"로 분류돼, 방금 읽은 권위 있는 출처를 의심하라고
   web_search 재시도를 걸었다. memory_stats 때와 같은 구멍이다.

3) 긴 붙여넣기 문서 본문의 우연한 키워드로 강제검색이 걸렸다.

   7,583자짜리 고소장 작성 요청이 본문 한가운데(2578자 지점)의 "시세"(장물
   시세) 때문에 isLiveDataRequest에 걸렸다. 문서를 써 달라는 턴에 "메모리에서
   답하지 말고 검색부터 하라"는 리마인더가 붙는 건 토큰 낭비를 넘어 작업 방향을
   반대로 민다.

   처음엔 "길다 + isExecutionLikeRequest"로 막으려 했는데 회귀 테스트가 그게
   틀렸음을 잡아냈다 — 그 메시지가 실행형으로 분류된 근거가 본문의 "화면" 한
   단어였다. 막으려는 문제와 똑같은 우연 위에 얹은 수정이었다. 대신 위치를
   본다: 사람은 지시를 자료의 앞이나 뒤에 쓰지 한가운데 묻지 않는다.
   600자 초과 메시지는 앞 400자 + 뒤 300자만 스캔한다(instructionZone).
   검증 강제 게이트끼리 예외가 어긋나면 안 되므로 isFactualInfoRequest에도
   같이 적용했다.

실사용 104건 대조: isLiveDataRequest 오탐 3건 제거하고 정당한 25건은 전부
유지, 출력측 가드는 로그의 그 좌표 케이스가 정확히 하나 걸러졌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2:40:50 +09:00
kimandClaude Opus 5 fe69cc0126 perf: CHEMISTRY NOTATION을 화학 맥락일 때만 붙도록 게이팅 (매 턴 -174토큰)
이 블록은 470토큰까지 커져 무조건 블록 중 두 번째로 큰 항목이었는데,
실제로 모델이 \ce{}나 ```smiles를 내보낸 건 로그 83일 중 3일(~4%)뿐이었다.
나머지 96%의 턴에 값을 치르는 쪽이 더 나쁜 거래다.

이 파일 규칙 1("도구로만 게이팅, 메시지 문구로는 절대 금지")에 대한 의도적
예외다. 출력 형식 제약이라 키로 삼을 도구가 애초에 없고, 무엇보다 대가의
크기가 다르다 — image_edit 규칙이 빠지면 위험한 도구 호출이 나가지만, 이건
놓쳐봐야 깨진 ASCII 다이어그램 하나다. 파일 헤더의 규칙 2도 "무조건 유지"에서
이 예외를 설명하는 쪽으로 고쳐 적었다.

키워드는 일부러 넓게 잡았다. 애초에 무조건 유지했던 이유가 "치과/의료 질문은
화학 키워드 없이도 구조를 그리게 될 수 있다"였고 그게 이 사용자의 실제
도메인이므로, 성분·약물·마취·불소·아말감·레진·모노머·resin·anesthe 등을
함께 넣었다.

실측: 비화학 턴 시스템 프롬프트 1708 → 1533 토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2:40:11 +09:00
kimandClaude Opus 5 96989373f5 fix: 검색결과의 캐시 날짜·표 오독을 의심하도록 TEMPORAL CONSISTENCY 보강
"지금 비오는 곳이 있나?"에 web_search를 부르긴 했는데, 돌아온 게 URL에
tm=2024.12.13.20:00이 박힌 2024년 캐시 페이지였다. 모델은 그걸 "현재"라며
그대로 소개했고, 표를 옮겨 적으면서 열까지 잘못 읽어 동두천의 강수량을
파주 것으로, 양평의 풍속을 강수량으로 뒤바꿨다.

기존 가드는 "근거 도구를 불렀는가"만 본다(hasGroundingToolCall). 불렀다는
사실만으로는 결과가 최신인지, 옮겨 쓴 값이 맞는지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과 자체를 의심하라는 지침을 프롬프트에 넣었다:

- 검색결과가 자체 타임스탬프(URL의 날짜, dateline, "as of ...")를 갖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재 날짜와 대조할 것. 하루이틀 넘게 묵었으면 "지금"이
  아니므로, 옛 수치를 현재처럼 내놓지 말고 실시간 데이터를 못 찾았다고
  말하고 찾은 날짜를 밝힐 것.
- 표는 위치가 아니라 행 레이블로 읽을 것. 한 행의 수치가 옆 행으로
  밀리면 "못 찾음"보다 나쁘다 — 틀렸는데 권위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0 12:38:56 +09:00
kimandClaude Opus 5 22a8c1a11c fix: 시점 표현("최근/지금/현재")을 화제 무관 라이브데이터 신호로 일반화
세션 papa@ca71bc1c(로그 12804행): "마두로 미국에 잡혀가지 않았나?"에 세 턴
연속 도구 호출 없이 "체포되지 않았다"고 확신에 차 정정했는데, 실제로는
사용자가 맞았다(이미 미국에 체포·압송된 상태). 직전 커밋에서 체포/사임 등
개별 어휘를 isLiveDataRequest에 추가해 이 사고는 막았지만, 그 방식 자체가
화이트홀이었다 — 다음번엔 태풍도 체포도 아닌 제3의 화제에서 또 뚫린다.

화제별 어휘 목록 대신 "최근/지금/현재"가 들어가면 화제를 안 가리고 걸리도록
일반화했다. 근거는 실사용 로그 403건 전수조사: 이 세 표현이 들어간 66건
(16.4%) 중 오탐 0건 — 비트코인 시세·현직 대통령·최신 모델 버전 등 전부
정당한 실시간 조회였다. 새 레이어가 추가로 잡아낸 32건 중 31건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검색이었고, "지금 몇 시야?"만 이미 시스템 프롬프트에 있는 시각을
다시 검색시키는 사소한 낭비였다(오답은 아님). "요즘"은 실사용 예가 없어
후보에서 뺐다 — "요즘 어떻게 지내?" 같은 잡담과 부딪힐 위험을 검증 없이
감수하지 않는다.

