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제보: "지서버 모델 연결됐는데 컨텍스트가 세션창에서만 8킬로", 그리고
"웹을 리로드하면 256킬로가 된다".
서버 쪽 마지막 폴백(8192)은 이미 캐시하지 않게 돼 있어서 매번 다시 조회한다
(그 사고를 겪고 고친 주석이 남아 있다). 문제는 브라우저였다 — app.js가
if (_appCtxMax > 0 && !force) return; // 한 번 받으면 끝
로 한 번 받은 값을 페이지 수명 내내 들고 있어서, 지서버가 자고 있을 때 열면
8192가 그대로 박혔다. 리로드가 고친 게 아니라 리로드로 캐시가 비워진 것.
메인 채팅 게이지는 SSE usage로 라이브 값을 받아서 멀쩡했고 세션창만 틀렸던
이유가 이것 — 두 화면이 서로 다른 경로로 같은 숫자를 구하고 있었다.
어댑터 쪽(bfbf04e)과 같은 원칙으로 고친다: **추측을 측정처럼 다루지 않는다.**
- resolveNumCtxInfo()가 value와 known(진짜 해석 결과인지)을 함께 반환
- /api/model-context가 provisional 플래그를 실어 보낸다. /api/show 실패나
마지막 폴백이면 true
- app.js: provisional이면 화면에는 보여주되 _appCtxMax에 저장하지 않아 다음
호출에서 다시 묻는다
- code.js: provisional이면 모델별 1회 래치(_codeAiCtxMaxFetchedFor)를 풀어
다시 조회하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