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넘휠 이동로봇 프로젝트(파이5+RPLidar, 추후 팔 추가)의 부품리스트/
단계별 작업/예산을 관리하는 웹앱. doctor-app의 GET/PUT 단일문서 패턴을
재사용하되 케이스 목록 없이 단일 프로젝트 문서로 단순화했고, 첫 로드시
project_robot_dog.md 메모 기준 실제 진행상황을 기본 시드로 반환한다.
- src/gateway/routes/routes-robot.ts: GET/PUT /api/robot/project,
사용자별 workspace/.smallclaw/robot-project.json에 원자적 저장
- web-ui/html/robot-app.html: 부품/작업/메모 3탭, 실시간 예산 요약,
디바운스 자동저장
- index.html 🏠 홈 드롭다운에 🤖 로봇 링크 추가
장비연동/전용챗봇/외부데이터연동/CAD플러그인은 다음 단계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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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cecandidate가 ev.candidate===null(전체 gathering 종료)까지 기다린 뒤에만 오퍼를
보내고 있었는데, 이 네트워크에서 그 신호가 20~30초씩 걸림(가상 인터페이스들 순회+
타임아웃으로 추정). 실제 필요한 STUN srflx 후보는 1~2초면 잡히므로, 완전종료를
기다리지 않고 1.5초 타임아웃 뒤 그때까지 모인 후보로 바로 오퍼를 보내도록 변경.
브라우저 실측: 연결까지 20~30초 → 3초 이내로 단축.
- nvr-app.html: go2rtc WS URL을 페이지 오리진 기준 상대경로로 (하드코딩된 ws://LAN IP가
HTTPS 페이지에서 mixed-content로 막히던 문제)
- k2-app.html: 카메라 재연결 시 오래된 연결의 실패 콜백이 새 연결 상태를 덮어쓰던 레이스 수정
- routes-k2.ts: K2 시그널링 fetch에 타임아웃 추가(프린터 응답없음 시 무한대기 방지)
- nvr.ts/routes-comfyui.ts/routes-android.ts에 중복돼있던 raw WebSocket 업그레이드
프록시(connect→pipe→cleanup)를 ws-proxy-util.ts의 공통 헬퍼로 통합
Xiongmai NVR이 3rd파티 카메라(Mercusys)를 "Resolution too big" +
online=false로 계속 보고하는데, 실제로는 RTSP 패스스루가 정상 동작함
(/ch5_0.264 프레임 정상 수신 확인). 그런데 quadChannels 필터가 c.online만
보고 있어서 마당이 6분할에서 빈 슬롯으로 렌더됐음.
chnStreamable() = online || "resolution too big" 상태 → 이런 채널도
6분할·라이브 버튼에 포함. 진짜 죽은 채널은 img.onerror가 "영상 없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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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7yEadXvr9ZWp2S5iRB1B25
검토만 하던 작가 앱에 실제 원고 문장을 써주는 기능 추가.
- 원고 뷰 하단에 프롬프트 입력창 + [이어쓰기][새 장면][선택부분 다시쓰기]
- POST /api/writer/compose: 장르·요소·설정노트를 프롬프트에 실어 프로즈 생성
(temp 0.85로 검토보다 창작적, "알겠습니다" 머리말 없이 본문만)
- 생성물은 "AI 초안" 미리보기 → [원고에 넣기]/[다시]/[버리기]. 이어쓰기·새 장면은
원고 끝에 append, 다시쓰기는 선택 범위를 치환
- 요소가 자동 반영됨을 알리는 힌트("반영 중인 요소: 주제, 문체, 배경 …")
브라우저에서 새 장면·이어쓰기·삽입까지 재현·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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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UBDYbeeazVwgQ7RruCXRgY
기존: 요소(주제/문체/구성/배경/인물) = 누르면 바로 AI 비평이 도는 전문가 7명.
요소를 입력할 자리가 없어 "요소 다 채우고 검토받기"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불가능.
- 요소 = 작품에 저장되는 입력칸 5개 (works.json에 elements 객체, 옛 작품은 읽을 때 정규화)
- 원고 ↔ 요소 뷰 토글, 사이드바 요소 버튼은 해당 입력칸으로 이동
- "📋 전체 검토": expertType='review' — 총괄 편집자가 요소별 의도 vs 원고 실행의
간극·강점·우선순위를 종합 분석
- 개별 "💬 이 요소 검토": 그 요소의 작가 의도를 프롬프트에 주입해 의도-실행 대조
- saveWork/onWorkSelect가 elements를 함께 저장·복원
브라우저에서 전체 흐름 재현·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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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문체 등으로 빠르게 전환하면 selectExpert가 sendChat(true)를 부르는데
chatBusy 가드에 걸려 새 전문가 요청은 안 나가고, 먼저 나간 요청 결과가
돌아올 때 activeExpert가 바뀐 걸 확인 안 해서 새 전문가 대화창에 그대로
push+render 됐다("모델이 가로챔").