넓히는 과정에서 진짜 버그 두 개가 드러났다:
- isLiveDataRequest가 isExemptFromVerification(지서버/클로서버 등 개인
  인프라 예외)을 애초에 한 번도 거치지 않고 있었다. 파일 상단 주석은 "모든
  검증 가드가 이 예외를 자동으로 적용받는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시점 표현을 넓게 걸자 "지서버 최근에 왜 이렇게 느려"가 웹검색 리마인더에
  걸릴 뻔하면서 드러났다.
- "시어엔진"(SearXNG 별칭)이 예외 목록에 없었다. 실사용 로그의 "현재
  시어엔진 상태 어때?"는 웹검색으로 검증 불가능한 로컬 인프라 질문이다.

둘 다 함께 고쳤다. 부수 효과로, 오타("잡ㅎ간") 때문에 이전 커밋의 체포 어휘
목록이 못 잡던 마두로 사건의 첫 턴도 "현재" 표현으로 이제 잡힌다.

코딩/실행형 요청(isExecutionLikeRequest)과 인사말(isGreetingLikeMessage)은
계속 제외한다 — "지금 이 코드 확인해줘"에 검색 리마인더가 끼어들면 안 된다.

검증: tests/prompt-gates.test.ts 6개 추가, 196개 전부 통과. 실제 채팅에서
"비트코인 현재 가격이 얼마야?" → web_search 호출 확인, "지서버 지금 몇 개
모델 로드돼있나" → 웹검색 없이 로컬 처리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3:29:01 +09:00
kimandClaude Opus 5 12666f363b fix: 사이드바 모델 박스에서 무의미한 "Online" 문구 제거
지서버는 provider가 바뀌어도 항상 backendOnline=true(클라우드는 하드코딩,
ollama_local은 연결 성공 시)라서, 사이드바가 늘 "ollama_local Online" /
"OpenAI Online"을 표시했다. 초록 점이 이미 온라인을 뜻하는데 그 옆에 같은
정보를 글자로 반복했고, 길어서 좁은 사이드바에서 줄바꿈까지 일으켰다.

온라인일 때는 provider 이름만 남기고, 절전 중/오프라인처럼 실제로 알려줄
정보가 있을 때만 상태 단어를 붙인다. 어떤 provider든 동일한 조건문을 타므로
클라우드에도 자동 적용된다(브라우저에서 "OpenAI"로 확인).

설정 탭의 런타임 정보 행(#r-ollama)은 라벨-값 쌍의 전용 상태 표시라 손대지
않았다 — 값이 비면 어색해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3:28:36 +09:00
kimandClaude Opus 5 89cc0a51d7 fix: 사용자별 vault.key/vault.enc를 git 추적에서 제거
세 계정(papa/cherry/jasmine)의 vault.key와 vault.enc가 저장소에 함께 추적되고
있었다. vault.key는 vault.enc를 여는 마스터 키라 둘이 같은 저장소에 있으면
암호화가 무의미하다. 복호화해보니 담긴 값이 메인 vault와 해시까지 동일한
현재 사용 중인 자격증명이었다 — 이메일 비밀번호 3개와 Unsplash/Pexels 키.

원인은 .gitignore의 `.smallclaw/vault/`가 저장소 루트에 앵커된 패턴이라
한 단계 아래의 사용자별 vault를 못 잡은 것. 아래쪽 `.smallclaw/users/*/workspace/`
규칙이 지금은 이 경로를 덮지만 gitignore는 이미 추적 중인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그 규칙이 추가되기 전에 커밋된 이 파일들은 계속 남아 있었다.

- git rm --cached (디스크 파일은 유지 — 서비스가 그대로 읽는다)
- `**/vault/vault.key|vault.enc|vault-audit.log` 추가. 누구도 예상 못 한 경로에
  새 vault가 생겨도 막히도록 깊이에 무관하게 매칭한다.

메인 vault(API 키·NVR·텔레그램 등 40개)는 기존 규칙에 걸려 유출되지 않았다.

주의: 히스토리에는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커밋은 앞으로의 추가를 막을 뿐이며,
저장소가 2026-05-05부터 96일간 공개 상태였으므로 노출된 값은 이미 유출된 것으로
간주하고 회전해야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46:59 +09:00
kimandClaude Opus 5 ce684a6cf3 feat: 설정 자격증명 탭에 키 발급 사이트 카드 추가
Vault에 저장된 키는 이름만 opaque 문자열로 남아 있고 어디서 발급받았는지가 UI
어디에도 없어, 갱신·재발급 때마다 해당 콘솔을 찾아 헤매야 했다. data.go.kr은
특히 하나의 키라도 서비스별로 활용신청이 따로 필요한데(에어코리아 측정소정보가
같은 키로 403 난 이유), 그 사실이 기록된 곳이 없었다.

- 서비스 19곳의 발급 페이지 링크. /api/credentials/status로 실제 저장 여부를 읽어
  ✓(저장됨)/·(미저장)로 표시하므로 하드코딩된 목록이 아니다.
- 공공데이터포털 항목에 "서비스별로 활용신청 필요"를 명시했다.
- 전 링크 https + target=_blank + rel=noopener noreferrer, 값은 escHtml 처리.
- Vault 조회에 실패해도 링크는 그대로 보이고 경고만 덧붙인다. 저장 여부를 잘못
  표시하는 것보다 모른다고 하는 편이 낫다.

브라우저에서 렌더 확인: 19개 중 17개 ✓, 미저장으로 표시된 Brave·OpenAI는
실제 Vault 내용과 일치. 콘솔 에러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40:22 +09:00
kimandClaude Opus 5 c830c9fbf6 feat: 지서버 절전 상태를 표시하고 모델 선택 시 자동으로 깨우기
지서버는 유휴 시 절전에 들어간다. 그동안 UI가 이를 "Offline"(빨강)으로만 보여줘서
고장난 것처럼 읽혔고, 실제로는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깨어나 정상 응답한다.
사용자가 붉은 표시를 보고 원인을 찾아 나선 뒤 발견했다.

- /api/status가 sleeping을 함께 반환한다. 게이트를 찔러 확인하지 않고 wake_url
  설정 유무로 판별하는데, 상태 표시는 10초마다 갱신되고 게이트를 찌르는 행위가
  곧 매직패킷 발사라 확인하러 가면 지서버를 영영 못 자게 만든다.
- 표시를 셋으로 분리: Online(초록) / 절전 중(노랑) / Offline(빨강).
  노랑엔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깨어납니다" 툴팁을 붙였다.