AbortController + 세대 카운터(chatGen)로 수정: 전문가 전환·새 메시지마다
진행 중 요청을 abort하고 세대를 올리며, 응답이 돌아오면 자기 세대가
아직 최신인지 확인 후에만 반영. 늦게 끝난 구세대 요청은 UI를 안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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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례 탭을 맨 왼쪽으로 옮기고 기본 검색 대상으로 바꿨다. 법률앱에서 가장
자주 쓰는 게 판례다.
- 결과 목록 위에 좁히기 입력칸. 사건명·법원·사건번호에서 찾는다. 서버를 다시
부르지 않고 이미 받아온 결과를 숨김/표시로 거르므로 즉시 반응하고 law.go.kr
쿼터도 안 쓴다. 새 검색이 오면 조건을 비운다(안 그러면 결과가 있는데 빈
화면으로 보인다). 1건이면 좁힐 게 없으므로 입력칸을 숨긴다.
- 결정례 4종(헌재·법령해석·행정심판·심판)은 드롭다운으로 묶었다. 탭이 8개가
되면 좁은 화면에서 줄바꿈이 생긴다. 드롭다운 항목을 고르면 탭 하이라이트를
끄고 드롭다운이 현재 선택을 나타낸다.
- 키가 없어 검색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미국 판례)를 "결과 없음"과 구분해
안내를 띄운다. 예전엔 "다른 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가 떠서 헛되이 재시도했다.
부트스트랩에서 setSearchType()을 부른다. 이 함수는 탭 클릭 때만 돌아서 최초
로드에는 안 걸렸고, 그래서 기본값이 판례인데 placeholder는 법령용이었다 —
📁 버튼이 안 보이던 것과 같은 종류의 누락이라 이번엔 같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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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하듯 일반 대화로 물어보다가 사건으로 승격하고 싶을 때 쓴다. 채팅 헤더의
📁 버튼(사건 미선택일 때만 노출).
요약만 옮기면 사건 안에서 이어 물을 때 맥락이 끊기므로 **대화 세션 파일 자체를**
사건 세션(`lw_case_<id>`)으로 옮긴다. 그래서 서버에 세션 이동 API를 새로 만들었다
(POST /api/chat/sessions/:id/move). 파일명으로 그대로 쓰이므로 세션 ID는
[A-Za-z0-9_-]만 허용하고, 목적지가 이미 있으면 409로 거부한다 — 덮어쓰면 다른
사건의 대화가 날아간다.
실패 처리는 되돌릴 수 없는 쪽을 기준으로 잡았다:
- 제목/개요 추출이 실패해도 진행한다. 첫 질문을 제목으로 쓴다. 이름은 나중에
고치면 되지만 대화는 못 되찾는다.
- 세션 이동이 실패하면 사건을 만들지 않는다. 사건만 생기고 대화가 안 따라오면
일반창에 그대로 남아 중복이 된다.
버튼 표시 토글을 updateToCaseBtn()으로 빼서 부트스트랩에서도 부른다.
처음엔 ensureChatContextForCase 안에만 넣었는데, 그 함수는 모드 전환·사건
선택·대화 지우기에서만 돌아서 최초 로드에는 안 걸렸다 — 버튼이 계속 숨어 있었다.
가드 검증: 없는 세션 404 / 경로조작 from·to 400 / 인증 없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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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앱에서 `$\rightarrow$`가 날것으로 보인다는 신고. 통화 `$` 문제(f06955f)를
먼저 의심했지만 원인은 더 단순했다 — **앱 페이지들은 KaTeX를 아예 로드하지
않고 있었다.**
index.html katex O
lawyer / detective / doctor / investor / accountant / mind / weather 전부 X
메인 채팅에만 chat-render.js의 renderKatexIn이 있었고, 앱 7개는 각자 자기
renderMd를 갖고 있어 수식이 통과할 길이 없었다. 공용 js/app/katex-inline.js로
빼서 전부에 붙였다(통화 `$` 보호 로직 포함).
addMsg에서 DOM 삽입 직후 호출한다. innerHTML은 <script>를 실행하지 않으므로
삽입 시점마다 명시적으로 불러야 한다. TTS 버튼이 innerText를 읽어가므로
그보다 먼저 렌더링되게 배치했다 — 안 그러면 음성이 "달러 백슬래시 rightarrow
달러"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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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카드를 추가해도 자꾸 없어진다" 리포트. 카드는 custom-cards.json으로
이미 서버에 있었는데 **카테고리는 localStorage에만** 있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카테고리 버튼이 통째로 사라지고,
그 카테고리로 만든 카드는 분류 탭에서 안 보인다(전체 탭에만 남아
"없어진" 것처럼 보인다).
custom-categories.json에 언어별로 저장한다. 병합 방식인 게 중요하다 —
클라이언트가 보낸 목록으로 덮어쓰면 localStorage가 빈 새 기기에서 앱을
한 번 여는 것만으로 서버 카테고리가 전부 날아간다. 빈 배열을 보내도
기존 값이 유지되는 걸 확인했다. 로컬에만 있던 카테고리는 첫 접속 때
서버로 올라가므로 지금 브라우저에 남아 있는 건 손실 없이 넘어간다.
같이 고친 것: saveCustomCards가 .catch(()=>{})로 실패를 삼키면서 호출부는
"✅ N개 추가되었습니다"를 띄우고 있었다. 세션 만료로 POST가 401이 나도
사용자는 성공한 줄 알고, 새로고침하면 카드가 없다 — 리포트된 증상과
정확히 같은 모양이다. 이제 저장을 기다린 뒤 결과에 맞는 문구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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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구름이 아니고 파일 버튼인데?"
같은 줄에 이미 💾(파일 저장)와 📁(새 폴더)가 있는데 로컬 모드를 💾로 표시해서,
바로 옆 저장 버튼과 똑같아 보였다. ☁️/💾 한 쌍만 보고 골랐지 그 줄에 뭐가 이미
있는지 안 봤다.
🖴 같은 다른 이모지로 바꾸는 대신 "로컬"/"서버" 글자로 현재 위치를 그대로 적는다.
아이콘 추측이 필요 없고 글꼴에 따라 안 보일 걱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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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는 File System Access API로 브라우저가 고른 로컬 폴더만 읽고 썼다. 그래서
서버에서 파일을 고쳐도 에디터에는 닿지 않는다 — 2026-08-15에 실제로 서버 사본을
고쳐놓고 보드에는 에디터의 다른 파일이 올라가, 같은 스케치가 두 벌로 갈린 채
한참을 헤맸다.
서버 API(/api/code/files, /api/code/file, /api/code/save)는 이미 다 구현돼 있었는데
프런트가 한 번도 부르지 않고 있었다. 코드에 "In server mode with activeProjectName"
같은 주석만 남아 있는 걸로 보아 예전에 만들려다 만 흔적이다.
호출부가 15곳이라 그쪽을 다 고치는 대신 localReadFile/localWriteFile/localListFiles/
localDeleteFile 네 개 원시함수만 서버로 분기시켰다. 로컬 폴더 유무로 막던 가드
9곳은 codeStorageReady()로 바꿔 서버 모드에서도 통과한다.
업로드는 그대로 로컬이다. Web Serial은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하지만, 굽는 대상이
에디터 버퍼(_cupCode)라 파일이 어디서 왔든 상관없다 — 저장 위치만 옮겨간다.
로컬 PTY 셸(1822행)과 Bash 도구(3140행)는 성격상 로컬 전용이라 제외했다.
함께 고친 백엔드 결함: POST /api/code/save가 path.basename()으로 경로를 납작하게
만들어 `projA/hello.ino`와 `projB/hello.ino`가 같은 `hello.ino`로 떨어졌다. 읽기는
이미 하위 경로를 지원하고 있어서 읽은 곳과 쓴 곳이 어긋나는 상태였다. resolve +
접두사 검사로 탈출만 막고 하위 경로는 허용하도록 수정.
실측: projA/projB에 같은 파일명으로 저장 → 서로 덮어쓰지 않음, 목록에 경로 그대로
노출, `../../../tmp/pwned.txt`는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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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옆처럼 USB를 다시 꽂기 어려운 곳에 보드를 설치하면 시리얼 경로가 무용지물이
된다. 코드앱 업로드 패널은 지금까지 USB 전용이었다 — 플래싱을 브라우저에서
Web Serial(esptool-js/STK500/STM32 UART)로 직접 하는 구조라 무선 경로가 없었다.
OTA는 브라우저가 할 수 없는 일이다. 페이지에서 보드로 espota 핸드셰이크를 열 방법이
없어서, 이 업로드 경로만 서버를 경유한다.
- 백엔드: /api/arduino/upload의 port가 IP면 OTA로 분기 — 컴파일해서 .bin을 만들고
코어에 들어있는 espota.py로 밀어넣는다. espota.py는 arduino-cli가 아니라 ESP 코어에
딸려오고 코어를 올릴 때마다 버전 디렉토리가 바뀌므로 호출 시점에 최신 버전부터
찾는다. 부트로더/파티션 이미지는 걸러내고 애플리케이션 바이너리만 보낸다.
ESP32는 3232, ESP8266은 8266 포트.
- 암호는 exec가 아니라 execFile로 넘긴다 — 사용자가 넣는 값이라 셸에 닿으면 안 된다.
- 프런트: 패널에 📡 OTA 토글과 보드 IP/암호 입력줄 추가. OTA 모드에서는 시리얼 포트를
안 골라도 업로드 버튼이 살아있어야 하므로 disabled 조건을 분리했다.
에러 힌트는 espota.py의 logging.error() 문구를 직접 읽고 맞췄다. 처음엔 "No response
from device"를 기준으로 짐작해서 썼는데, 실제로 응답 없는 보드는 **"No Answer"**를
뱉어서 힌트가 한 번도 안 떴다(실측 확인). 안 뜨는 힌트는 없느니만 못하다.