또한 설정에서 provider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깨우도록 했다. UI는 이미 선택 즉시
/api/models/test로 모델 목록을 가져오는데, 지서버가 자면 여기서 "모델 없음 —
서버가 실행 중인가요?"로 실패했다. 모델 선택은 쓰겠다는 의사가 분명하므로 이를
기상 트리거로 삼는다. 새 엔드포인트 없이 기존 동작에 얹었고, "자면 모델 목록이
빈다"는 문제도 같이 해결된다. 잠든 지서버로 실측 시 7초 만에 모델 5개를 받았고,
깨어있을 때는 0초로 통과해 불필요한 패킷을 보내지 않는다. wake_url이 없는
provider(클로서버 등)는 기존 동작 그대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40:07 +09:00
kimandClaude Opus 5 3594d26047 fix: 단위를 감싼 LaTeX를 평문으로 정규화
모델이 미세먼지 단위를 $\mu\text{g/m}^3$처럼 LaTeX로 쓴다. 단위는 수식이 아닌데
이 표기가 세 곳에서 깨진다: index.html은 KaTeX가 렌더하지만 복사하면 MathML까지
딸려와 "μ g/m 3 μg/m 3"처럼 중복돼 보이고, 나머지 채팅 페이지 8개(weather/doctor/
lawyer/detective 등)는 KaTeX 자체가 없어 생 LaTeX가 그대로 노출되며, TTS는
백슬래시를 소리 내어 읽는다.

단위만 담긴 수식 span만 유니코드로 바꾸고, 연산자·분수·변수가 있으면 그대로 둔다:
  $\mu\text{g/m}^3$ → μg/m³      $\text{m/s}$ → m/s
  $E = mc^2$ / $x + y$ / $\frac{a}{b}$ →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39:20 +09:00
kimandClaude Opus 5 05bb3b6d95 fix: 재해 현황·관측 수치가 할루시네이션 가드를 그냥 통과하던 문제
"지금 태풍 돌핀 어디 있지?"에 도구를 하나도 부르지 않고 좌표·기압·풍속을
단언했다(로그 12065행, TOOL 호출 0건). 같은 수치가 일주일 전 답변(9119행,
8월 2일)과 글자까지 동일해서, 검색이 아니라 대화 기억에서 나온 값임이 드러났다.
실제로는 돌핀이 이미 오키나와를 통과한 뒤였다.

가드 세 개가 전부 통과시켰다:
  isLiveDataRequest       false
  isFactualInfoRequest    false
  looksLikeUnverifiedSpec false

- 입력측: 라이브 데이터 패턴이 날씨/기온/환율/주가뿐이라 태풍이 없었다.
  태풍·호우·폭우·폭설·한파·폭염·지진·해일·산불·홍수·가뭄·열대저압부 추가.
- 출력측: 스펙 단위 목록이 GB/TFLOPS/원/% 계열뿐이라 hPa·m/s·위경도가 어디에도
  없었다. 검증할 대상 자체를 못 본 것. 관측 단위(hPa/m/s/kt/km/h/mm/cm/℃)와
  좌표(북위·동경 N.N°)를 추가했다.

관측 단위를 넣으면 정상 날씨 답변까지 되던질 위험이 있는데, 재검색 조건에
!hasGroundingToolCall이 있고 weather_가 grounding으로 인정되므로 도구로 받아온
31.5°C·2mm는 영향받지 않는다. 그 반대 방향을 테스트로 못박았다 — 이쪽이 깨지면
날씨 기능이 무한 재검색에 빠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38:52 +09:00
kimandClaude Opus 5 e5a781b301 fix: 날씨 도구가 도시 단위 대기질을 정확히 조회하도록 수정
"오늘 구미 미세먼지"에 포항 측정소(우현동/장흥동/장량동/대도동) 수치가 구미로
제시됐다. 지적 후 재시도했더니 이번엔 영주·경산 측정소를 구미라고 답했다.

원인은 실시간 대기질 API가 시/도 단위 목록만 주고 응답에 sidoName만 있다는 것.
측정소 이름에는 소속 시/군이 없어("우현동"은 포항, "중방동"은 경산) 모델이
도 전체 목록에서 임의로 골라 특정 도시 값으로 제시할 수밖에 없었다.

- 측정소정보 서비스(MsrstnInfoInqireSvc) 연동. 주소 필드로 시/군을 매칭해
  해당 도시 측정소만 반환한다(구미 4곳, 포항 13곳 확인). 목록은 하루 캐시.
  이 서비스는 data.go.kr에서 별도 활용신청이 필요하며 2026-08-09 승인됐다.
- 필터가 실패하면 필터된 척하지 않고 "필터 실패, 전체 표시"로 밝히고 경고를 남긴다.
- 실시간 조회 numOfRows 20 → 200. 경북만 53개 측정소라 20행에서는 포항이 잘려
  도시 필터가 조용히 빈 결과를 냈다.
- 504 SERVICETIMEOUT에 4회 재시도 추가. 측정 결과 업스트림이 무작위로 실패하며
  (연속 8회 중 7성공 / 8초 간격 6회 중 4성공) 호출 간격과 무관해 쿨다운이 아니다.
  단발 호출이던 기존 코드는 그때마다 도구가 통째로 실패했다. 4xx는 재시도 안 함.

또한 6개 날씨 도구가 공유하던 "위치를 찾을 수 없습니다"를 실행 가능한 에러로
교체했다. 도시 비교 요청에 모델이 "London, Berlin, Paris, Rome, Madrid"처럼
묶어 넘기면 지오코딩이 실패하는데, 기존 메시지엔 고칠 방법이 없어 같은 인자로
무한 재시도했다. 이제 도시 목록과 재호출 예시, 재시도가 무의미함을 함께 알린다.
첫 두 조각이 각각 지오코딩될 때만 목록으로 판정하므로 "Seoul, Korea"·"London,GB"·
좌표는 영향받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10:38:36 +09:00
kimandClaude Opus 5 bd64e0fc0d fix: 짧은 답변을 빈 응답으로 오판정하던 문제
handleChat()의 빈 응답 판정이 finalText.length < 5였다. 응답이 "없는 것"과
"짧은 것"을 뭉뚱그린 규칙이라, "2"·"네"·"서울" 같은 완결된 답변이 버려지고
"죄송합니다, 응답을 생성하지 못했습니다"로 대체됐다. 모델은 제대로 답했는데
사용자에게는 실패했다고 표시되는, 가장 눈에 띄는 형태의 실패였다.

진짜 신호는 길이가 아니라 문자/숫자의 유무다. sanitizeFinalReply()가 pptx
링크나 메타 문구를 걷어내면 구두점만 남을 수 있고, 폴백 메시지는 원래 그런
잔여물을 위한 것이다.

replyLooksEmpty()를 reply-content.ts로 분리했다(handle-chat.ts는 테스트에서
import가 불가능할 만큼 크다 — tool-scope/system-prompt를 빼낸 것과 같은 방향).
유니코드 property escape를 써서 모든 문자 체계를 커버하고, 덤으로 한글 뒤에서
\b가 매칭되지 않는 함정도 회피한다.

검증: 신규 테스트 10개 포함 180개 통과. 실제 채팅에서
1+1 → "2", 3x7 → "21", 수도 → "서울", 네/아니오 → "네." 정상 반환.
빈 문자열·공백·"..."·"**"·이모지만 있는 응답은 여전히 폴백 처리.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01:04:43 +09:00
kimandClaude Opus 5 cb8d93e03f feat: 지서버 직결 + wol-gate 폴백 (하이브리드 연결)
지서버 트래픽이 전부 wol-gate(TrueNAS) 프록시를 거치고 있었다. 게이트는 자는
타깃에 HTTP 200 + "깨우는 중" HTML을 반환하는데, ollama 클라이언트가 그 HTML을
JSON.parse해서 "Unexpected token '<'"로 죽었다.

endpoint를 지서버 직결(192.168.0.8:11434)로 두고, wake_url을 새로 받아
게이트는 직결이 안 될 때만 쓴다.

- _isAwake(host): 200이어도 본문이 HTML이면 잠든 것으로 판정
- 깨어있으면 즉시 통과(fast path). 기존 코드는 매 호출마다 /api/tags를 찍고
  무조건 5초를 기다린 뒤 재확인했다.
- 게이트를 초인종이 아니라 폴백 경로로 사용. 직결과 게이트를 같은 주기로 확인해
  둘 중 되는 쪽으로 이번 호출을 넘긴다. 08-09 00:52 지서버는 살아있고 게이트는
  정상 프록시 중인데 직결만 타임아웃인 상황이 실제로 관찰됐고, 직결만 폴링하면
  작동하는 경로를 두고 90초를 버린 뒤 실패한다.
- getModelCtx()도 _activeHost를 따라가게 수정. 폴백 중에 num_ctx 계산용
  /api/show만 따로 실패하는 것을 막는다.

wake_url이 없는 provider(클로서버 등)는 기존 동작 그대로다.

검증: 직결을 죽은 주소로 바꿔 강제 재현 → 게이트 경유로 정상 응답(33초),
로그에 routing via wol-gate 기록. 원복 후 직결 fast path 9초.
실제로 잠든 지서버에 채팅 → 23초 만에 기상 후 응답.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01:04:28 +09:00
kimandClaude Opus 5 1146b59199 fix: 컨텍스트 윈도우가 이전 모델 값에 고정되던 문제
게이지가 8192로 표시됐으나 지서버 gemma4:26b의 실제 값은 262144, 32배 차이.
원인이 세 겹이었다.

1. resolveNumCtx()의 _cachedNumCtx가 아무 키 없이 프로세스 수명 내내 유지됐다.
   6곳에서 설정되는데 무효화하는 코드가 어디에도 없어, 모델/provider를 바꿔도
   이전 값을 계속 반환했다(클로서버로 바꿨는데 지서버의 262k가 계속 보이던 증상).
   → (provider, models.primary, provider별 model, llm.num_ctx) 키에 연동

2. 활성 provider가 아니라 localhost:11434를 하드코딩해 조회했다.
   provider가 ollama_local(지서버)일 때 클로서버 로컬 Ollama에 물어보니
   "model not found" → 최후 폴백 8192로 떨어졌다.
   → activeOllamaEndpoint() 추가, /api/model-context의 per-model 조회에도 적용

3. 프론트엔드 _fetchAppCtxMax()가 페이지 로드 시 한 번만 조회했다.
   → force 인자 추가, 설정 저장 직후 재조회

검증: 게이지 8192 → 262144(지서버 실제값 일치), 반복 호출 5회 안정.
캐시 키는 모델 전환 시 무효화되고 설정 동일 시 적중.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01:04:12 +09:00
kimandClaude Opus 5 de738c3abd fix: config.json 원자적 쓰기 + 동시 저장 직렬화
updateConfig()는 fire-and-forget이고 호출 지점이 41곳(대부분 HTTP 라우트)인데
saveConfig()가 평범한 writeFile을 써서, 두 저장이 겹치면 파일이 깨졌다.
writeFile은 truncate 후 청크 단위로 쓰기 때문에 짧은 쪽이 온전히 기록된 뒤
긴 쪽의 남은 청크가 자기 fd 오프셋에 덧붙어, 유효한 JSON 뒤에 "}}" 조각이
붙은 형태가 된다. 재현 시 200회 중 196회 손상, 실제 손상 파일과 꼬리 패턴 일치.
2026-08-08 밤부터 08-09 새벽까지 세 번 발생했다.

- temp 파일에 쓰고 fsync 후 rename (같은 파일시스템 내 원자적 교체)
- writeQueue 프라미스 체인으로 동시 저장 직렬화
- 파싱 실패 시 config.json.corrupt-<timestamp>로 백업.
  DEFAULT_CONFIG 폴백 상태에서 updateConfig가 한 번만 돌아도 기본값이
  파일을 덮어써 29개 섹션(NVR/collabora/email/telegram 등)이 영구 소실된다.