인증 실패/무응답/Listen 실패를 각각 다른 안내로 매핑.
실측: 실제 rems_solar_esp8266.ino로 엔드포인트 호출 → 컴파일 성공, .bin 탐색,
espota 실행, 응답 없는 IP에 대해 3단계 확인 순서 힌트까지 정상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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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버에 muse-glimmer와 gemma4:26b를 둘 다 두고 골라 쓰기 위해 되살린다.
86063d3에 있었으나 그 커밋이 통째로 되돌려졌던 UI 부분이다. 되돌린 사유였던
에러는 서버 로그상 8시간 앞선 별건(config.json 손상 + 지서버 엔드포인트 .99)으로
확인됐다.
설정에서 지서버 모델은 자유입력 텍스트 박스라 모델명을 손으로 정확히 적어야 했다.
정작 refreshProviderModels는 ollama_local일 때도 목록을 가져오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항상 ollama 패널의 select에 써넣어서 — 지서버를 고르면 그 패널이 숨겨지므로 —
가져온 목록이 화면에 한 번도 안 보이고 버려지고 있었다.
- 지서버 모델 필드를 select로 바꾸고 "모델 새로고침" 버튼 추가
- refreshProviderModels가 provider별로 맞는 select와 상태줄을 쓰도록 수정
- lm_studio/llama_cpp의 모델 필드는 아직 input이라 SELECT일 때만 option을 채운다
(input에 <option>을 넣으면 사용자가 입력한 값이 날아간다)
onProviderChange는 ollama_local만 자동 새로고침에서 빼둔다 — 드롭다운을 고른 것만으로
WOL 패킷을 쏘고 45초를 기다리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고침 없이 저장하면
select가 placeholder(값 "")뿐이라 설정된 모델명이 빈 값으로 덮어써진다.
seedModelSelect로 저장된 모델을 항상 실제 option으로 심어 막는다(빈 select에
.value를 넣으면 조용히 무시된다는 점도 이유).
app.js 쪽 호출은 typeof 가드로 감쌌다. seedModelSelect는 settings-provider.js에
있으므로, 브라우저가 그 파일의 캐시본을 든 채 새 app.js만 받으면 ReferenceError로
설정 로딩이 통째로 죽는다 — 지난번 "에러가 너무 나네"의 가장 유력한 경로다.
검증(실제 index.html 패널 마크업 + 실제 함수를 그대로 불러오고 네트워크 경계만 스텁):
새로고침 전 저장값이 실제 option으로 심어지고 저장 payload가 그 값을 읽는지,
새로고침 후 저장 모델이 목록 맨 앞에 오는지, 다른 패널 select를 안 건드리는지,
사용자가 고른 값이 저장 payload에 실리는지 — 전부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지서버(ollama_local)에 muse-glimmer를 추가로 올려두고 gemma4:26b와 골라 쓰려 했으나
설정 화면에서 지서버 모델은 자유입력 텍스트 박스라 모델명을 손으로 정확히 적어야 했다.
정작 refreshProviderModels는 ollama_local일 때도 목록을 가져오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항상 ollama 패널의 select에 써넣어서 — 지서버를 고르면 그 패널이 숨겨지므로 —
가져온 목록이 화면에 한 번도 안 보이고 버려지고 있었다.
- 지서버 모델 필드를 select로 바꾸고 "모델 새로고침" 버튼 추가
- refreshProviderModels가 provider별로 맞는 select와 상태줄을 쓰도록 수정
- lm_studio/llama_cpp의 모델 필드는 아직 input이라, SELECT일 때만 option을 채운다
(input에 <option>을 넣으면 사용자가 입력한 값이 날아간다)
여기서 새로 생기는 함정 하나를 같이 막았다. onProviderChange는 ollama_local만
자동 새로고침에서 빼두는데, 드롭다운을 고른 것만으로 WOL 패킷을 쏘고 45초를 기다리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새로고침 없이 저장할 때 select가 placeholder(값 "")뿐이라
설정된 모델명이 빈 값으로 덮어써진다. seedModelSelect로 저장된 모델을 항상 실제
option으로 심어둬서 막았다(빈 select에 .value를 넣으면 조용히 무시된다는 점도 이유).
buildThinkCandidates: 명시적 think:false는 재시도 사다리를 오르지 않는다.
사다리는 glm-5.1:cloud처럼 think를 생략하면 생각만 하고 content를 안 내는 모델을
건지려고 만든 것인데, false는 성격이 다르다. "이 모델은 생각에 예산을 낭비한다"는
운영자의 결정이라, 빈 응답 한 번에 thinking을 도로 켜면 그 결정이 조용히 뒤집힌다.
08-12 muse-glimmer 실측: 생각비중 85%, 체감 3.1 tok/s → think:false로 20.9 tok/s(7배)에
답변은 오히려 길어지고 잘림도 사라짐(20문항 빈 답변 0건). 사다리가 이걸 되돌리면
의도한 7배가 말없이 느린 경로로 돌아간다. 이제 false는 모델 기본값까지만 물러선다
— 빈 응답이 막다른 길이 되지는 않게.
테스트용으로 모듈 레벨 export로 추출(346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Vault에 저장된 키는 이름만 opaque 문자열로 남아 있고 어디서 발급받았는지가 UI
어디에도 없어, 갱신·재발급 때마다 해당 콘솔을 찾아 헤매야 했다. data.go.kr은
특히 하나의 키라도 서비스별로 활용신청이 따로 필요한데(에어코리아 측정소정보가
같은 키로 403 난 이유), 그 사실이 기록된 곳이 없었다.
- 서비스 19곳의 발급 페이지 링크. /api/credentials/status로 실제 저장 여부를 읽어
✓(저장됨)/·(미저장)로 표시하므로 하드코딩된 목록이 아니다.
- 공공데이터포털 항목에 "서비스별로 활용신청 필요"를 명시했다.
- 전 링크 https + target=_blank + rel=noopener noreferrer, 값은 escHtml 처리.
- Vault 조회에 실패해도 링크는 그대로 보이고 경고만 덧붙인다. 저장 여부를 잘못
표시하는 것보다 모른다고 하는 편이 낫다.
브라우저에서 렌더 확인: 19개 중 17개 ✓, 미저장으로 표시된 Brave·OpenAI는
실제 Vault 내용과 일치. 콘솔 에러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기존 "ollama" provider(클로서버 localhost, 주로 *:cloud 모델용)는 그대로
두고, LAN의 다른 로컬 GPU 머신(지서버 등)을 가리키는 두 번째 독립 Ollama
provider "ollama_local"을 신설. OllamaAdapter가 id를 생성자 인자로 받게
바꿔서(기존 'ollama' 하드코딩 → 'ollama'|'ollama_local' 선택 가능) 두
인스턴스를 provider 캐시/설정에서 구분함. 설정화면에 "Ollama
(클로서버/클라우드)" / "Ollama (지서버/로컬)"로 라벨 분리, 엔드포인트·모델
입력 필드 추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법률 사건관리 앱과 같은 패턴으로 의료 사건(진료기록) 관리 앱 추가
(routes-doctor-cases.ts + doctor-app.html + WOPI 라우트). Home Assistant를
iframe으로 띄우는 얇은 래퍼 앱 추가(ha.applecherry.net, 2026-08-01 통합
완료된 것 URL만 새로 노출). weather_openmeteo의 요청 성형/리포트 포맷팅
로직을 weather-openmeteo-format.ts로 분리(순수함수라 테스트 가능,
2026-07-29 있었던 타임존/롤링윈도우/daily-in-hourly 버그 3건 회귀 방지
테스트 포함) + geocode 재시도 테스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studio-app.html에 시작 이미지 업로드/제거 UI + strength 슬라이더 추가,
imagegen.ts에 ltxImageToVideoWorkflow (ComfyUI 공식 ltxv_image_to_video.json
템플릿 기반 LoadImage→LTXVImgToVideo→LTXVConditioning 그래프) 추가.
실제 생성 테스트로 프레임0(원본 이미지 일치)·프레임15(모션 발생) 확인 완료된
작업을 커밋만 안 하고 남겨뒀던 것.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arduino-emulator.html이 코드에디터 안 iframe으로 뜰 때, 미디어쿼리가 창
폭이 아니라 iframe 폭으로 평가되어 넓은 화면에서도 모바일 서랍 레이아웃이
나오던 버그 수정 (브레이크포인트 1024px→760px, JS 판정도 matchMedia로
통일해 CSS와 어긋나지 않게 함). 코드에디터에 에뮬레이터 세션 강제
재시작 버튼 추가, 패널 높이를 고정값→75vh로.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프론트엔드가 예전부터 호출하던 POST /api/openai/models가 백엔드에 구현이
안 되어 있어 항상 404였던 버그 수정 - OpenAICompatAdapter로 실제 OpenAI
API에 모델 목록을 조회하도록 구현.
지서버(LM Studio)의 gemma-4-26b-a4b가 응답당 완성 토큰을 2.5배 더 많이
쓰는 것을 벤치마크로 확인(322 vs 132 토큰/응답, thinking 오버헤드로 추정) -
chat_template_kwargs.enable_thinking=false를 기본 적용하되, 복잡한 질문에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설정 화면(모델 → LM Studio)에 체크박스로 켜고 끌 수
있게 구현. 기본값은 비활성화(현재 상태 유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이미지/동영상/사진편집/이모티콘세트 탭과 ComfyUI 탭 양쪽에 AI 프롬프트
도우미를 붙여, 한국어로 설명하면 SDXL/FLUX/LTX용 영어 프롬프트를 만들어줌.