검증: 재현 테스트 196/200 → 0/200, 임시 파일 누수 없음.
라이브 API 동시 저장 6건에도 config 정상.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9 01:03:59 +09:00
kimandClaude Sonnet 5 1071f7205d fix: wol-gate 헬스체크를 TCP 연결 확인에서 실제 HTTP 응답 확인으로 변경
TCP 연결만 확인하면, 대상이 부팅 중이라 포트는 열렸지만 실제 서비스가
아직 요청을 못 받는 순간에도 "살아있다"고 오판해서 실제 프록시를
시도하다 자체 타임아웃으로 "Bad gateway: read ETIMEDOUT"를 반환하는
문제가 있었음(HTML 깨우는 페이지 대신 이 502가 나가면 호출부가 재시도
로직을 못 탐) — 지서버 wol-gate에서 실제로 반복 관측됨(2026-08-08).
실제 HTTP GET으로 응답을 받는지 확인하도록 바꿔서, 상태코드 상관없이
진짜 HTTP 응답이 와야만 "살아있다"고 판단하게 수정. 두 인스턴스(클로서버
8099, 지서버 8100) 모두 재빌드·재배포 후 정상 동작 확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23:43:56 +09:00
kimandClaude Sonnet 5 6a4b3f8d68 fix: wol-gate로 깨우는 중인 Ollama 대상에 재시도 대기 로직 추가
지서버처럼 wol-gate 프록시 뒤에 있는 Ollama 엔드포인트가 잠들어 있으면,
프록시가 실제 API 응답 대신 "깨우는 중..." HTML 페이지를 돌려주는데
ollama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가 이걸 JSON으로 파싱하려다 매번
"Unexpected token '<'" 에러로 죽는 문제 발견(실제 채팅에서 반복 확인,
2026-08-08). chat/generate/chatStream 진입 시점에 /api/tags를 먼저
가볍게 찔러보고, HTML(깨우는 중) 응답이면 최대 90초까지 5초 간격으로
재시도 대기한 뒤 실제 호출을 진행하도록 수정 — 이미 깨어있는 경우엔
응답이 JSON이라 즉시 통과, 지연 거의 없음(실측 확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23:29:11 +09:00
kimandClaude Sonnet 5 b8ee2e1be9 fix: 모델 드롭다운에서 현재 선택된 모델이 맨 위에 오도록 정렬
Ollama /api/tags가 반환하는 순서(풀받은 순서 등)를 그대로 써서, 저장된
현재 모델(예: gemma4:31b-cloud)이 목록 중간에 있으면 드롭다운 열 때
엉뚱한 모델(예: nemotron)이 맨 위에 보여 실수로 클릭하기 쉬웠음
(2026-08-08 보고). 현재/저장된 값을 목록 맨 앞으로 옮겨서 선택값과
시각적 첫 항목이 항상 일치하도록 수정.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20:46:39 +09:00
kimandClaude Sonnet 5 b8c6a769be feat: 지서버용 별도 Ollama provider(ollama_local) 추가
기존 "ollama" provider(클로서버 localhost, 주로 *:cloud 모델용)는 그대로
두고, LAN의 다른 로컬 GPU 머신(지서버 등)을 가리키는 두 번째 독립 Ollama
provider "ollama_local"을 신설. OllamaAdapter가 id를 생성자 인자로 받게
바꿔서(기존 'ollama' 하드코딩 → 'ollama'|'ollama_local' 선택 가능) 두
인스턴스를 provider 캐시/설정에서 구분함. 설정화면에 "Ollama
(클로서버/클라우드)" / "Ollama (지서버/로컬)"로 라벨 분리, 엔드포인트·모델
입력 필드 추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19:42:31 +09:00
kimandClaude Sonnet 5 d9680fc96f feat: web_search에 검색결과 핵심답변 추출 단계 추가
메인 채팅 모델이 web_search 원본 스니펫에서 구체적 수치를 못 찾고
"검색결과에 없음"으로 답하는 사례 발견(2026-08-08, 실제 대화에서 확인) —
같은 검색결과를 ollama_web_search로 재질의하면 정확히 찾아냈음. 원인은
검색엔진 차이가 아니라(둘 다 동일한 폴백체인 사용) ollama_web_search가
"이 결과만 근거로 답하라"는 좁고 집중된 프롬프트로 별도 모델 호출을
한 번 더 거치기 때문이었음 — 메인 모델은 긴 시스템프롬프트+대화이력
속에서 검색결과를 곁다리로 처리하다 보니 놓친 것으로 추정.

web_search에도 같은 패턴(executeWebSearchWithExtraction)을 적용 —
원본 검색결과는 그대로 유지(출처 인용용)하고 앞에 "[핵심 답변]" 추출
섹션을 붙임. 추출 실패/타임아웃(15초) 시 원본 결과만 반환해 기존 동작을
깨지 않도록 함. 실제 쿼리로 테스트 완료(Gemma 4 31B VRAM 요구사양 정확히
추출됨).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19:22:04 +09:00
kimandClaude Sonnet 5 bb8599574b fix: TTS가 온도 범위(28~35°C)를 자연스럽게 못 읽던 버그 수정
voice.js는 "~"를 기호제거 정규식이 °C보다 먼저 먹어버려 앞쪽 숫자가
단위를 잃었고("28 섭씨 35도"), voice-call.js는 "~" 제거 자체가 없어서
숫자 한글변환 단계까지 물결표가 그대로 살아남았음. 두 파일 다 범위 전용
정규식을 °C/°F 처리보다 먼저 넣어서 "섭씨 28도에서 35도"로 자연스럽게
읽도록 수정.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19:21:52 +09:00
kimandClaude Sonnet 5 968aab1faa fix: 비전 없는 모델이 이미지 못 본다는 걸 명시 (환각 방지)
weather_map_screenshot 같은 도구의 stdout에는 "위 이미지에서 실제로 보이는
것만 설명하라" 같은 비전 모델 대상 지시문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비전 없는 모델이 받으면 응답 안 된 명령으로 읽고 색상·좌표·아이콘 같은
시각적 디테일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문제가 있었음. 경로 힌트 뒤에 "이 모델은
이미지를 볼 수 없다"는 명시적 안내를 덧붙여 추측 대신 솔직히 모른다고
답하도록 함.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6:43 +09:00
kimandClaude Sonnet 5 9e0520d069 feat: weather_map_screenshot에 JMA(RSMC 도쿄) 태풍 전체 진로도 추가
KMA는 한국에 영향 줄 태풍만, NHC는 대서양/동태평양만 보여줘서 대만·필리핀·
괌·일본 근해에 있지만 아직 한국 영향권 밖인 태풍은 두 소스 모두에서 안 보임.
JMA(서태평양 전역 담당 지역특별기상센터)의 typhoon=all 지도를 캡처 대상에
추가해 그 사각지대를 메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6:13 +09:00
kimandClaude Sonnet 5 d51c40484a feat: 의료 어시스턴트 앱 + Home Assistant 임베드 앱 추가
법률 사건관리 앱과 같은 패턴으로 의료 사건(진료기록) 관리 앱 추가
(routes-doctor-cases.ts + doctor-app.html + WOPI 라우트). Home Assistant를
iframe으로 띄우는 얇은 래퍼 앱 추가(ha.applecherry.net, 2026-08-01 통합
완료된 것 URL만 새로 노출). weather_openmeteo의 요청 성형/리포트 포맷팅
로직을 weather-openmeteo-format.ts로 분리(순수함수라 테스트 가능,
2026-07-29 있었던 타임존/롤링윈도우/daily-in-hourly 버그 3건 회귀 방지
테스트 포함) + geocode 재시도 테스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6:01 +09:00
kimandClaude Sonnet 5 02247e4ee3 feat: 스튜디오 앱 사진→동영상(LTX Image-to-Video)
studio-app.html에 시작 이미지 업로드/제거 UI + strength 슬라이더 추가,
imagegen.ts에 ltxImageToVideoWorkflow (ComfyUI 공식 ltxv_image_to_video.json
템플릿 기반 LoadImage→LTXVImgToVideo→LTXVConditioning 그래프) 추가.
실제 생성 테스트로 프레임0(원본 이미지 일치)·프레임15(모션 발생) 확인 완료된
작업을 커밋만 안 하고 남겨뒀던 것.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3:58 +09:00
kimandClaude Sonnet 5 61885cb923 fix: 코드에디터 iframe 안 에뮬레이터 모바일 레이아웃 오판 + 리셋 버튼
arduino-emulator.html이 코드에디터 안 iframe으로 뜰 때, 미디어쿼리가 창
폭이 아니라 iframe 폭으로 평가되어 넓은 화면에서도 모바일 서랍 레이아웃이
나오던 버그 수정 (브레이크포인트 1024px→760px, JS 판정도 matchMedia로
통일해 CSS와 어긋나지 않게 함). 코드에디터에 에뮬레이터 세션 강제
재시작 버튼 추가, 패널 높이를 고정값→75vh로.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3:28 +09:00
kimandClaude Sonnet 5 3ae9b986e9 feat: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관리콘솔/ADB 쉘 + 컨테이너 정리
세션 영속화, 관리콘솔 WS 프록시(attachAndroidConsoleWsProxy), ADB 쉘
엔드포인트, 고아 컨테이너 정리 로직 추가. 2026-07-31 실사용 검증 완료된
작업을 커밋만 안 하고 남겨뒀던 것.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3:15 +09:00
kimandClaude Sonnet 5 b02fe0a184 feat: 상단 네비게이션 드롭다운으로 재구성
앱 버튼이 늘어나면서 상단 바가 너무 길어져, 창작/전문직/법률·탐정/홈으로
그룹화한 드롭다운 메뉴로 재구성.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3:12:23 +09:00
kimandClaude Sonnet 5 b001cd9318 feat: OpenAI 모델 목록 조회 라우트 추가, LM Studio thinking 비활성화 스위치
프론트엔드가 예전부터 호출하던 POST /api/openai/models가 백엔드에 구현이
안 되어 있어 항상 404였던 버그 수정 - OpenAICompatAdapter로 실제 OpenAI
API에 모델 목록을 조회하도록 구현.

지서버(LM Studio)의 gemma-4-26b-a4b가 응답당 완성 토큰을 2.5배 더 많이
쓰는 것을 벤치마크로 확인(322 vs 132 토큰/응답, thinking 오버헤드로 추정) -
chat_template_kwargs.enable_thinking=false를 기본 적용하되, 복잡한 질문에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설정 화면(모델 → LM Studio)에 체크박스로 켜고 끌 수
있게 구현. 기본값은 비활성화(현재 상태 유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12:57:22 +09:00
kimandClaude Sonnet 5 ae6e347339 fix: 지서버 미세먼지 도구 오류 원인 규명 및 강수확률 하드코딩 방지
weather_airkorea가 data.go.kr에서 계속 403(SERVICE_KEY_IS_NOT_REGISTERED_ERROR)을
내던 원인을 규명 - 기상청 키는 살아있지만 에어코리아 대기오염정보 조회서비스는
별도 활용신청 승인이 필요함. 에러 메시지를 명확히 하고 모델이 무한 루프 대신
바로 web_search로 넘어가도록 안내.

weather_openmeteo 기본 variables에 precipitation_probability가 빠져있어 모델이
강수확률을 임의로 지어내던 문제 수정 - 기본값에 추가하고, precipitation(mm)은
확률이 아니라는 점을 도구 설명에 명시.