생성 중에는 예상 소요시간 기준 진행률 바를 표시.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diffusers venv 스크립트 방식 대신 상시구동 ComfyUI(systemd, GPU1)를 통해
SDXL/FLUX/PuLID 스타일변환/LTX 비디오를 생성하도록 전환. ComfyUI 자체 웹
UI를 리버스 프록시로 스튜디오 앱에 같은 도메인으로 임베드(routes-comfyui.ts)
하고, LTX-Video에 non-distilled "dev" 체크포인트 기반 고화질 옵션을 추가.
날씨 앱에는 Windy 제트기류/태풍 마커, 게이트웨이에는 wol-gate 웨이크 로그
조회 API도 함께 반영.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사이드바 사건 목록에서 ✎ 버튼으로 바로 이름 변경 가능하게 추가 (헤더까지
안 들어가도 됨). 처음엔 더블클릭 방식으로 짰다가 실제 클릭으로 테스트하니
안 먹혀서 원인을 봤더니 — 더블클릭은 실제로 click·click·dblclick 순으로
발생하는데, 앞의 두 click이 부모(사건 선택)로 버블링되면서 목록을
통째로 다시 그려버려 dblclick 핸들러가 붙어있던 엘리먼트가 바뀌는
경쟁 상태였음. 더블클릭 대신 별도 버튼(단일 클릭 + stopPropagation)으로
바꿔서 해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실사용 중 발견된 버그:
- 첨부파일 위치: PDF/DOCX 등 문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어느 탭 버튼을 눌렀든
무조건 "제출서류" 탭으로만 가버려서, "첨부자료" 탭에서 업로드한 파일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음(탐정 앱의 증거/서류 분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부작용).
파일 확장자가 아니라 실제 업로드한 탭(attachments/submissions 폴더)
기준으로 분리하도록 수정 — 기존에 폴더 구분 없이 올라간 파일은 첨부자료
탭에 계속 보이게 하위호환 유지.
- 사건 자동 이름짓기: 메모 탭에 직접 타이핑해야만 작동했는데, 실사용자는
메모 대신 채팅으로만 사건을 상담해서 한 번도 안 뜬 것이었음. 채팅 한 턴이
끝날 때도(사건 선택 상태라면) 그 메시지로 이름짓기를 시도하도록 추가.
실제 사용자 데이터로 재현·검증 완료 (전세보증금 반환 사건 채팅 → "새 사건"이
"전세금반환소송"으로 자동 변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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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처음 작성하고 포커스를 벗어나면(blur), 제목이 아직 기본값 "새 사건"인
경우에 한해 AI가 메모 내용을 보고 8자 이내 사건명을 지어 채워줌. 채팅창에는
안 보이는 조용한 호출(quietChatCall)로 처리 — 이미 만든 generateChecklist용
callChatRaw(화면에 타이핑 표시)와 달리 UI에 아무 흔적을 안 남김. 사용자가 이미
직접 이름을 바꿨거나 다른 사건으로 넘어간 경우는 덮어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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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팅창 파일 첨부 버튼 추가 (PDF/TXT, 회계사 앱과 같은 /api/upload/file 재사용,
pdf_read로 계약서 분석 — 스킬 프롬프트엔 이미 방법론이 있었는데 버튼만 없었음)
- 탐정 앱의 "사건" 관리를 법률 앱에 이식: 사건 목록(검색/정렬) + 사건별 메모·
체크리스트·타임라인·첨부자료·제출서류 탭 + 사건별 독립 AI 대화 세션
(다른 사건 컨텍스트가 안 섞임, 탐정 앱과 동일 패턴)
- PDF 편집기(Stirling-PDF)·Collabora 문서 편집 연동도 그대로 이식 — 사건 폴더에
자동 저장됨
- 백엔드는 탐정 앱 기존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새 공용 모듈(case-storage.ts)로
일반화 — appType 파라미터로 detective/lawyer 둘 다 같은 로직 재사용,
탐정 앱 데이터·동작은 그대로 유지(회귀 테스트로 확인)
- 사진 자동 날짜인식(탐정 앱 전용, 카톡 캡처 등에서 날짜 추출) 등 법률 사건과
무관한 기능은 이식 범위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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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y iframe이 실제 로딩보다 훨씬 먼저 스피너를 걷어 몇 초간 완전 블랙스크린으로
보이던 문제 수정 (반투명 오버레이 + 고정 타이머)
- 스트리밍 중 Windy URL이 아직 다 도착 안 한 상태에서 잘린 좌표로 지도를
이동시키고 잠가버리던 레이스 컨디션 수정
- Windy는 태풍 예상 진로(향후 경로)를 그리지 않는다는 걸 명확히 하고, 실제로
경로를 그리는 기상청 태풍 페이지 + NOAA/NHC 페이지를 지도에 임베드하는 기능 추가
(nhc_active_storms 신규 도구로 이름→공식 forecast-track URL 조회, 대양/슬롯
번호를 모델이 추측하지 않도록 함)
- 채팅창에 원문 도구호출(web_search{...} 등)이 그대로 노출되던 누출 수정 —
기존 정리 로직은 메시지 전체/끝부분만 잡아서 중간에 낀 누출은 못 걸렀음
- Windy/NHC URL 정규식이 마크다운 괄호·별표까지 삼켜 URL을 깨뜨리던 과매칭 버그 수정
- 모델이 NHC URL의 슬롯 번호를 잘못 베끼는 경우에 대비해, 도구가 찾은 검증된
URL을 직접 스트림에 실어보내 지도가 항상 정확한 폭풍을 가리키도록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index.html(인라인 0%)과 code.html이 이미 쓰던 방식을 나머지 큰 페이지에 적용.