weather_kma에 미세먼지 데이터 없음 안내 추가, 시/군 이름→시도 자동변환
(구미→경북 등), 시/군 조회 시 해당 측정소를 결과 상단에 노출.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01:23:55 +09:00
kimandClaude Sonnet 5 b0345e24d4 GROUNDING_TOOL_PATTERN에 pubmed/law/case-search/sqlite_query 추가
memory_stats 버그와 같은 클래스의 문제를 전체 도구 목록에서 재점검.
pubmed_search/fetch/fulltext, openalex_search는 도구 설명 자체가 "웹검색
대신 이걸 써라"인데도 AUTO-RECOVER가 그 지시를 무시하고 웹검색을 강제하고
있었음. korean_law_search/fetch, us_case_search, sqlite_query도 조작이
아닌 실제 조회값이라 같은 이유로 추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5:56:47 +09:00
kimandClaude Sonnet 5 0c03581fcf memory_stats 도구 추가 + AUTO-RECOVER가 도구검증된 답변에 오발동하는 버그 수정
챗봇이 "얼마나 기억하냐"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게 memory_stats 도구
신규 추가(user_facts/daily_extracts 문서수 + 벡터DB 디스크 용량). 추가
과정에서 실사용 테스트로 발견한 버그: 답변에 "21.9MB" 같은 스펙형 숫자가
있으면 이미 도구로 검증됐어도 GROUNDING_TOOL_PATTERN에 없는 도구라
무조건 웹검색 재시도(AUTO-RECOVER)를 강제해서, 로컬 시스템 정보를 인터넷
에서 찾으려다 실패하고 답을 얼버무리는 문제가 있었음. memory_stats를
그 패턴에 추가해서 해결.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5:50:36 +09:00
kimandClaude Sonnet 5 571c684dad SearXNG 별칭·로봇청소기 IP 사실을 homeclaw RAG 메모리에 백필
시어엔진(SearXNG)/로봇청소기 IP가 Claude Code 자신의 프로젝트 메모리에만
있고 homeclaw 챗봇의 memory_write 경로에는 한 번도 안 들어갔던 걸 RAG
업그레이드 조사 중 발견. memory_write와 동일한 경로(USER.md + 벡터스토어)로
백필.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5:33:59 +09:00
kimandClaude Sonnet 5 70c1e1c23f RAG 기억 검색에 하이브리드 검색(벡터+키워드) + 재랭킹 추가
Chroma 벡터검색만으로는 IP·모델명 같은 정확한 용어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SQLite FTS5(trigram) 키워드검색을 병합하고, 애매한 경우(예: 클로서버 vs
지서버 GPU 스펙 혼동)만 LLM 재랭킹으로 오답을 걸러내도록 함. 재랭킹은
후보가 없거나 확실한 단일매치일 때는 건너뛰어 대부분의 대화에서는 지연시간
증가가 거의 없음. 기존 570개 기록은 scripts/backfill-fts.ts로 백필.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5:12:50 +09:00
kimandClaude Sonnet 5 6a61c3f4af 스튜디오 앱에 프롬프트 작성 도우미 채팅 + 생성 진행률 바 추가
이미지/동영상/사진편집/이모티콘세트 탭과 ComfyUI 탭 양쪽에 AI 프롬프트
도우미를 붙여, 한국어로 설명하면 SDXL/FLUX/LTX용 영어 프롬프트를 만들어줌.
생성 중에는 예상 소요시간 기준 진행률 바를 표시.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2:27:39 +09:00
kimandClaude Sonnet 5 6014e51ba3 이미지스튜디오를 ComfyUI 백엔드로 전환, 원본 UI 임베드, LTX 비디오 고화질 옵션 추가
diffusers venv 스크립트 방식 대신 상시구동 ComfyUI(systemd, GPU1)를 통해
SDXL/FLUX/PuLID 스타일변환/LTX 비디오를 생성하도록 전환. ComfyUI 자체 웹
UI를 리버스 프록시로 스튜디오 앱에 같은 도메인으로 임베드(routes-comfyui.ts)
하고, LTX-Video에 non-distilled "dev" 체크포인트 기반 고화질 옵션을 추가.
날씨 앱에는 Windy 제트기류/태풍 마커, 게이트웨이에는 wol-gate 웨이크 로그
조회 API도 함께 반영.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5 17:21:36 +09:00
kimandClaude Sonnet 5 675ee75de5 wol-gate: 매직패킷 발송을 국내(KR) IP로 제한
해외 클라우드/스캐너 IP가 루트 경로 한 번 찔러보는 것만으로 매직패킷이
발사되는 사례(143.198.239.149 등)가 반복돼, 요청 IP가 APNIC KR 대역
(ipv4/ipv6, kr-cidrs.json)에 속할 때만 실제로 깨우도록 제한. LAN/루프백
대역은 홈 NAT 헤어핀으로 사설 IP로 잡히는 경우가 있어 항상 허용 유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5 10:18:50 +09:00
kimandClaude Sonnet 5 bb7c6a2105 wol-gate: 매직패킷 발송 시 트리거한 요청 출처 로깅
깨우기 원인이 실사용자 접속인지 봇/스캐너 트래픽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IP, User-Agent, 요청 경로를 로그에 남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4 10:37:43 +09:00
kimandClaude Opus 5 dd7a1d0ca1 v4.3.41: 법률 앱 사건 목록에서 이름 바로 편집
사이드바 사건 목록에서 ✎ 버튼으로 바로 이름 변경 가능하게 추가 (헤더까지
안 들어가도 됨). 처음엔 더블클릭 방식으로 짰다가 실제 클릭으로 테스트하니
안 먹혀서 원인을 봤더니 — 더블클릭은 실제로 click·click·dblclick 순으로
발생하는데, 앞의 두 click이 부모(사건 선택)로 버블링되면서 목록을
통째로 다시 그려버려 dblclick 핸들러가 붙어있던 엘리먼트가 바뀌는
경쟁 상태였음. 더블클릭 대신 별도 버튼(단일 클릭 + stopPropagation)으로
바꿔서 해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9:02:52 +09:00
kimandClaude Opus 5 9d76a0d7e9 v4.3.40: 법률 앱 사건 관리 버그 2건 수정 (첨부파일 위치·자동 이름짓기)
실사용 중 발견된 버그:
- 첨부파일 위치: PDF/DOCX 등 문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어느 탭 버튼을 눌렀든
  무조건 "제출서류" 탭으로만 가버려서, "첨부자료" 탭에서 업로드한 파일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음(탐정 앱의 증거/서류 분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부작용).
  파일 확장자가 아니라 실제 업로드한 탭(attachments/submissions 폴더)
  기준으로 분리하도록 수정 — 기존에 폴더 구분 없이 올라간 파일은 첨부자료
  탭에 계속 보이게 하위호환 유지.
- 사건 자동 이름짓기: 메모 탭에 직접 타이핑해야만 작동했는데, 실사용자는
  메모 대신 채팅으로만 사건을 상담해서 한 번도 안 뜬 것이었음. 채팅 한 턴이
  끝날 때도(사건 선택 상태라면) 그 메시지로 이름짓기를 시도하도록 추가.

실제 사용자 데이터로 재현·검증 완료 (전세보증금 반환 사건 채팅 → "새 사건"이
"전세금반환소송"으로 자동 변경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8:00:08 +09:00
kimandClaude Opus 5 2be697aff8 v4.3.39: 법률 앱 사건 자동 이름짓기
메모를 처음 작성하고 포커스를 벗어나면(blur), 제목이 아직 기본값 "새 사건"인
경우에 한해 AI가 메모 내용을 보고 8자 이내 사건명을 지어 채워줌. 채팅창에는
안 보이는 조용한 호출(quietChatCall)로 처리 — 이미 만든 generateChecklist용
callChatRaw(화면에 타이핑 표시)와 달리 UI에 아무 흔적을 안 남김. 사용자가 이미
직접 이름을 바꿨거나 다른 사건으로 넘어간 경우는 덮어쓰지 않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7:41:58 +09:00
kimandClaude Opus 5 1c2c5e23bc v4.3.38: 법률 어시스턴트 앱에 사건(사건 기록) 관리 기능 추가
- 채팅창 파일 첨부 버튼 추가 (PDF/TXT, 회계사 앱과 같은 /api/upload/file 재사용,
  pdf_read로 계약서 분석 — 스킬 프롬프트엔 이미 방법론이 있었는데 버튼만 없었음)
- 탐정 앱의 "사건" 관리를 법률 앱에 이식: 사건 목록(검색/정렬) + 사건별 메모·
  체크리스트·타임라인·첨부자료·제출서류 탭 + 사건별 독립 AI 대화 세션
  (다른 사건 컨텍스트가 안 섞임, 탐정 앱과 동일 패턴)
- PDF 편집기(Stirling-PDF)·Collabora 문서 편집 연동도 그대로 이식 — 사건 폴더에
  자동 저장됨
- 백엔드는 탐정 앱 기존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새 공용 모듈(case-storage.ts)로
  일반화 — appType 파라미터로 detective/lawyer 둘 다 같은 로직 재사용,
  탐정 앱 데이터·동작은 그대로 유지(회귀 테스트로 확인)
- 사진 자동 날짜인식(탐정 앱 전용, 카톡 캡처 등에서 날짜 추출) 등 법률 사건과
  무관한 기능은 이식 범위에서 제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7:34:52 +09:00
kimandClaude Opus 5 b61fcd1889 v4.3.37: 날씨 지도 블랙스크린·스트리밍 레이스 수정, 태풍 예상진로(KMA/NHC) 지도 추가
- Windy iframe이 실제 로딩보다 훨씬 먼저 스피너를 걷어 몇 초간 완전 블랙스크린으로
  보이던 문제 수정 (반투명 오버레이 + 고정 타이머)
- 스트리밍 중 Windy URL이 아직 다 도착 안 한 상태에서 잘린 좌표로 지도를
  이동시키고 잠가버리던 레이스 컨디션 수정
- Windy는 태풍 예상 진로(향후 경로)를 그리지 않는다는 걸 명확히 하고, 실제로
  경로를 그리는 기상청 태풍 페이지 + NOAA/NHC 페이지를 지도에 임베드하는 기능 추가
  (nhc_active_storms 신규 도구로 이름→공식 forecast-track URL 조회, 대양/슬롯
  번호를 모델이 추측하지 않도록 함)
- 채팅창에 원문 도구호출(web_search{...} 등)이 그대로 노출되던 누출 수정 —
  기존 정리 로직은 메시지 전체/끝부분만 잡아서 중간에 낀 누출은 못 걸렀음
- Windy/NHC URL 정규식이 마크다운 괄호·별표까지 삼켜 URL을 깨뜨리던 과매칭 버그 수정
- 모델이 NHC URL의 슬롯 번호를 잘못 베끼는 경우에 대비해, 도구가 찾은 검증된
  URL을 직접 스트림에 실어보내 지도가 항상 정확한 폭풍을 가리키도록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3:02:56 +09:00
kimandClaude Opus 5 52a42e26f0 v4.3.36: 거대 HTML 3개의 인라인 JS 외부화 + 아두이노 페이지의 기존 버그 2건 수정
index.html(인라인 0%)과 code.html이 이미 쓰던 방식을 나머지 큰 페이지에 적용.
각 파일이 거대 인라인 <script> 하나씩이라 순수 이동으로 처리됨.

  pptx-wizard.html       3,988 →   820줄   (/js/pptx/pptx-wizard.js       3,174줄)
  music-app.html         4,549 → 1,197줄   (/js/music/music-app.js        3,360줄)
  arduino-emulator.html  8,026 →   849줄   (/js/arduino/arduino-emulator.js 7,186줄)

보존한 것:
- arduino의 type="module" 유지. 모듈 스코프에서는 최상위 선언이 전역이 되지
  않으므로, onclick 핸들러가 의존하는 window.foo= 노출 방식이 그대로 성립해야 함
- music-app의 테마 설정 스크립트는 인라인 유지 — 페인트 전에 실행돼야 하고
  외부화하면 네트워크 왕복 때문에 다크/라이트가 깜빡임
- 로드 위치는 셋 다 원래대로 </body> 직전
- document.currentScript / document.write / import.meta 사용 0건 확인
  (인라인과 외부의 의미가 달라지는 패턴 없음)

브라우저 실측 검증 중 아두이노 페이지에서 기존 버그 2건 발견 — 이동이 원인이
아니라 원래 깨져 있던 것이 파일 위치가 바뀌며 드러남:

1) 동적 import 경로가 처음부터 틀려 있었음
   import('./vendor/avr8js/index.js')는 /html/vendor/... 를 가리키는데 실제
   파일은 /vendor/... 에 있음. 서버에 SPA 캐치올이 있어 없는 경로도 200 + HTML을
   반환하는 탓에 404로 드러나지 않았고, JS 대신 HTML을 받아 import가 실패했음.
   절대경로 /vendor/... 로 수정(avr8js, rp2040js 2건).

2) 실패 핸들러가 2차 예외를 던져 모듈 전체를 중단시킴
   위 import 실패의 catch에서 showOverlayError()를 부르는데, 이 함수는 파일
   2874줄에서 window에 할당되므로 그 시점에는 아직 없음 → ReferenceError로 모듈
   실행이 통째로 멈추고, 아래쪽 window.* 노출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 onclick
   핸들러 100개가 전부 죽어 있었음. 로드 실패보다 이 2차 실패가 훨씬 치명적.
   console.error로 먼저 남기고 showOverlayError는 있을 때만 호출하도록 변경.

3) 전수 점검 중 window 노출이 누락된 핸들러 6개 발견(mobCloseBoard,
   mobToggleBoard, _wifi* 4개) — 클릭해도 ReferenceError만 나던 상태. 명시적 노출 추가.

브라우저 실측(192.168.0.5:18789):
  pptx-wizard  전역 함수 6/6, onclick 87개, 콘솔 에러 없음
  music-app    전역 함수 6/6, onclick 103개, 인라인 테마 정상(data-theme=dark)
  arduino      onclick 이름 해석 0/35 → 35/35, avr8js 로드 성공, 콘솔 깨끗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29 21:19:3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