각 파일이 거대 인라인 <script> 하나씩이라 순수 이동으로 처리됨.
pptx-wizard.html 3,988 → 820줄 (/js/pptx/pptx-wizard.js 3,174줄)
music-app.html 4,549 → 1,197줄 (/js/music/music-app.js 3,360줄)
arduino-emulator.html 8,026 → 849줄 (/js/arduino/arduino-emulator.js 7,186줄)
보존한 것:
- arduino의 type="module" 유지. 모듈 스코프에서는 최상위 선언이 전역이 되지
않으므로, onclick 핸들러가 의존하는 window.foo= 노출 방식이 그대로 성립해야 함
- music-app의 테마 설정 스크립트는 인라인 유지 — 페인트 전에 실행돼야 하고
외부화하면 네트워크 왕복 때문에 다크/라이트가 깜빡임
- 로드 위치는 셋 다 원래대로 </body> 직전
- document.currentScript / document.write / import.meta 사용 0건 확인
(인라인과 외부의 의미가 달라지는 패턴 없음)
브라우저 실측 검증 중 아두이노 페이지에서 기존 버그 2건 발견 — 이동이 원인이
아니라 원래 깨져 있던 것이 파일 위치가 바뀌며 드러남:
1) 동적 import 경로가 처음부터 틀려 있었음
import('./vendor/avr8js/index.js')는 /html/vendor/... 를 가리키는데 실제
파일은 /vendor/... 에 있음. 서버에 SPA 캐치올이 있어 없는 경로도 200 + HTML을
반환하는 탓에 404로 드러나지 않았고, JS 대신 HTML을 받아 import가 실패했음.
절대경로 /vendor/... 로 수정(avr8js, rp2040js 2건).
2) 실패 핸들러가 2차 예외를 던져 모듈 전체를 중단시킴
위 import 실패의 catch에서 showOverlayError()를 부르는데, 이 함수는 파일
2874줄에서 window에 할당되므로 그 시점에는 아직 없음 → ReferenceError로 모듈
실행이 통째로 멈추고, 아래쪽 window.* 노출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 onclick
핸들러 100개가 전부 죽어 있었음. 로드 실패보다 이 2차 실패가 훨씬 치명적.
console.error로 먼저 남기고 showOverlayError는 있을 때만 호출하도록 변경.
3) 전수 점검 중 window 노출이 누락된 핸들러 6개 발견(mobCloseBoard,
mobToggleBoard, _wifi* 4개) — 클릭해도 ReferenceError만 나던 상태. 명시적 노출 추가.
브라우저 실측(192.168.0.5:18789):
pptx-wizard 전역 함수 6/6, onclick 87개, 콘솔 에러 없음
music-app 전역 함수 6/6, onclick 103개, 인라인 테마 정상(data-theme=dark)
arduino onclick 이름 해석 0/35 → 35/35, avr8js 로드 성공, 콘솔 깨끗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앱 HTML 복붙 조사의 후속. getToken/authH는 12개 앱에 복사돼 있는데
dental-agent 한 곳만 다른 구현이었고, 두 가지 실제 동작 차이가 있었음.
1) getToken에 try/catch 없음
나머지 11개는 예외를 삼키고 빈 문자열을 반환하는데 dental-agent만 그대로
던짐. 시크릿 모드나 스토리지가 차단된 환경에서 sessionStorage.getItem이
SecurityError를 던지면 페이지 초기화가 그 자리에서 멈춤. 실증:
차단 상황 dental → 예외 전파 / 표준 → "" 반환
2) authH가 토큰 없을 때 입력 객체를 그대로 반환
`return t ? {...extra, Authorization} : extra` 형태라 토큰이 없으면 호출자가
넘긴 객체를 참조째 돌려줌. 호출자가 그 객체를 재사용하면 서로 오염될 수 있는
구조(표준은 항상 새 객체를 만듦). dental-agent의 실제 호출부는 대부분 객체
리터럴이라 현재 피해는 없었으나, 같은 이름의 함수가 페이지마다 다르게
동작한다는 점이 문제.
전 앱 스캔으로 이 두 결함이 dental-agent에만 있는 것을 확인한 뒤 표준으로 교체.
이제 getToken/authH 모두 저장소 전체에서 단일 버전.
검증: dental-agent가 쓰는 네 가지 호출 형태 authH() / authH({...}) /
authH(null) / authH(opts.headers||{}) 전부 정상 동작, 스토리지 차단 시 예외
없음, 배포 후 페이지 HTTP 200 및 /api/dental/status 인증 통과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앱 HTML들의 복붙 현황을 조사하다 발견. 같은 이름의 escHtml이 4가지 버전으로
갈라져 있었고, 그 차이가 실제 동작 차이였음.
결함 1 — 속성 인젝션:
6개 앱(detective/investor/lawyer/mind/traffic/weather)과 2개 앱(nvr/writer)의
버전이 & < > 만 이스케이프하고 따옴표는 건드리지 않았음. 그런데 이 함수를 HTML
속성값 안에서 호출하는 곳이 8군데 있었음:
writer-app src="${escHtml(b.cover)}" href="${escHtml(it.url)}" href="${escHtml(b.link)}"
nvr-app name="${escHtml(...)}" x2
lawyer-app id=/name="${escHtml(...)}"
writer-app의 b.cover는 routes-writer.ts가 Google Books/구텐베르크/알라딘 응답을
그대로 담아 보내는 값(vi.imageLinks?.thumbnail 등) — 우리가 통제하지 않는 외부
데이터가 따옴표 미이스케이프 상태로 속성에 들어가고 있었음. 실증:
입력 x" onerror=alert(1) y="
이전 <img src="x" onerror=alert(1) y=""> ← 속성 탈출
이후 <img src="x" onerror=alert(1)...">
결함 2 — 숫자 0과 false가 화면에서 사라짐:
6개 앱이 String(s||'')를 쓰고 있어 escHtml(0)이 '', escHtml(false)도 ''를
반환했음. 재생수 0, 조회수 0 같은 값이 빈칸으로 렌더링되는 경로.
nvr/writer만 String(s==null?'':s)로 올바르게 처리하고 있었음.
11개 앱 전부를 language-app이 이미 쓰고 있던 가장 완전한 형태로 통일:
String(s ?? '') + [&<>"'] 전체 이스케이프
따옴표/홑따옴표를 엔티티로 바꿔도 텍스트 문맥에서는 브라우저가 동일하게
렌더링하므로 기존 화면 변화 없음. 배포 후 7개 앱 HTTP 200 및 writer-app의 실제
렌더 경로(악의적 커버 URL)로 검증함.
남은 중복은 이번에 수정하지 않음 — 조사 결과 callChat(7종)/mobToggle(10종)/
initSessionId(7종)은 발산 버그가 아니라 앱별 정당한 차이였음(세션 접두사, 패널
구조, Windy 자동로드 같은 훅). 통합하려면 훅 설계가 필요하고 지금 고장난 곳은
없으므로 보류.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기존 col.applecherry.net Collabora 서버를 재사용하되, NextCloud(WebDAV
업로드/가져오기 왕복) 없이 홈클로 게이트웨이가 직접 WOPI 호스트 역할
수행 (CheckFileInfo/GetFile/PutFile). hwp는 사건 폴더 안에서 odt로
1회 변환 후 그 자리에서 바로 편집 — 타이핑하는 대로 사건 폴더에 즉시
저장되어 별도 "가져오기" 버튼이 필요 없어짐(dtFetchFromNextcloud 제거).
config.json에 collabora.baseUrl/publicUrl 추가. Express 5의
res.sendFile 이슈(이미 known) 재발 → createReadStream으로 우회.
실기기(col.applecherry.net + 실제 사건 고소장.odt)로 전체 라운드트립
검증 완료.
부수: 사이드바 사건목록이 빠른조사/법률질문 버튼 늘어나며 눌리는 문제
— 잘 안쓰는 버튼 정리(19개→11개)로 완화 + .dt-cases min-height 안전장치.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파일별 다운로드(download 속성), 폴더 전체 zip 다운로드(archiver 신규
의존성 + /api/detective/files/download-folder 라우트) 추가. 사이드바에
법률 서식(대한법률구조공단)·법원 소송 서식(전자소송포털)·대법원 판례
검색(사법정보공개포털)·경찰청 링크 블록 신설.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hwp에서 가져온 odt 사본을 다시 편집하려 해도 버튼이 없었음 — 이제
.odt 파일도 hwp와 동일하게 🌐(NextCloud에서 열기)/⬇️(가져오기+PDF
변환) 대상이 됨. 백엔드는 이미 비-hwp 파일을 변환 없이 그대로
업로드/처리하도록 되어 있어서 프론트엔드 조건만 확장하면 됐음.
h2orestart는 hwp 내보내기(쓰기)를 지원 안 해서 편집본을 진짜 hwp로
되돌릴 방법이 없음(리눅스에서 근본적으로 불가) — 대신 odt→PDF는
특별한 필터 없이 표준 변환이라 이걸로 실질적 요구(제출용 PDF)를 충족.
⬇️ 가져오기 시 odt와 함께 PDF도 자동 생성. 파일명은 "{이름}
(NextCloud변환).pdf"로 접미사를 붙여서, 같은 폴더에 이미 있는 원본
증거자료 PDF(예: 고소장.pdf)를 덮어쓰지 않도록 함 — 실제로 이 충돌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포 직전에 수정함.